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돼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를 주제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먼저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은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국가유산 온(ON): 원주 시간 여행’은 전문 강사와 함께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답사하는 오감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마지막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시간여행자-국가유산 속으로’는 육민관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련 교육과 답사를 병행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과 ‘국가유산 온(ON): 원주 시간 여행’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이번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교육 교사 연수와 강사 양성 교육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이전 공공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을 운영한다. 미리내 혁신 책담은 ‘책’과 함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과 4월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이 총 6회 운영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관심 분야와 동아리 유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구성된 ‘연합 독서동아리’ 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6월과 8월, 10월에는 체험 활동 중심의 ‘취미 교양 강좌’도 1회씩 개최된다. 참여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운영 안내문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미리내 혁신 책담이 지역 내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관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책 놀이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신청은 견학 예정일 전월의 1일부터 1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즐거운 독서 공간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프리마켓에서는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과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제품이 판매된다.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판매 품목은 제철 소포장 농축산물로, 각종 기름류와 떡 등 농촌 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생산·가공한 특색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 비대면 판매 방식도 병행해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행사는 원주시청 로비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판매 물품이 품절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유한숙 회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원주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수출 실적과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수출 전략과 신규 시장 개척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협회는 지난해 미국·호주·멕시코 등 주요 시장의 안정적 수출 기반을 유지하고 기존 수출국 내 신규 지역 개척을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이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아 농산물 유통 수출 활성화 유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봉현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수출 판로를 발굴해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기반 강화와 수출 역량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협회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3일 친환경농업종합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올해 사업 추진 계획과 원주 농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연합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주요 임원진에 대한 임명 승인이 이뤄졌다.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우재록 회장 등 주요 임원진은 앞으로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단체 간 화합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우재록 신임 회장은 “원주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연합회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원주 농업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는 2026년 사업계획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업 현안을 적극 발굴하고, 산적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당국과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3월에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해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위해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치매 조기 검진은 인지 선별 검사·진단 검사·감별 검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인지 선별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2단계에서 신경 심리 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받게 된다. 이어 3단계에서는 MRI와 혈액검사 등을 통해 치매 여부 및 기타 질환을 최종적으로 확인한다.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는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임영옥 센터장은 “기억력 저하 등 치매 증상을 초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연 1회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국제로타리3730지구 1지역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지난 4일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주햇빛로타리클럽 회원 50여 명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구매 물품 중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정원옥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확산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는 설 연휴 취약 시기를 이용한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단속에 나선다. 이 기간 관계기관 등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반 4개 조를 운영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축사,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등에 대한 감시 강화와 함께 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시로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질오염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환경신문고, 생태하천과(폐수 및 유류 유출, 환경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연휴 주간을 제외하고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공유플랫폼 현장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정선군이 정선아리랑상품권 모바일결제 미등록 가맹점을 대상으로 모바일 QR코드 결제 일괄 등록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상품권 유통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카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모바일결제 환경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간편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정선아리랑상품권 사용 접근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정선군 관내 전체 가맹점 2,454개소 중 모바일결제 등록 업소는 667개소로, 군은 모바일결제가 미등록된 1,787개소를 대상으로 모바일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일괄 제작·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를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모바일결제 미등록 가맹점 현황을 파악한 뒤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제작된 모바일 QR코드를 순차적으로 배포·설치할 예정이다. 모바일결제 확대를 통해 사업주는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어낼 수 있고, 이용자는 와와페이 카드 미소지 시에도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소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속초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환급행사는 올해로 17번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내 수산물을 취급하는 136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당일 영수증을 환급 부스(수산복합문화공간, 시장 2층)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원 또는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당일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이면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이다. 다만 수입 수산물과 국산 원물 70% 미만의 수산가공식품,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구입, 일반 음식점 구입 건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시민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꼭 누리길 바란다”며 “행사가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속초시가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월 12일 도 공무원교육원(춘천)에서 열리는 ‘2026년 감사협력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종합감사 수감 시군을 대상으로 감사행정의 개선과 발전, 감사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평가는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속초시는 감사 절차 준수와 감사 결과 처리의 적정성, 감사 담당자 1인당 연간 감사 참여 실적 등 자체감사활동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적극행정 지원제도 운영과 일상감사 이행실태, 사전컨설팅, 자체감사 개선 요구 사항 발굴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감사체계 기반을 강화하고 계획·실시·환류 전 과정에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자체감사 내실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예방 중심의 감사 운영으로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적사항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감사의 실효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속초시가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의료급여) 가구에 명절 위문금을 지원한다. 속초시는 2023년 7월 제정·시행된 ‘속초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명절마다 물가상승 등으로 생계 부담이 커지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 위문금은 2월 5일 1차 지급된다. 대상자는 2026년 1월 20일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의료급여) 3,502가구로, 가구당 3만 원씩 총 1억여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존 복지급여 수급 계좌로 지급돼 별도 신청은 필요 없다. 다만 계좌 오류가 있거나 추가 지급이 필요한 대상자는 2월 12일 지급할 예정이다. 압류방지계좌 등으로 계좌 사용이 불가한 대상자는 2월 10일 이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현금지급 또는 대리수령을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는 지난달 취약계층 약 4,980가구에 5억 원 상당의 월동대책비를 지원하는 등 올해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약 1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속초시가 설 연휴인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시민과 귀성객·관광객 모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요 밀집 지역 대상 특별 교통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각종 사고·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책에 따라 속초시는 설 연휴 기간을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지도 인력과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해수욕장, 로데오거리 등 주요 관광객 밀집 지역에 교통관리 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 교통 흐름을 원활히 관리한다.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발 빠른 계도와 단속도 병행한다. 또한, 교통대책 기간에는 교통상황실 비상근무반을 운영한다. 근무반은 교통불편 신고접수 및 처리 등을 담당하며 돌발 정체와 긴급사고에 즉각 대응하고 시가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시행한다. 주차장 안내와 시민들의 갑작스러운 차량 정비 필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