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체육회는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하며 새해 제천 체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차 회의 결과와 임원 변경 사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제천시 선수단 참가 결과, 2026년 전국 및 도내 종합체육대회 일정 등 주요 보고 사항이 공유됐다. 이어 2025년 사업결과 및 세입 세출 결산(안), 제천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안), 회원종목단체 정회원 승격 승인(안) 등 체육회 운영 전반에 관한 심의 안건이 상정돼 대의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그동안 제천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종목단체 회장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롭게 종목단체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들에 대한 인준서 수여도 함께 진행되며, 제천 체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제천시체육회는 이번 대의원 총회를 통해 2026년 체육회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회원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육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의원 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제천 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각 종목단체 회장님과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과 체육인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