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어린이 체험형 전시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봄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은 공룡을 찾아 나서는 탐험 임무와 화석 발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시다. 관람객은 입장 시 제공되는 탐험 노트를 따라 전시 공간을 순회하며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방식으로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임무를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탐험대원 인증서’를 증정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2026년을 여는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기획전시로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룡을 소재로 한 체험형 전시를 준비했다”며 “올봄 포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시는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 1층에서 운영되며, 전체 관람가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입장 마감은 오후 4시다. 매주 월요일과 4월 11일은 휴관하며, 5월 4일과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정상 운영한다.
관람료는 기본 7,000원이며, 티켓 예매는 3월 5일 오후 3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놀(NOL)티켓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전시 관련 세부 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