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심폐소생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운영 길라잡이'에 따른 안전요원 이수 요건 충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은 원격연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모두 이수해야 하며, 특히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의 경우 학생 50명당 1명 이상의 안전요원을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 이날 연수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3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가 맡아 심폐소생술 실기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정은영 교육장은 “현장체험학습과 수학여행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장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갖춘 안전요원 양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
구미시가 소아 재활의료 공백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개소 약 2주 만에 221명의 환아가 이용하며 지역 내 수요가 빠르게 확인됐다. 구미시는 26일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 갑을구미재활병원과 '구미+ 어린이재활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재활치료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올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0세부터 18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물리·작업·언어치료 등 전문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의 1명을 포함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재활사 등 20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돼 체계적인 치료를 지원한다. 그동안 구미지역은 소아 재활 인프라가 부족해 환아와 보호자의 부담이 컸다. 국립중앙의료원 헬스맵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구미시 소아 재활 관내의료이용률은 6.1%로, 전국 시군구 평균 12.07%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인근 포항 북구가 98.36%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구미·김천·칠곡을 포함한 구미권 전체 이용률도 2.88%에 불과해 상당수 환아가 타지역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아야 했다.
충남 계룡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5일부터 본청과 시의회,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전격 시행했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강화 지침에 따른 것으로, 공공이 먼저 솔선수범해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해당 차량은 요일별 운행과 청사 출입이 제한된다. 다만, 경형·친환경 차량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산물 활용 음식 상품화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는 계룡시에 주소지를 둔 카페·베이커리 운영자 등 8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개발과 상품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다. 교육은 단순한 제조 기술 전수를 넘어 판매 메뉴 적용 방법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상품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계룡시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계룡교육지원청 설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5일 부시장실에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대응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행정적 지원 준비와 지역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략기획감사실장,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설치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대책 ▲설치 건의 촉구를 위한 유관기관 방문 및 활동 계획 ▲지역 공감대 형성과 여론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시는 향후 교육지원청 설치가 결정될 경우 신속한 행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서명운동 등 공감대 확산 활동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가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실현과 교육환경 개선의 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4월 말까지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안전소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소통은 민선8기 역점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봄철 해빙기 및 산불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정을 구현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소통행정의 첫 단계로 시는 25일 공동주택 공사현장 등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펠리피아 아파트 공사현장 ▲하대실지구 근린공원 데크길 조성 현장 ▲하대실지구 및 하대실2지구 공사현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지반 침하와 균열, 붕괴 등 해빙기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공사장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시민 통행 불편 사항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살피며 현장에서 즉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는 단순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동안 시
산청군은 지난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성장지원협의회 연결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 연결은 청소년과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력체계로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협의회 구성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청소년 위원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2026년 협의회 연간 운영계획 및 추진 방향 논의,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을 위한 욕구조사 결과 공유 및 운영방안 자문,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발전방안 협의 등이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자유공간 조성과 관련해 사전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협의회 연결은 연 4회 정기회의를 중심으로 청소년성장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 자문 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안전한 환경 속에
산청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상반기 찾아가는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제처가 운영한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법제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또 법제처 소속 전문 강사 2명이 산청군을 직접 방문해 공무 수행 과정에서 자주 접하지만 난도가 높은 법제 분야를 실제 업무 사례와 연계해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헌법, 행정절차법, 법령해석 등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쟁점과 적용 방법을 함께 다뤄 직원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서별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법제교육을 추진해 적법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앞서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의 이해, 세입·세출 결산검사 전략과 기법, 결산서 및 재무제표 이해 등을 강의했다. 산청군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오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간 지방자치단체의 한해 살림살이에 대해 당초 계획했던 예산이 제대로 집행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재정운영 성과를 분석해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등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산청군은 국가검역병인 과수화상병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드론 활용 동계 정밀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내 사과 주요 생산지인 차황면과 삼장면 일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방제는 지난 20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이뤄진다. 특히 산간 지형이 많고 농가 고령화가 진행된 차황면과 삼장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첨단 농업용 드론이 투입됐다. 드론은 기존 지상 방제 장비(SS기)가 접근하기 어려운 경사지나 사각지대까지 빈틈없는 약제 살포가 가능하다. 앞서 산청군은 방제협의회를 거쳐 화상병 방제 전용 약제를 선발했으며 지난 2월 지역 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공급을 완료한 바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사전 공급된 약제와 첨단 드론 방제의 시너지로 화상병 청정지역을 사수해 명품 산청 사과를 지켜 낼 것”이라며 “과수원 출입 시 작업자와 전정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엄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치명적인 세균병이다. 병원균이 나무의 궤양 등에서 잠복하며 월동하기 때문에 개화
산청군은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산청 웰니스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이 사업은 수도권과 부산·대구 등 광역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당일 및 1박2일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운영된다.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남사예담촌, 황매산, 대원사,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 등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이뤄진다. 특히 한방 웰니스 체험, 치유의 숲 체험, 남사예담촌 도보극장, 축제행사 등 산청만의 특색있는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접목해 체류형 관광을 강화한다. 자세한 여행 일정과 참가 신청은 동백여행사와 ㈜노는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청군은 자연·전통문화 자원을 연계한 웰니스 광역시티투어 프로그램 운영이 생활인구와 관계인구 유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총 60회 운영을 통해 1319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역 음식적, 숙박업소, 체험 등 30여 개의 지역업체가 참여해 약 1억 4000만원 규모의 지역 소비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부산 금정구는 지난 24일, 2026. 3. 27.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 시행에 앞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년 부산형 통합돌봄사업 주요 사항 △세부 업무 수행 절차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별 역할 및 협조 사항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업 및 협업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의료·요양·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적 지원
부산 금정구는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금정 청년 로컬 창업가 정착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주식회사 패스파인더를 선정해 3월 23일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의 전문성과 공공의 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선정된 청년 창업 기업에는 기업당 1,2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금정구와 주식회사 패스파인더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조금 관리 및 성과 창출, 참여기업 발굴 및 육성 등 전반적인 사업 수행에 있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의 창의적인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창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
재단법인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의 공연 예술 프로그램 '예뽕: 예술이 뭐 별거냐! 뽕짝뽕짝 즐기는 거지'를 상·하반기 시즌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동미로시장 일대를 무대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열리는 본 공연은 매회 오후 4시에 시작되며, 우아한 클래식부터 흥겨운 대중가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신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며,"4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예뽕’공연에 금정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남시는 3월 25일, 키자니아 서울과의 협약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남시민 무료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 아동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들은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해 의사, 소방관 등 90여 개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제 직업 환경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하남시와 ㈜엠비씨플레이비 간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무료 초청 행사로, 아동의 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을 운영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남시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