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중계로 밤 9시 10분 방송 전격 편성!”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솔직 고백과 자폭 버튼을 넘나드는 ‘위험한 진실게임’으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오르며 지난주 대비 무려 3단계를 뛰어오르는 기세를 증명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역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 등 주역들이 TOP10을 싹쓸이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28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될 ‘닥터신’ 5회에서는 안우연과 주세빈이 각기 다른 대상을 짝사랑한 나머지 결국 충돌하고 마는 ‘잔혹한 진실게임’ 현장이 펼쳐진다. 극 중 하용중(안우연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가 위스키 바에서 오붓이 술잔을 주고받고 있는 상황. 하용중은 금바라에게 친오빠 같은 다정함을 보이지만, 금바라는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오직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되는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베일을 벗는다.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은 지난주부터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접전을 이어오고 있다. 마침내 결전을 앞둔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한 듯 시선조차 쉽게 마주치지 못한 채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이런 가운데, 김용빈은 "오늘 준비한 곡은 필살기"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리허설에서 100점을 기록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은 한층 고조된 상태다. 여기에 '골든 스타' 최진희가 해당 무대를 두고 "김용빈의 모든 걸 다 보여줬다"며 극찬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무대를 보여온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이후 또 한 번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맞서는 춘길 역시 물러설 기세가 아니다. 첫 방송부터 금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은 그는 이날도 강렬한 금빛 넥
‘미스트롯4 갈라쇼’ 眞이소나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3월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는 전국 기준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1위를 석권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5.9%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 본 경연 종료 후에도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미스트롯4 갈라쇼’ 등 관련 프로그램이 한 차례도 목요 예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TOP5 버전의 ‘홀려라’를 시작으로 못다 부른 인생곡 등 개인 무대, 단체 무대 등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의 만개한 매력이 가득 담긴 눈호강, 귀호강 무대들이 펼쳐졌다. 여기에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추혁진 등 ‘미스터트롯3’ TOP7과 트롯 여왕 김용임이 출격해 TOP5와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국민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준비한 TOP5. 이들 앞에 트롯 꽃길이 펼쳐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봄 소풍 현장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올드 미우새’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미우새’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거세게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고정을 노리는 ‘예비 미우새’에게 으름장을 놓아 눈길을 끌었다. 거대한 존재감을 뽐내는 ‘예비 미우새’의 등장에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혔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자존심이 걸린 사자성어, 속담 퀴즈 대결이 성사됐다. 정답을 맞히지 못할 시, 거인급 힘을 자랑하는 ‘예비 미우새’의 뿅망치 벌칙이 있다는 소식에 아들들 사이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쏟아지는 건 기본, 모두를 경악하게 한 뿅망치 2단 분리 사태까지 발생해 현장은 역대급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과 함께 벚꽃 개화 시기가 맞물림에 따라, 상춘객 급증에 대비한 공원 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오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합동으로 특별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내 안전요원 배치, 공원 화장실 등 환경 정비 인력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에는 공원 출입구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차량 통제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민선 8기 시장 및 구청장 공약사업인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조성 공사가 최근 완료됨에 따라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며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본격적인 벚꽃 철을 맞아 많은 분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금연 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60여 개소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금연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금연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지역사회 금연 사업 관리 ▲보건소 금연 클리닉 금연 상담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었으며, 이 중 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구는 원도심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방위적인 금연 환경 조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최근 재개발에 따른 신축 아파트 증가 추세에 발맞춰 ‘주거 공간 중심의 금연 환경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 단일 연도 기준 역대 최다인 10개소를 금연 아파트로 신규 지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적극적인 민·관·경 협력을 통한 다각적인 맞춤형 금연 환경 조성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남희 소장은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일련의 노력이 이번 우수사례
제천시는 깨끗하고 맑은 하천과 계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국유지 등 하천 부지 내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단계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3월 중 1차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6월, 2차 조사를 실시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여름 성수기 기간에는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하천 및 계곡 주변에 허가 없이 설치된 평상, 천막, 파라솔 등 각종 무단 시설물이다. 시는 위반 사항 적발 시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따르지 않으면 원상회복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반복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 법적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계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제천시는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과도한 구매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며, 현재 생산된 재고만으로도 3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료 확보와 제작업체 확보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어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의 영향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원료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시민이 구매하는 종량제봉투 가격은 변동 없이 유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고려해 평년보다 신속하게 종량제봉투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므로 과도하게 구매할 필요 없다”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유통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오는 4월 중순부터 운영하는 ‘모성건강증진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3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육아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첫아이 예비부모를 위한 왕초보 부모교실과 임신부 대상 요가교실, 엄마와 영아 간 교감 형성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교실, 영아 오감발달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예비 부모의 양육 자신감 향상과 부부 공동육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부터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보건소 누리집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천시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사과와 배 재배 농가에 예방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약제는 개화 전과 개화기 1·2·3차 등 총 4회에 걸쳐 방제해야 한다. 지역별 생육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기상 여건을 고려할 때 3월 하순 개화 전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특히 개화 전 방제는 사과와 배 꽃눈이 튼 직후 실시해야 효과가 높다. 약제 살포 시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약제 공급 장소에서 배부되는 안내문이나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방제 적기를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급된 약제를 적기에 적정량 살포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식물방제관으로 구성된 3개 예찰조를 운영하고, 관내 전 과수원을 대상으로 발생 위험 종료 시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의심 사례가 접수될 경우 즉시 현장 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 재배
제천시가 남부권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제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다양한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스마트건강체험관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2022년 11월 착공 이후 남부권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센터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개소로 생활 속 건강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생활SOC 복합화시설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신체활동 프로그램실과 보건교육실, 순환운동실 등을 갖춰 주민들이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스스로 건강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까지, 스마트건강체험관 운영 센터 내 스마트건강체험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3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체형과 체성분 검사, 혈관 나이 측정,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건강 체험이 가능하며,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인력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만성질환 예방,
제천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3월 30일부터 신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여야 한다. 선정된 청년은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까지 최장 24개월(회)에 걸쳐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로써 2년 동안 최대 480만 원의 주거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소득과 재산 검증을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되며 지원금은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5월분부터 소급하여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더 많은 지역 청년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27일 구청 정문 주차장에서 동절기 혈액수급난 안정화를 위한 '2026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감소한 혈액 보유분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 인정, 10종의 혈액검사 결과지 제공, 헌혈증서 및 기념품이 혜택으로 제공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중구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나눔”이라며, “오늘 헌혈에 동참해주신 구민 및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생명 나눔에 함께해주시길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27일 ‘2026년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대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일자리 유관기관, 구의원, 창업.경제단체 등 고용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안과 여성 경제활동 촉진 및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개선안에 대해 심의했다. 중구는 지역의 노동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목표 고용률을 69.2%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산업 기반 강화와 미래일자리 육성 ▲로컬자원 기반 맞춤형 일자리 창출 ▲대상별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상생형 공동체 일자리 확산 ▲전 세대 격차 없는 고용지원체계 확립 등 5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125개 세부사업에 1,698억 원을 투입해 9,9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일자리는 구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이라며, “로컬자원을 활용해 방문·소비·일자리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청년‧여성‧장애인‧어르신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중구형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종합복지센터(공공형통합실내놀이터) 건립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선화동 제4노외주차장(선화동 381-108번지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소년종합복지센터는 지하 1층 ~ 지상 5층, 연면적 3,966.26m2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센터는 청소년의 여가·문화·체험·상담 기능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통합된 복합공간으로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청소년종합복지센터(공공형통합실내놀이터)가 청소년들과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키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