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시행을 앞두고 26일 통합돌봄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며 현장 중심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오는 27일부터 추진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점검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보은읍 수정리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방문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통합돌봄T/F팀, 한양병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 등이 참여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했다. 특히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진료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가 만성질환 건강지원사업 신청을 도와 대상자가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군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보은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은형 통합돌봄 구축’을 목표로 대상자별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제293회 임시회 기간 중 ‘외서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과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을 방문하여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외서면 화전리 15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외서 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완만한 지형을 따라 조성된 코스 배치와 접근도로 및 주변 자연환경 등을 살펴보며 ▲이용자 동선 점검 ▲자연 재난 대비 안전성 확보 ▲시범 운영 전 잔디 생육 단계별 시비 및 관수 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파크골프장 완성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고령층 이용이 많은 파크골프 특성을 고려해 ▲이동 편의성 확보 ▲코스 간 동선 충돌 방지 ▲주차장 및 진입도로 접근성 개선 등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보완과 화장실 등 이용객 편의시설 및 휴식 공간 확충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역 방문객 유입 확대와 인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운영계획과 연계한 지역경제 효과 창출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다음으로‘순천부읍성 서문안
예산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과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및 읍면 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28명 및 제6기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각 협의체 임원 선출 △2025년 협의체 운영 결과 및 2026년 운영 계획 보고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로는 대흥면 소문영 민간위원장이, 군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는 오윤석 센터장이 각각 선출됐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사회보장 협력체계(거버넌스)의 대표 조직으로, 올해 제11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33명, 실무협의체 21명, 7개 실무분과 110명, 제6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52명 등 총 416명으로 재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정책으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인 점검과 협의가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가 그간의 추진 성과를
금산군은 3월 국세청의 2025년 귀속 소득세 연말정산 확정에 따라 지방소득세 환급 안내에 나섰다.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 등 원천징수 대상 소득에 대해 원천징수 의무자가 매달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연말정산 후 국세 환급금이 발생했다면 원천징수 의무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 환급을 청구하거나 다음 달 납부세액에서 차감할 수 있다. 단, 연말정산으로 국세 환급금이 발생해도 지방소득세는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환급 신청은 방문 접수를 비롯해 우편, 팩스 또는 위택스(Wetax)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지방소득세 환급청구서, 소득자별 환급신청명세서, 연말정산분 원천징수 이행상황신고서, 국세환급통지서 또는 국세입금내역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금은 자동으로 환급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며, “민원인들께서 잊지 않고 신청하셔서 연말정산 환급이 누락 되거나 지연되지 않길 바란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장의 인지 기능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센터에 환자등록을 한 경증 치매환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남이면 소재 체험농장에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되며 가정 내에 고립되기 쉬운 경증 치매 환자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안정을 돕고 농업 자원을 활용한 신체 활동을 통해 치매 악화를 방지한다. 특히, 제철 나물 캐기, 다육 화분 만들기, 꽃바구니 제작 등 손을 미세하게 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을 자극하고 인지 능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농장 주변 산책과 식물 관찰을 통해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위안을 얻으며 동료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사회적 소속감을 고취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자연 속 오감 자극이 인지 강화 및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체험 농장 치유 프로그램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제81회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남일면 신천리 일원에서 산림의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약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며 건강한 숲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공유하고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편백나무는 생장력이 뛰어나고 공기 정화와 탄소 저감효과가 우수한 수종으로 산림 생태환경 개선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 기반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조림과 산림 관리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녹색 금산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5일 금산군 농작업 안전 지원체계 구축 사업이 진행되는 남일면 음대리 일원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문 농작업 안전관리자들이 농가별 위험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단순한 장비 보급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전문 역량을 갖춘 농작업 안전관리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농가별 작업 환경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문성을 갖춘 농작업 안전관리자 인력을 현장에 전면 배치해 상시 진단 체계를 가동하며 개별 농가의 특성에 따른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축적된 위험 요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가별 맞춤형 안전 수칙을 권고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농작업 사고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지역 농업인들은 농작업 안전관리자의 전문적인 진단에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 이 청장은 현장에서 안전관리자들이 시설물과 작업 동선
금산군은 농업인들의 스마트농업 이해도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9월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을 전개한다. 지난 2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1회차 교육은 ‘농업·농촌 현실과 스마트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결대 국제개발협력학과 객원교수이자 단국대 농업경제학 박사인 박상희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박 교수는 저서 ‘스마트팜 농업혁명’을 집필한 스마트농업 전문가로 이날 강의에서 스마트농업의 필요성과 동향, 주요 실패 요인과 성공 조건,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설명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은 총 23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딸기와 깻잎을 중심으로 한 2개 분반 과정과 스마트농업 전반을 다루는 공통 과정으로 구성된다. 공통 과정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교육생들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첨단 농업기술에 대해 알아가면서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으며 향후 스마트팜 도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스마트농업을 이해하는 데
제1회 금산군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오는 28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프로 복싱의 정수를 보여줄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포함돼 관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복싱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복싱 축제의 장을 연다. 대회 당일 오전 7시 출전 선수들의 계체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사전 경기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개회식이 마무리된 후 오전 11시부터는 본 경기가 시작된다. 금산군복싱협회 관계자는 “복싱과 킥복싱이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로 지역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동호인들이 화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칠
금산군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36개소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이번 실태조사는 금산군 내 어린이보호구역의 상황을 분석하고 각 구역에 설치된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에 중점을 둔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의 현황도면을 작성하며 이를 체계적인 관리 및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향후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더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지난 25일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청소년 안전망 첫 실무위원회를 열고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금산경찰서·금산교육지원청·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 및 기관 간 연계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보고 사항으로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추진사업 운영 결과, 2026년 청소년 안전망 및 학교 밖 지원센터 사업안내 등이 전달됐다. 군은 올해 총 4억9633만3000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고위기청소년 심리클리닉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 발굴·상담·치료·자립을 연계한 통합지원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층 심리치료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청소년 안전망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학습·진로·급식 등 기초 지원도 강화한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정보 공유의 정례화 및 급성 위기상황 발생 시 신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영덕군 초등학생(고학년)을 대상으로 “얼~쑤! 풍물교실”과 “보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덕군가족센터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시작되어 농촌지역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26년에도 풍물과 보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얼~쑤! 풍물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 10명을 대상으로 6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3회에 걸쳐 영덕군가족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전통 풍물교육을 기반으로 상모돌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배우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보컬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 6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0회 운영된다. 기초 발성부터 노래 표현까지 단계별 교육이 이루어지며, 4회기는 포항시 서울예술음악학원을 방문하여 녹음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전 경험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
강구면사무소 직원들이 제29회 대게축제를 맞아 지난 25일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대게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주요 행사장과 강구항 일원, 도로변 및 관광객 이동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물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남항모 강구면장은 “대게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했다”며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전담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사업 공감e'공모사업에 '데이터가 답하는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프로젝트가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데이터 행정 혁신’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과제 책임을 맡고, IT 전문 기업인 ㈜퓨전소프트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회성 책자 발간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심의 업무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핵심 목표를 두고 있다. 영덕군은 그간 분산되어 있던 블루로드 관련 각종 통계와 역사 자료를 디지털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업무 중복을 피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라 실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디지털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퓨전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덕군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영덕군은 이번 공모 당선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행정 시스템을 조기 안착시키고, 이를 통해 확보된 업
지난 25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입학식이 공감문화센터 3층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42명을 비롯해 전년도 졸업생과 대구한의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는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하며 경북학, 인문학, 시민학 등 7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회, 동아리 활동등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향후 30주간 주 1회 진행되는 강의에 참여하게 되며, 출석률 70% 이상과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 활동요건을 충족할 경우 명예 도민학사 학위를 수여받게 된다. 한편, 전년도 과정에서는 97%의 수료율과 96.4%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종석 자치행정과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학습의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