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6일 연안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제19기(2025) 인천종합어시장 사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수산업 발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는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해 조합 운영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시장 상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종합어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우리 중구의 소중한 명소”라며, “특히 지난해 43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준공되면서 상인과 손님 모두 쾌적한 환경을 누리게 된 만큼, 전국을 대표하는 어시장으로 발전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구의회 역시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설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및 예산 확보 등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