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관련 부서 실·국·본부장, 구·군 및 대구경찰청 관계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선 대회 운영 분야에서 △약 5,000명의 인력 운용계획과 △도시철도 이용 지원을 위한 역사 인근 학교 주차장 등 주차공간 6,000여 면 확보 현황 △화장실 364개소 배치계획 등을 점검했다.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한 교통 대책으로는 △대회 중 시내버스 75개 노선, 918대 우회 운행 계획과 △행사장 접근성을 위한 셔틀버스 3개 노선, 38대 운행 계획을 재확인했다. 안전 대책에서는 먼저 △단계별 웜업 안내영상 제작·배포 △스타디움 및 컬러스퀘어 내 대기 공
(성남뉴스) 장성군의회가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1월 26일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최미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보훈대상자 보훈수당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최미화 의원은 “보훈수당은 동일한 국가유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에 따라 지급액이 지역간 최대 5배 이상의 큰 편차를 보이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합리적인 보상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법적 보완과 보훈수당 지급의 지역별 차별을 해소하고 형평성과 적절성이 보장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열린 상임위 회의에서는 총 9건의 안건(△의회운영위 1건 △행정자치위원회 5건 △산업건설위원회 3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으며, 이후 장성군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하여 장성군의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2월 9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나철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성군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성남뉴스) 안동시의회는 9일 안동시 정상동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아동양육시설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양육시설을 찾은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필품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경도 의장은“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동시의회는 지역 내 아동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국·부평구3)이 9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GTX-B 사업 백운공원 환기구 설치 과정에서 드러난 형식적인 주민설명회와 절차적 정당성 결여 문제 등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날 이 의원은 “GTX-B는 인천의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중요한 국가사업이지만, 그 필요성이 주민 의견 수렴을 생략할 명분이 될 수는 없다”며 “백운공원 환기구 설치는 충분한 설명과 협의 없이 사실상 사후 통보 방식으로 추진돼 주민 갈등을 초래했다”고 꼬집었다. 특히, 환기구 6번 위치 변경과 관련해 이 의원은 민간사업자가 이미 백운공원 이전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던 정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23년부터 2024년 초까지 진행된 주민설명회에서는 기존 위치를 전제로 설명이 이뤄졌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또한, 인천시가 2024년 1월 백운공원 위치 변경에 대한 사전협의 완료 사실을 공식적으로 통보했음에도, 해당 내용이 주민들에게 충분히 공유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아울러 공사가 시작된 이후에야 주민들이 환기구 설치 사실을 인지하게 된
(성남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이옥규 의원(충북, 국민의힘), 부위원장에 구형서 의원(충남,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된 이옥규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구형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책임 있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의회의 신뢰와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옥규 위원장, 구형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운, 김현미, 신영호, 안경자, 이한영, 조성태 의원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박미옥 의원(충남, 국민의힘), 부위원장에 박주화 의원(대전, 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박미옥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충청권의 발전과 시·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도 있고 책임 있는 예산 심사를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초대 광역연합의회의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박미옥 위원장, 박주화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선광, 김응규, 박란희, 안치영, 유인호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예산 및 결산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9일 제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3일까지 이어지는 총 5일간의 회기 운영을 시작했다. 연합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와 충청광역연합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한 해 동안 추진할 정책에 대해 점검한다. 노금식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지역 현안이 맞물린 상황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충청권 전체의 미래를 고려해 책임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한 해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제시된 주요 정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의 책임 있는 이행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의회는 9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서 13일 회기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의결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성남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2026년도 첫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2월 9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진행됐으며, 연합의회 의원 16명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으며, 이어 방명록을 작성하고 독립유공자 묘역을 참배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노금식 의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깊이 기리며, 그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충청권 주민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이번 참배를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과 충청 시·도민과 함께하는 광역협력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성남뉴스)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MOS(엑셀·PPT) 자격취득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동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환경에서 진행됐으며, 총 16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30시간 이상의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결과 총 12명의 수료생이 PPT 14개, 엑셀 6개 등 총 20개의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청소년들의 자기효능감과 성취동기를 높이는 데 주력한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 진출을 앞둔 이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이 될 전망이다. 센터는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건강검진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뉴스)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5일 중앙동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고심정사(주지 일성)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쌀 10kg 35포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구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보수 관장은 “치솟는 물가로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보태주신 고심정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어르신들이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부산 중구 영주2동 장학회(이사장 정미옥)는 지난 6일 2026년 장학생으로 선정된 대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400만원(1인당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금과 함께 곽홍순 장학회 부이사장이 마련한 선물도 같이 전달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1994년 설립된 영주2동 장학회는 지금까지 322명에게 총 1억248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정미옥 이사장은“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 모두 한마음으로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부산 남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과정과 서비스 제공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국민이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의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는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민원 만족도 등 관련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국민신문고 부문은 전년도 대비 점수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과 민원인 전용 주차장 운영 등 민원 편의 제고를 위한 개선 노력이 평가에 반영돼, 전반적인 민원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 처리 전 과정에서 주민이 더욱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민원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9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중증발달장애인돌봄센터(대전지체장애인협회 서구지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영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구6)은 센터를 둘러보며 이용자들의 안전과 돌봄 현황을 확인하고, 24시간 돌봄 등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한영 위원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돌봄의 무게를 깊이 공감한다”며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분들의 안전한 생활과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센터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인해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들의 사회 적응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뉴스) 경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은 2월 9일 '경남 웰니스 관광지를 활용한 난임 지원 방안 연구' 착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연구원 신동철 책임연구위원과 박득희 연구위원을 비롯해, 경남한의사회 어인준 부회장, 경남여한의사회 변혜진 회장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지원모델 설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하반기 정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되는 정책연구과제로, 난임 지원을 의료시술 중심의 단편 지원에만 두지 않고 한방치료와 심리·생활관리, 휴식과 회복을 함께 포함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 의원은 연구 제안 배경과 관련해 “출산의 고령화와 스트레스, 환경·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난임이 늘고 있지만 공공지원은 의료시술 중심에 머물러 있다”며, “시술 전·후 전 과정에서 가임력 회복을 돕는 건강관리와 정서 회복, 생활관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은 웰니스 관광지와 한방·치유 인프라를 갖춘 만큼, 이를 난임 지원과 연계해 ‘치유·회복·체류’가 결합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nbs
(성남뉴스)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9일 거제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성지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동양육시설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아동 양육 및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공유됐으며, 이에 대한 공감과 함께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가 이어졌다. 한편,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