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 천안도시공사는 설 연휴기간 종합운영계획 수립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비상대응체계를 확립한다.
또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업장별 대청소와 공중화장실 수시 점검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연휴기간 중 사업장별 운영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일자별 운영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철저한 비상관리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