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4월 1일부터 1개월 간 드림스타트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 · 건강 프로그램 ‘아동 눈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시력 저하를 겪는 아동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경 구입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여 아동들이 학습과 일상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글라스타렌즈미 여주점(대표 석광주)과의 협약을 통해 안경 구입 비용의 50%를 민간 협력기관에서 분담했으며, 해당 기관은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안경비 지원에 참여하며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증진과 프로그램의 안정적 추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오랜 기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력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긴밀히 연계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