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금산군은 올해 체계적인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본청과 읍면이 역할을 분담하는 투트랙 징수 책임제를 운용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징수 업무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무부서인 금산군청 재무과 징수팀과 읍면 간 기능을 이원화하는 게 핵심이다. 군은 이월체납액 대비 60%인 16억7100만 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수립했으며 군청 재무과에서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및 체납 처분, 징수 전략 수립 등 전문적·집중 관리 업무를 맡고 읍면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생활 밀착형 징수 활동과 현장 중심 행정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체납 규모와 성격에 따라 징수 대상을 구분하고 징수 단계별 책임 부서를 명확히 해 징수 누수를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반복 체납을 예방하고 납세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인 징수 실적 점검과 읍면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징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투트랙 징수 책임제는 공정하고 투명한 징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라며 “지방 재정의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성남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경증치매환자의 치매중증화 예방을 위해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제공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 기억키움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3월~6월, 하반기 8월~11월의 일정으로 주 3회 3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대상자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어른신들의 참여를 돕는 송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인지기능 유지 및 또래 간 교류와 사회적 접촉 확대를 목표로 인공지능(AI) 로봇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현실인식훈련 △미술심리치료 △치유농업 등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월 말까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는 초기 단계에서의 접근과 집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증치매환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자원을 활용한 정서·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과 사회복지를 연계한 치유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서적으로 위기에 처한 사회적 약자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고 사회와의 연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농작물 가꾸기, 치유 산책, 정서 회복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다육이화분 만들기, 봄나물 캐기, 농작물 가꾸기, 감사의 꽃바구니 만들기 등 원예치료 체험이 추진돼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관심을 끌어낼 예정이다. 지난해 시행한 프로그램의 중간평가 결과 간이우울검사(BDI), 노인우울증척도(CDI) 등에서 치매어르신의 심리적 반응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스트레스 관리능력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사람의 마음과 삶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농업과 복지를 연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
(성남뉴스) 금산군은 저소득 장애인과 고령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월 10일부터 25일까지 장애인·고령자 주택개조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불량한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과 고령자의 생활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380만 원에서 700만 원 범위에서 주택 개·보수 비용이 지원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장애인 8가구, 고령자 6가구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주택 내 단차 제거 △문 폭 확대 △손잡이 설치 및 교체 △화장실 개조 △싱크대 교체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군민 가운데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따른 등록장애인으로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1인 가구 기준 359만8164원) 이하인 경우다. 고령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이 거주하는 가구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1인 가구 기준 128만2119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성남뉴스) 금산군은 지난해 여름 금산읍 소재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에서 운영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은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재운영한다. 무료영화상영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영작을 고전영화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상영시간도 평일 오후 2시로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이곳이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미래 농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200억 원 규모의 공모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기존 추진 중이던 충남도균형발전사업 및 부지 확보·기반 조성 예산과 통합해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확대 추진한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정부 핵심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전국에서 7곳을 선정했으며 충남도에서 금산군과 당진시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금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금성면 일원에 11ha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며 기존에 추진하던 추부면 예정지는 금성면으로 대상지를 확대 이전해 일원화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군 관계자는 “두 개의 핵심 사업을 하나로 묶어 추진함으로써 행정 효율을 높이고 사업의 규모 경제를
(성남뉴스) 금산군 남이면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30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온기 가득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전영상 남이면장과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 및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마을의 실질적인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면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의 소리 경청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경로당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보일러 등 난방 시설 상태 점검 및 식사 지원 사업 현황 파악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숙원 사업에는 경로당 정비·신축, 재활용품처리장 시시티비(CCTV) 설치에 관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 외에도 겨울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마을 공동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면은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건의 사항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당일 신속히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중장기 과제는 금산군청과 협의해 차례대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상 남이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성남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식문화 계승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2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약초장류 만들기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산면 실학로에 위치한 들꽃된장에서 현장 실습 중심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임미자 들꽃된장 대표가 맡아 전통 장류 제조 기술과 함께 약초를 활용한 특색 있는 장류 만들기 비법을 전수한다. 교육 과정은 ▲메주 만들기 ▲청국장 만들기 ▲된장 및 약초된장 담그기 ▲막장 만들기 ▲장 가르기 ▲고추장 담그기 ▲장 나누기 및 맛 평가 등 장류 제조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직접 담근 장을 숙성 후 나누는 과정까지 포함해 교육생들이 전통 발효식품의 깊은 맛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신청은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일 기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산군이어야 한다. 최근 2년간 장류 만들기 교육 수료자는 대기자
(성남뉴스) 금산읍은 오는 13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읍정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폭넓은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둔 지역 분위기와 주민 불편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다. 읍은 회의에서 제시된 원로들의 의견을 읍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원로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26년 첫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한다”며 “원로들의 지혜를 읍정에 충실히 담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금산다락원 진산도서관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체험관을 운영한다. 동화구연체험관은 ‘장화 신은 고양이’ 등 친숙한 동화를 대형 스크린에 가상현실로 구현해 어린이들이 직접 등장인물과 상호작용을 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희망 기관은 2월 19일부터 진산도서관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진산도서관 실감형 동화구연체험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참여 인원이 한정된 만큼 조기에 참여 일정이 마무리될 수 있으니 가능한 한 빠르게 연락을 주시는 게 좋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동화를 체험하고 그림책에 홍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금산군보건소는 2월 9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1기 대상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간호사, 영양사, 의사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자에게 24주 동안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금산군민 또는 금산군 소재 직장인으로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해야 하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 중이거나 1년 이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참여자는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를 방문해 신체 계측 및 혈액검사 등 건강 상태 확인을 받게 되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 및 목표 설정,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성남뉴스) 충남 계룡시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49세 남녀에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를 지원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보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뿐만 아니라 사실혼 부부와 예비부부도 포함된다. 지원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와 자궁·난소 질환을 확인하는 부인과 초음파 검사이며, 남성은 정자정밀형태 검사이다.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검사비 지원은 생애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연령대별로 ▲1주기(20∼29세) ▲2주기(30∼34세) ▲3주기(35∼49세)로 나눠 각 주기당 1회씩 지원된다. 지난 2025년에는 계룡시민 263명이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총 지원액은 약 2천4백만 원에 달했다. 계
(성남뉴스)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 전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불법 광고물, 선거법 관련 위반 광고물 등 제거와 함께 지정게시대 주변 환경을 정리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주요 도로 및 공공시설 주변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들에 대한 즉각적인 철거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지정게시대의 노후 시설물 보수 및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활용하기 좋은 쾌적한 게시 공간을 제공하여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설 명절과 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불법광고물 근절과 지정게시대 이용 활성화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3 : 충남 계룡시가 다
(성남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 신춘음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공감을 전하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무대로 마련된다. 공연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소향을 비롯,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 리사, 이건명의 무대로 꾸며지며, 아리엘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깊이 있는 감동과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객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사회적 소외계층을 초청하는 등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봄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음악으로 열고자 신춘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성남뉴스) 충남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 사항은 ▲24시간 재난 재해 관리 및 안전사고 대책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 및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다. 특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하고 당직자를 포함한 총 135명이 근무에 투입되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명절 기간 중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소에서도 비상진료를 실시하여 빈틈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누수 없는 상황 유지는 물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응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