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대한 책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움자리에서는 개정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과 주요 지침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연수가 진행됐다. 특히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부터 전담조사관과의 협업 체계, 학교폭력통합지원센터를 활용한 피해 학생 회복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 교사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주요 법률 쟁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교사는 “구체적인 사례와 가이드라인을 통해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교폭력 업무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책임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소방서는 지난 24일 서산어울림건강센터에서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기리고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용소방대원과 내빈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대원들에게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화합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 함께 활동하며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평상시에도 화재 예방 활동과 안전 취약계층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지역 안전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산불 예방 순찰, 재난 취약지역 안전 점검, 각종 재난 대응 지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최장일 서산소방
서산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1일,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 대상 가정 15가족 35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프로그램 1차 가족놀이터’를 운영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함께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미니운동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동형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한 팀이 되어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평소 생계 활동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보호자들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뛰고 소통하는 모습은 참여자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 이를 통해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촉진되고, 정서적 친밀감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또한 공동의 활동을 통해 다른 참여 가족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며 소속감을 느끼는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류순희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
충남 서산시가 24일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서산시보육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보육정책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며 2년의 임기 동안 서산시의 보육사업,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어린이집 운영 기준 등을 심의‧의결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서산시 어린이집 수급 계획 수립 및 국공립어린이집 설치ㆍ운영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지난 24일 대산보건지소를 방문하여 서산 석화산업 위기근로자 지원 사업인 버팀이음 프로젝트 추진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 증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신 부시장은 이날 지원금 접수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신청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 위기 등 복합적인 대외 여건 악화로 지역 산업이 위축으로 고용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특히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석유화학 관련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송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어 신 부시장은 대산지역 석유화학산업 노조위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기상황 속 근로자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산업 및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신필승 부시장은 “서산시가 지난해 서산이 석유화학 산
서산시가 장애인이 독립적인 주체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산시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3월 23일 서림복지원에서 보호자 모임 ‘자모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자립 지원 체계와 주요 서비스를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설 중심의 보호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의 추진 과정과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사업단은 주거환경 개선과 자립생활 교육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전 서비스 연계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장애인과 가족의 자립 과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책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자립 과정에서 제공되는 지원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걱정이 한결 줄었다”며 “자립생활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과 절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서산시 경로장애인과 오재창 팀장은 “앞으로도 대상자 발굴과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체계적인 전문 농업기술 교육인 제19기 서산시농업인대학 교육생을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2주동안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농업인대학은 2008년 시작해 올해 19기로 농업인 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교육으로 스마트농업과, 도시농업과 2과정 7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일정은 4월부터 10월까지매달 2~4회에 걸쳐 과정별 15~19회 70~86시간이다. 스마트농업과는 지난해에 이어서 운영하는 과정으로, 스마트농업 공통과정 운영 및 엽채류·과채류 등 작목별 세분화 심화 교육을 추진하여 작목 중심의 전문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강화했다. 또한 도시농업과는, 재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생활·체험·활용 중심의 도시농업 과정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실습과 견학 위주의 교육으로 기존 농업인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누구나 쉽게 농업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 희망 대상자는 서산시 농업인이거나 예비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입학원서(사진첨부), 학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총 3건이며 서
논산시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부터 지속해 온 식사 나눔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공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솔가숯불갈비(대표 문철현)의 꾸준한 후원 속에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회의 식사 나눔이 이뤄지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위로를 전했다. 이번 달에도 초대된 어르신 20명께 정성껏 준비된 점심 식사을 대접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우리마을 어르신 사랑 한그릇 나눔’ 사업은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창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달 정성을 다해 후원해주시는 솔가숯불갈비 대표 덕분에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이러한 민·관 협력의 따뜻한 나눔
논산시가 지난 3월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정에 참여하는‘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주민참여예산 전문강사를 초빙한 강의에서는 △2026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방향 △AI를 활용한 주민제안사업 작성 실습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습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경험을 쌓았다. 강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이 참신하고 실용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산시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는 24일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필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대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25일 계룡대실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가 참여한 민·관·경 합동 활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의무 등을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 과제로 삼고 집중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계룡대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통학환경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초등학교 순회 캠페인을 통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계룡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 6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원가구 4억 7,000만 원 이하, 청년독립가구 1억 2,200만 원 이하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복지로 누리집 또는 시청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9월 선정자를 공지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 지원한다. 기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과 마이홈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주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치료는 회복’을 주제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결핵예방의 날인 3월 24일에는 국립공주대학교 마루공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어 26일에는 산성문화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캠페인을 이어간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검진이 실시된다는 점을 안내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호흡곤란 등이 있다. 결핵이 의심될 경우 공주시보건소를 방문하면 흉부
공주시는 2026년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으로 예산사업 13개와 비예산사업 15개 등 총 28개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3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예산지원사업의 경우 국·도비 2,500만 원을 투입해 게이트볼, 론볼, 파크골프, 보치아 등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호인 클럽과 생활체육교실, 장애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시비 2,500만 원을 투입하는 2개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수영, 당구, 특수체육 등을, 학생을 대상으로 특수체육과 e스포츠 등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봉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행복누림센터와 공주대학교 부설특수학교에서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스포츠 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비예산사업으로는 특수체육, 뉴스포츠, 탁구, 배드민턴 등 15개 종목을 35여 개 장소에서 운영하며,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체육회는 공주대학교 부설특수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매주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종공주원예농협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특히 인력의 직접 고용과 숙식 제공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고령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협이 인력을 직접 고용한 뒤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농가는 장기 고용에 대한 부담 없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선호도가 높다. 시는 올해 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공주형 공공형 중개센터 표준모형’을 정립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축적된 자료를 활용해 2028년까지 남부·서부·북부권 등 시 전역에 총 3개소의 중개센터를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또한 특정 국가(베트남)에 편중된 인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라오스, 필리핀 등으로 송출 국가를 다변화하여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전담 인력을 확충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