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설 연휴 기간 안전대책 등 분야별 대책을 점검하며 군민 생활 안정과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9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설 명절 기간 군민 불편함이 없도록 각분야별로 책임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기관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귀성객 교통 편의 대책을 마련해 군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송 군수는 체감도가 높은 정책과 행정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보호 △신속한 예산 집행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군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과 지급 과정을 재점검하고 고령자와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읍·면 현장 안내와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명절 전 발주된 공사·용역·물품 구매 대금은 명절 이전에 지급을 완료해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체감 경기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읍·면 순방 과정에서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도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건의
(성남뉴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호)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2026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 보호와 안전 의식을 주제로 한 체험 중심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 참여와 실천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프로그램은 총 6회, 1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양말목 스트레칭 밴드 만들기 ▲업사이클링 및 플로깅 ▲안전점검 캠페인 ▲바다 유리 석고 방향제 만들기 ▲자원봉사 기초 소양 교육 ▲컬러링 노트 만들기 ▲EM 주방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단순 봉사 시간 인정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일상 속 환경 보호와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청소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봉사활동은 어렵고 형식적으로 느껴졌는데, 이번 활동은 직접 만들고 밖으로 나가 실천하면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
(성남뉴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고 대기오염 예방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공 합동 차량 및 배출가스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량 이용이 증가하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구민의 자발적 차량 관리를 유도해 구민 참여형 환경행정을 구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점검 서비스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천 중구 경동 공영주차장(경동 225-1)에서 진행된다. 구민과 주차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과 기아자동차 중동지점이 협력해 등화장치, 타이어, 배터리 등 장거리 운행 전 필수 항목에 대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소모품(와이퍼·전구·워셔액 등) 교체와 동절기 차량 관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중구 위생환경과와 협력해 차량 배출가스 무상점검도 병행 시행한다. 매연,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 주요 오염물질을 점검하고, 공회전 금지 등 친환경 운전 수칙을 안내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이바지할 계획이
(성남뉴스) 인천시 중구는 ‘2026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만큼, 주민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9일 당부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복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영종·용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에게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다자녀 가구 ▲3세대 이상 가구는 물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참고로,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거주해야 하며, ‘다자녀 가구’는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인 가구를 ‘3세대 이상 가구’는 주민등록상 70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해 한 세대를 이루는 3대 이상으로 구성된 가구를 뜻한다. 구는 이들 세대 1곳당 겨울철 난방비 30만 원을 지원한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지원 대상 주민은 오는 2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통장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단,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하나 본인이 원해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집단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에너지법'·'에
(성남뉴스) 인천시 중구는 오는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관내 전자담배 판매업자들에게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 등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규정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취급하는 모든 판매점은 관할 구청에 적법하게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만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 특히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소상공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다. 기존 전자담배 판매자(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영업 중)가 올해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할 경우, 일반 소매인 지정 요건인 ‘거리 제한’을 2년간(오는 2028년 4월 24일까지) 유예받을 수 있다. 단, 유예 기간 종료일(2028년 4월 24일) 다음날부터는 지정이 자동 취소되므로, 그전까지 거리 제한 요건을 충족한 상태로 새롭게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소매인 지정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점포 사용에 관한 권리를 증명하는 서류(임대차계약서 등)를 지참해 인천 중구청 경제산업과로 방문해
(성남뉴스) 대구 서구는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 돌봄센터 내당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내당점은 내당도서관 4층에 있으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6세에서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에서는 숙제 지도, 독서 지도, 창의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원은 20명이다. 돌봄 이용 신청은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서구는 2024년 10월 다함께돌봄센터 평리점 개소를 시작으로, 이번 내당점 개소까지 연이어 돌봄 시설을 확충하며 초등 돌봄 인프라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도 조성 중으로, 체계적인 돌봄망 구축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내당점 개소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틈새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공동체를 조성해 돌봄 공백 없는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공모에서 특성화 지원사업 지자체로 최종 선정돼 국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천만 원을 포함해 총 9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대구디지털훈련센터 등과 연계한 AI·디지털 Job 업스킬링 교육, 실감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등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동아리 지원과 바리스타·티블렌딩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달서구는 2005년 교육부로부터 지역 최초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20여 년간 축적한 평생학습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지난 4일 바르게살기운동대구달서구협의회(회장 김재식)가 주최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협의회 임원진과 동 위원장, 구청장, 시·구의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회원 표창과 신임 동위원장 인준장 수여를 비롯해 2025년 사업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심의가 차례로 진행됐다. 김재식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여러분께서도 나라와 지역을 위해, 나아가 스스로를 위해 봉사활동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는 거리질서 캠페인, 생활안전 지키기 운동, 가정·이웃사랑 실천 운동, 바다지킴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선진 시민의식 함양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정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 정신이 더욱 확산돼, 살기 좋은 달서구를 만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AI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해 사후 확인 중심의 수동적 관제에서 벗어나, 사고 진행 중 능동적 개입으로 학교폭력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학교폭력은 인적이 드문 사각지대나 심야 시간대에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단순한 사후 조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상황이 악화되기 전 개입하는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달서구는 AI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보강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1월 19일과 20일, 오후 8시 이후 관내 공원에서 청소년 간 몸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 관제 화면에 포착됐다. 당시 근무 중이던 관제원은 스마트 관제시스템으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한 뒤 이상 징후를 즉시 인지하고 112에 신고했다. 이어 경찰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면서 추가 폭력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황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는 ‘사고 발생 후 확인’이 아닌 ‘상황 진행 중 선제 신고’로 학교폭력을 예방한
(성남뉴스) 음성군은 9일(8:30)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화재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그리고 읍면 순방의 내실 있는 마무리 등 당면 현안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최근 관내 기업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언급하며, 산업현장의 안전 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조 군수는 “기업의 화재 및 화학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소방서, 환경청 등 유관 기관과의 합동점검과 관계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기관과 기업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도 강조했다. 조 군수는 “이번 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 대비해 상습 결빙 구간과 도로 포트홀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상수도 공급, 비상 진료 및 당직 약국 운영 등을 통해
(성남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상반기 정규프로그램’ 학습자를 2월 9일부터 3월 중순까지 단계적으로 모집한다.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상반기 정규 프로그램을 ▲시민, ▲청소년, ▲생활·디지털문해교육의 3대 핵심 축으로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시민 수강생은 2월 9일부터 모집하며, 인공지능(AI)·디지털, 세종역사문화, 인문교양 등 다채로운 강좌를 통해 일상 속 배움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 대상 과정은 3월 중 모집 계획으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기 이해와 성장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생활·디지털 문해교육 과정 또한 3월 중 모집 예정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단순 기기 활용을 넘어 정보의 비판적 수용과 안전한 소통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첫 번째 모집 과정은 시민 정규프로그램으로, 총 5개 분야 42개 강좌로 운영된다. ▲ 인공지능(AI) 디지털 강좌 9개 ▲ 건강 요리 힐링 강좌 7개 ▲ 세종역사문화연계 6개 ▲ 인문교양 강좌 11개 ▲ 문화예술 강좌 9개
(성남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7일 서울시청 본청에서 개최된 ‘2026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하여 청년 위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도시·주거·일자리 등 정책 수립 전반에 청년 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총 350명의 청년 위원과 함께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연간 일정과 주요 활동 방향 등이 공유됐으며, 청년자율예산 안내와 청년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축사에서 김길영 시의원은 “우리나라 인구 대부분이 도시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도시 공간이 청년 세대의 삶과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서울은 단순히 건물 등의 양적 확장에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주거·일자리·여가·교육 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러한 도시 공간 변화의 출발점에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청년의 경험과 창의적 시각을 바탕으로 한 정책 참여와 제
(성남뉴스)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9일 외국인 주민 및 방문자가 서울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할 때 국적을 선택적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시에는 외국인 주민 및 방문자 증가로 외국인이 제기하는 민원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의 경우 한국 행정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민원 제기 과정에서 담당 기관, 필요 서류, 처리 절차 등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상태로 민원을 접수할 경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에 민원 접수 단계에서 민원인의 국적을 선택적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처리자가 해당 민원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인지하고 보다 쉽고 정확한 안내를 제공하도록 하려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취지다. 또한 서울시에는 외국인주민센터, 다문화 관련 기관, 다누리콜센터 등 외국인을 지원하는 여러 조직이 운영되고 있으나, 민원 접수 단계에서 민원인의 국적 정보를 확인할 수 없을 경우 다국어 안내자료 제공, 통역 지원 연계, 외국인 대상 전용 창구 안내 등이 지연될
(성남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6일 오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제17·18대 국기원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전임 이사장의 노고를 기리고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웅석 국기원 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태권도계 주요 인사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옥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 갑)의 “국기원이 번영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영상축사에 이어, 내빈 축사자로 소개된 김형재 의원은 태권도 성지인 국기원의 발전을 위한 변함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김형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새로 취임하신 노순명 이사장님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기원을 아주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신임 노 이사장님, 윤웅석 국기원장님과 함께 국기원이 세계 태권도의 중심으로서 제2의 도약을 이뤄내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국기원이 1972년 설립된 이후 50년이 지나면서 노후도가 심해 그동안 수련생들과
(성남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6일, 횡단보도 및 횡단보도 주변 인도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서울특별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작년 6월, 횡단보도 주변에서 흡연하던 흡연자와 말다툼을 벌이던 40대가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는 등 최근 들어 다중이 이용하는 횡단보도 및 횡단보도 인근에서 흡연 문제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거나 분쟁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현행 ‘국민건강증진법’은 지자체가 조례로 다중이 모이거나 오고가는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들은 조례를 통해 금연구역을 지정하고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서울의 경우 ‘서울특별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상 명시된 금연구역은 도시공원, 하천변 보행자길, 학교, 아동 이용시설 인근, 버스정류소 및 택시 승차대, 지하철역 출입구 10m 이내 등으로 횡단보도와 횡단보도 주변 인도는 금연구역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실정이다. 반면 경상남도,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부산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