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연제구는 2월부터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사업’을 시행한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사업’은 참여자가 불법으로 부착된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의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구에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직접 정비함으로써, 불법 광고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연제구민 중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 신청을 받아, 동별 2~8명씩 총 50명을 선발했다. 또한 수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단체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지난 2월 6일에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선발된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고, 불법 유동광고물 구분 기준, 수거 방법,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저소득층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과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는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이 대표발의 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2028년 개교 촉구 건의안’이 2월 9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2030년 개교를 전제로 한 의대 정원 배정을 잠정 결정한 것과 관련하여, 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감안해 개교 시점을 2년 앞당긴 2028년으로 확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민호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정부가 전남의 의료 취약 현실을 인정하고 의대 신설 정원을 잠정 결정한 것은 적극 환영한다면서도 “의료 인력 양성에 소요되는 장기간의 시간을 고려할 때 2030년 개교는 너무 늦다”고 언급했다. 이어,“붕괴 위기에 직면한 지역 의료체계를 회복하고 도민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은 바로 2028년 개교로, 지연될수록 의료 인력 배출과 지역 정착 효과 역시 늦어질 수밖에 없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신 의원은 “정부 국정과제인 ‘의대 없는 지역 내 의과대학 신설’ 원칙은 조속한 개교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실질적인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는 2월 9일 도의회 4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ESG 실천 우수 의원·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라남도의회가 설정한 18개 실천 지표에 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원과 부서를 시상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ESG 실천 우수 의원에는 박성재 의원(해남2), 조옥현 의원(목포2), 최무경 의원(여수4), 한숙경 의원(순천7)이 선정됐다. 수상한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통해 친환경 경영(E), 사회적 책임(S), 투명한 지배구조(G)를 적극 실천하는 등 ESG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부서 시상에는 최우수상의 정책담당관실, 특별전문위원실을 비롯한 6개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부서들은 친환경 정책 추진,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한 행정 운영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태균 의장은 “ESG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라며, “올해에도 ESG 실천을 선도하여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미래가치 실현에 솔선수범하는 전라남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2023년
(성남뉴스) 영암군이 버스승강장을 연중 쾌적하게 관리하는 정기 청소에 돌입해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영암군민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관광객의 지역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버스승강장을 전면 관리하는 정기 청소용역에 들어간 것. 용역 기간 지붕형 버스승강장 497개소는 일반청소를 4회 실시하고, 176개소에는 물청소도 병행한다. 버스 이용객의 사용 빈도가 높은 스마트쉘터 8개소는 32회의 집중 관리로 위생 수준도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승강장 의자, 벽면, 거울,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 냉난방기 필터 등 내부 시설, 승강장 주변 2m 이내 바닥까지 청소가 이뤄진다. 불법 광고물과 낙서 제거,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초 등 각종 오염물 치우기도 병행된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버스승강장은 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기반 시설이다. 정기적·체계적 청소와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순천시는 일상 속 다양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에도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와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올해 시민안전보험은 폭발․화재․붕괴 등 대형 사고뿐만 아니라 상해의료비 등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활사고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보장항목 세분화 확대, 상해진단 위로금 신설, 자연재해․사회재난 사고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청구기한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로, 사고 당사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순천시 시민안전보험 콜센터 문의 후 청구서 및 사고 입증서류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직접 청구하면 된다. 다만, 상해의료비의 경우 개인 실손보험 보유자는 중복 청구를 할 수 없으며, 연간 총 보상액(4억원) 소진 시 계약기간 중이라도 지급이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사고를 당한 시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남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 1)은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행정통합 졸속 추진, 행정편의주의적인 법으로 대전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송인석 의원은 5분자유발언에서 “두 광역자치단체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행정통합이라는 국가정책의 앞에 놓여 있는데, 이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거나 관계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절차는 형식적 절차에 불구하다”며, 정부의 행정편의주의를 뒷받침하는 '지방자치법'제5조와 '주민투표법'제8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송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두달만에 특별법안을 추진하면서, 지난 7월에 지방의회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방자치법', '주민투표법'의 진정한 의미를 무시하는 ‘법꾸라지’들의 합법화일 뿐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송인석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제출한 특별법안은 ‘속빈 강정’, 그 자체라며, 같은 날 같은 당에서 제출한 ‘전남ㆍ광주 특별법안’과 차별을 두고 추진한다면 대전ㆍ충남 행정통합의 정당성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 6)이 9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분한 자치재정권 확보 방안이 빠진 대전·충남 행정통합 방안은 중앙집권을 강화하는 ‘종속적 통합’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재정과 권한의 8할은 중앙이 쥐고 지방은 집행만 떠맡는 ‘2할 자치’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현실”이라며, “이러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행정통합은 지방소멸과 국가균형발전의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국민의힘이 제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모델의 핵심은 ‘자치재정권 강화’라며, “자주재원 확충은 통합특별시의 엔진이며, 이를 위해 항구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법률로 명시하고자 한 것이 국민의힘의 특별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행정통합 방안에 대해 “연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이라는 지원금은 재원의 출처도 불분명하고, 사용의 자율성도 보장되지 않은 중앙 통제형 보조금에 불과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특별법안은 엔진이 없는 자동차를 만들어 놓고 시
(성남뉴스) 울주군의회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웅촌면에 위치한 중증 장애아동 복시설인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시설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최길영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뜻깊은 설 명절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충남도가 올해 ‘도민참여예산’의 운영방향을 도민과 함께 결정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 도민참여예산위원, 시군 참여예산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도민참여예산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올해 도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해 운영 과정에서의 보완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 회의는 △지난해 성과 보고 △올해 운영계획 보고 △도민참여예산제 운영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운영계획 보고를 통해 사업분야 중 ‘도민 안전’ 분야 신설과 제안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컨설팅) 지원 계획을 밝혔다. 도민 안전 분야는 도민의 재난·재해 예방사업을 참여예산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계층별 찾아가는 참여예산 교육 확대, 도-시군 참여예산위원 교류 활성화 등 제도의 질적·양적 효과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이와 함께 제안사업 전문가 자문(컨설팅)을 추진해 도민의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에 행정적·기술적 전문성을 더해 단순 제안이 실제
(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창원 중앙역에서 기차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창원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수칙 안전정보 홍보 ▲한파 대비 6대 행동요령 홍보 ▲안전신문고 앱 사용방법 홍보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추워진 날씨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긴급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신고 연락처를 배부 하는 등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 아울러 시민이 직접 안전 신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을 안내해 안전사고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힘썼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재난·안전 분야 활동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안전점검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 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추운 날씨에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과
(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묘, 등산, 야외활동과 차량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야생멧돼지 출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축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산지와 하천변, 농경지 주변 등지에서 야생멧돼지 목격 신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해가 지는 시간대나 이른 새벽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접촉 사고와 로드킬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야생멧돼지를 발견했을 때는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는 등 자극하는 행동을 피하고, 침착하게 시선을 피하며 거리를 두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와 반려동물은 즉시 곁에 두고, 야간에는 산책이나 등산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시는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지난 4일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지역 내 유입·확산 위험을 낮추기 위한 방역 경각심도 함께 높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지만 돼지에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야생멧돼지 접촉 또는 폐사체를 통한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성남뉴스) 용산구의회는 2월 9일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중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택 1만호 공급 계획’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권두성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총 7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정부는 지난 2026년 1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종합 방안을 발표하며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택 공급 계획을 포함했다. 이에 대해 용산구의회는 국제업무지구가 지닌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약 14만 평 부지에 국제업무·상업·문화 기능을 집적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 중인 핵심 국가전략사업이다. 의회는 해당 지역의 본래 취지와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개발 방향에 대한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용산구는 한남뉴타운 등 다수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어 교통, 교육, 환경 등 생활 기반시설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추가적
(성남뉴스) 성남시의회는 9일 중원노인종합복지관 1층 중원마당에서 열린 성남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해인사회는 지역 현안과 마을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와 함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나누며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인사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성남시의회는 9일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 내 모빌리티허브센터에서 열린 자율주행자동차 개통식에 참석해 성남시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통식은 자율주행자동차 개통 선언, 차량 시승 등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의 이동 편의 증진과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성남시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모빌리티허브센터를 거점으로 한 자율주행 서비스는 첨단 기술을 일상 교통에 접목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안광림 부의장은 “자율주행자동차 개통은 성남시가 미래 교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성남시의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시민홀에서 ‘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예우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회공헌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 중 기업 6개소, 단체 5개소, 개인 15명을 유공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자들은 온누리상품권 지원, 김장김치 기탁, 장학금 지원, 난방비 후원, 생필품 제공 등 취약계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성금·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명절과 동절기 등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맞춘 맞춤형 후원을 통해 생활비와 난방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시도 촘촘한 지원과 연대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