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6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도내 사회복지사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복지현장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시작의 물결(Wave)’을 주제로, 사회복지사들의 연대와 참여가 만들어낸 변화의 흐름을 되새기고, 그 흐름이 현장의 지속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기수행렬과 기념식, 유공자 시상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현장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최근 사회복지사 처우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흐름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목소리를 내고 함께해주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6일 양주시 검준산업단지에서 열린 ‘제1차 경기북부 기업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북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산업단지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실질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와 도의회, 시·군, 유관기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산업단지 운영 개선방안과 규제개혁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섬유·염색 중심 산업단지의 구조 변화로 공동폐수처리시설 가동률이 감소하고 기업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탁업 등 유사업종의 산업단지 입주 허용 필요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박재용 의원은 현장 발언을 통해 “그동안 산업단지와 관련된 다양한 규제개혁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반복적인 논의에 머물러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다 실질적인 개선성과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6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특수교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장애인식개선교육 운영 개선과 특수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학교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장애 당사자 강사의 처우와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식과 태도를 변화시키는 교육”이라며 “영상 중심 교육보다 장애 당사자 강사가 직접 참여하는 대면교육이 확대되어야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장애인식개선교육 공감교실’은 장애 당사자 강사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대면 중심 교육 모델로, 전국적으로도 수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대해 박재용 의원은 “공감교실은 학생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사례로, 정책의 취지와 효과가 현장에서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운영과 확산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용 의원은 장애 당사자 강사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5일 경기도청 5층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연구용역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기 동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및 향후 행정절차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 및 시·군 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양주권 공공병원은 비용 대비 편익(B/C)이 1.2로 나타나 경제성 기준을 상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된다. 박재용 의원은 “경기 북부 지역은 공공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의료 접근성 격차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이번 용역 결과를 통해 양주권 공공병원 설립의 경제성과 필요성이 함께 확인된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주권 공공병원은 경기 북부의 의료취약 문제를 해소하고 공공의료의 전문성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경기북부 섬유·염색 산업 관련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개선과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특례정책과, 경기연구원, 중소기업 관계자, 양주시 및 동두천·포천 등 지자체 관계자와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공동 폐수처리시설 운영 문제, 공업용수 단가 부담, 산업단지 입주 규제, 세탁업종 제한 문제 등 현안을 집중 논의 했다. 김민호 의원은 인사말에서 “오늘 1차 기업 간담회를 마련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양주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경기북부는 그동안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지역으로서 많은 희생을 감내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산업·경제적 지원은 충분하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민호 의원은 이날 논의된 산업 현장의 어려움과 관련해 “지금 기업들은 단순한 규제 완화만을 기다릴 여유가 없는 상황이며, 당장의 생존을 위한 현실적 지원과 중장기 제도 개선이 동시에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
서울시는 따뜻한 기운이 스며들며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된 가운데,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에 봄의 생기를 담은 ‘비타민 꾸러미’가 전달됐다고 밝혔다. 앞으로 야채, 과일이 들어있는 비타민 꾸러미와 함께 제철 나물이 매달 쪽방촌으로 전달되어 주민들의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도울 예정이다. 서울시는 24일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 3호점에서 ‘2026 비타민 프로젝트’ 전달식을 개최하고, 올해 첫 비타민 꾸러미를 전달했다. `온기창고'는 기존의 선착순, 줄서기 방식에서 벗어나, 쪽방 주민이 개인별로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도입·운영하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이다. 이용자의 자율성과 존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시작된 ‘비타민 프로젝트’는 ㈜하이트진로가 취사 시설이 열악하고, 제철 식품 섭취가 어려운 쪽방 주민들을 위해 과일 등 신선식품을 담은 ‘비타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주거취약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기존 비타민 꾸러미에 더해 제철 나물 세트를 추가로 구성해
서울시가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성평가 무료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복잡한 제도와 인력 부족으로 위험성평가 이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민간 사업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서울시가 위촉한 안전보건 전문가(공인노무사, 산업안전기사 소지자 등)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건설·토목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등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어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위험성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에 따라 사업주가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부상 또는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평가해 감소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안전보건 관리의 핵심 절차다. 그러나 제도의 복잡성과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소규모 사업장의 참여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최근 4년간(2022년~2025년 8월) 서울 지역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망자는 218명으로, 전체의 68.2%를 차지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서울미래인재재단이 총 36억 3,200만 원 규모의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단은 개인의 학업·진로 지원부터 팀 단위 사회혁신 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서울임팩트프로젝트(신규), 서울인재대학장학금, 서울인재직업전문학교장학금 3개 사업의 신청을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받고 있다. 재단은 올해 기관명을 서울장학재단에서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변경하고, 장학사업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임팩트프로젝트’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기존 서울희망공익인재장학금을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 기반 사회혁신 팀 단위 지원사업으로 고도화했다. 총 10팀(50명 이내)을 선발해 팀당 500만 원의 프로젝트 활동비와 팀원 1인당 200만 원의 활동 장려금(장학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SDGs 기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2~5인의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팀이다. 대학생(휴학생 포함)은 서울 소재 4년제대학·전문대학·전공대학의 정규학기 학부생이어야 하며,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은 서울 소재 일반대학원 석·박사 정규학기 재학생이어야 한다. 기존 ‘서울희망대학진로장학금’에서 변경된 ‘서울인재대학장학금’은
따스한 바람과 함께 화사한 꽃이 도심을 채우는 봄, 서울시는 시민들이 봄내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나선다고 전했다. 웨더아이 따르면 개나리와 진달래는 3월 말, 벚꽃은 4월 10일 경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서울의 봄 꽃길은 벚꽃, 이팝나무, 철쭉 등 친숙한 봄꽃은 물론, ‘서울 매력식물 400선’을 활용해 엄선된 다채로운 정원 식물들로 조성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우수 식물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단순한 도시 경관 개선을 넘어, 길을 걷는 시민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위로와 아름다운 변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175개 꽃길은 장소와 성격에 따라 4가지 테마로 분류했다. ▲바쁜 일상 속 가벼운 산책을 돕는 ‘도심 속 꽃길’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공원 꽃길’ ▲시원한 물바람을 맞으며 걷는 ‘물길 꽃길’ ▲동네에서 편안하게 만나는 ‘산책로 꽃길’ 등으로 나누어 각 위치 및 예상 개화 시기와 함께 소개해 시민들이 취향에 맞춰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시는 ‘매력가든·동행가든’을 지난해까지 1,076개소 조성한 바 있다. 특히 기존 봄
서울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 보유자로 김영길을 새롭게 인정하고, 전승교육사도 6명을 신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배출 규모로, 서울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K-콘텐츠의 근간인 무형문화를 미래로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규 전승교육사는 ‘경제어산’ 이철준(정오 스님), ‘장안편사놀이’ 공윤식, ‘한량무’ 김정학·송영은, ‘재담소리’ 정남훈·김혜영 등 6명이 배출됐다. 서울특별시무형유산 ‘보유자’는 해당 분야의 기능·예능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며, ‘전승교육사’는 무형유산의 전수교육을 실시하는 전승 주체를 의미한다. ‘아쟁산조’ 보유자로 인정된 김영길은 1980년 故박종선 보유자에게 입문한 이후 45년간 아쟁산조 한 길을 걸어왔다. 국립극장 창극단·관현악단을 거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을 역임하는 등 34년간 전문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국립국악고등학교·동국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해왔다. 연주 공력은 물론 전승·교육 능력, 인품을 두루 갖춘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쟁산조’는 아쟁으로 연주하는 기악 독주곡(散調)으로, 서울특별시무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한방애(愛) 건강 타이치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7월 1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금산군스포츠센터에서 총 24회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금산군 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으로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자에게는 타이치 티셔츠와 실내화가 제공된다. 출석률 80%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참가기념품이 증정된다. 신청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직접 방문해서 하면 된다. 타이치는 중국의 전통 체조인 태극권으로 부드럽고 느린 동작과 심호흡을 통해 기혈 순환을 돕고 유연성과 균형감각, 근력 향상에 효과적인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타이치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대상자 27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자 대상자는 지난 3월 13일 18시까지 사업을 신청한 임산부 중 보건소 영양플러스 또는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지 않거나 동일 자녀로 동일 사업의 지원을 받지 않은 남구 거주 임산부이다. 남구는 지난 3월 27일 모든 신청자에게 선정 여부를 안내했으며, 공급업체인 기장군 친환경농산물급식지원센터의 온라인몰은 4월 중순부터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온라인몰에 가입한 후 12월 10일까지 자부담 20%를 포함한 48만 원 한도 내에서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선정일로부터 30일 이내 회원 가입을 하지 않거나 60일 이내에 첫 주문을 하지 않을 경우 지원 자격이 취소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남구청 관계자는 “당초 계획보다 50명분 예산을 더 확보해 4월 중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며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인 만큼 더 많은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부산대학교, 인제대학교, 동의대학교, 청강대학교 등의 다양한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남구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수준과 진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스마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교실’은 수능반과 검정고시반으로 구분되어 운영되며, 체계적인 학습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목표에 맞는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참여 청소년들은 주요 과목 중심의 집중 학습과 개별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1차 검정고시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대학입시설명회, 대학 탐방 등 진학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학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 진학에 성공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혼자 입시를 준비하며 막막했지만, 남구꿈드림센터의 도움으로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구꿈드림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
부평구 U1센터에 위치한 문화 거점 ‘문화공간 시소’가 부평구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월간시소:취향존중’을 운영한다. ‘월간시소:취향존중’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도전(버킷리스트) ▲신체·정신의 균형 잡힌 건강 상태인 ‘웰니스’ 등 매달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강연과 소모임 활동을 병행한다. 먼저 첫 번째 프로그램인 ‘도전편’은 4월 9일 오후 7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유튜버 정문츄가 연사로 참여해 ‘뭐가 그렇게 무서워? 그냥 해!’를 주제로 도전과 성취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후 3주간 참여자들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소모임이 이어진다. 5월에는 웰니스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의사와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속 실천법 소개 및 러닝전도사 안정은의 초보자를 위한 러닝 입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참여형 강연과 소모임을 연계해 주민들이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소통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창의융합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4일 인천시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과학 편’을 개최한다. 이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4개 과학 체험부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별자리캠프 ‘별빛여행’을 4월 18일과 25일 두 차례 운영한다. 캠프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으로 진행되며, 연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은하편(14~16세, 4월 18일)은 입체돔 관람, AR 별자리 퍼즐 체험 ▲유성편(11~13세, 4월 25일)은 에어로켓 제작, 망원경 천체 관측 등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중력을 거스르는 착륙작전 ▲나무 수납함 만들기 ▲도자기로 만드는 소리 증폭기 ▲3D펜으로 에펠탑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부청수 과학의 세계’는 4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만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