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25일 봉화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센터에서 알콜, 마약 등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희영 전문의(영주적십자병원 응급실 전담과장) 가 맡아 의료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중독의 심각성과 폐해를 전달하고 중독이 개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알코올 중독 자가검진을 실시하여 자신의 음주 습관을 점검하고, 중독 위험 수준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 참여자는 “중독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뇌와 관련된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스스로 조절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교육에 참여하여 중독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봉화읍사무소는‘관용차량 자석부착식 홍보물 사용’사업을 추진하여,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홍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봉화읍사무소에서 운영중인 총 4대의 관용차량에 자석부착식 홍보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차량외부에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홍보 메시지를 유연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도 적용이 가능해 예산절감 효과와 함께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이동이 잦은 관용차량의 특성을 활용하여 주민 생활권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함으로써, 주요 시책과 각종 행사, 관광지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이동형 홍보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다. 봉화읍사무소는 향후 시기별·정책별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부착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방문객들에게도 봉화를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하 봉화읍장은 “관용차량을 활용한 자석부착식 홍보물은 주민은 물론 봉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홍보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다
봉화읍과 봉화제일교회는 지역 내 저출산 위기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해 3월 25일, 봉화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출생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봉화제일교회는 올해부터 봉화읍에 거주하며 봉화읍에 출생 신고를 한 아이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 상당의 축하금을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봉화읍은 사업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봉화제일교회는 지원금 지급과 운영 전반을 맡기로 했다. 봉화제일교회 임선규 담임목사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종교단체의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번 사업이 출산 가정에 작은 기쁨과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규하 봉화읍장은 “저출산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손을 내밀어 준 봉화제일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력 사례가 지역 내 다른 기관으로도 확산되어, 아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기찬 봉화읍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청년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봉화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 차량 1대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헌혈뿐만 아니라 헌혈증서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봉화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지역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봉화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화군은 해빙기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봄철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200개소를 포함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4개소, 재해예방사업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월 25일 오후 3시 박시홍 봉화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물야면 급경사지 및 숫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을 방문하여 기초 지반, 절토부·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등 안전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점검을 통해 하천 인근 적치물 등 우수기 시 위험요소를 즉각 제거하고, 위험 사면은 보강을 통해 붕괴를 예방토록 조치했다. 봉화군은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과 관련하여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우수기 전에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봉화부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상시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통해 각종 재난 사고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지난 25일 시민들이 여가 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파주시민주말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주말농장 선정자를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시의원, 농업인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파주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농장 농장명패 전달식과 모범경작자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작물 관리가 우수하고 깨끗한 농장 관리로 모범이 된 경작자에게 시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민주말농장은 금촌과 문산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시민들에게 녹색 영농체험을 통한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7년째 운영 중인 금촌동 1017번지 소재 파주시민주말농장은 올해 1구좌당 9.9㎡ 규모로 총 2,700구좌를 분양했다. 총 5,350여 명이 신청해 약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가 갈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개장에 앞서 주말농장 안내판과 휴게시설을 (정비했으며, 임대 농기구를 추가로 구입하는 등 시설을 개선했다. 또한 매년 발생하는 폐비닐 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생분해 비닐만 사용하도록 권장
김해시는 지난 25일 제2기 김해시 환경교육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2기 환경교육네트워크 참여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네트워크 출범을 함께하고,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제2기 환경교육네트워크는 참여자 모집과 심의를 거쳐 기존 참여단체를 포함한 총 13개 단체로 구성됐으며, 지역 환경교육의 협력 기반 강화와 기관 간 연계, 정보 공유를 통해 환경교육을 활성화한다. 특히 ▲환경의 날 및 환경교육주간 행사 공동 참여 ▲환경교육 프로그램 정보 공유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확대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해시는 이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제2기 환경교육네트워크가 다양한 주체 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앞서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권역별 재택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완성에 속도를 낸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이 병원 방문 없이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택의료센터는 지역 내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 1~2등급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단순 방문진료를 넘어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사례관리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응급실 이용 감소와 불필요한 입원일수 감소 등 의료비 절감과 건강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김해시는 지난 23일부터 분성산 생태숲 황톳길을 개장했다고 26일 밝혔다. 분성산 생태숲 황톳길은 2018년 개장 이후 연 4만명이 이용하는 김해시 대표 힐링 명소이다. 겨울철은 건식, 3월부터 10월까지 습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황톳길 정비, 관수 작업 등을 마치고 습식 운영에 들어갔다. 황톳길은 580m 길이에 폭 1.5m 규모로 촉촉한 황토의 감촉을 느끼며 주변 자연과 하나되어 황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발을 깨끗이 씻을 수 있는 세족장도 3곳에 마련돼 있다. 황톳길 이외에도 생태연못, 야생화원, 탐방로 등이 있으며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분성산 생태숲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표 힐링 명소인 분성산 생태숲 황톳길에서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며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양군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고견을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원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10개 읍·면 원로회 회장과 총무,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미래를 위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행사는 김돈곤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군 홍보영상 시청, 행정지원과장의 주요 군정 현안 설명,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 원로들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탰다. 김돈곤 군수는 “평생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오신 원로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주신 소중한 조언과 지혜는 향후 군 정책 수립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복한 청양’을 만드는 이정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 원로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지역 내 덕망 있는 인사 40명 이내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이들은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제시뿐만 아니라 주
청양군은 지방세 감면 및 환급 처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세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분기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세 실무협의회는 지난해 5월 청양군이 충남 최초로 관련 예규를 제정하며 발족한 기구다. 재무과장을 위원장으로 세무 담당 팀장 및 주무관 등 총 6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1,000만 원 이상 고액 감액 및 환급 결정 건(총 1건, 1,400만 원 규모)을 대상으로 처리 절차의 적법성, 법적 타당성 준수 여부, 환급 가산금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특히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위법 사항이나 행정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고액 환급 등에 대한 비리 발생 요인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세무 행정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청양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가 지역 내 여성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청양복지타운 내 여성회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들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긴급 구조 및 상담 전문기관이다. 위기 상황 시 전화·방문·사이버 상담은 물론, 현장 구조와 피해 여성 및 자녀를 위한 긴급 피난처 운영, 의료·법률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 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사업 공동 추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인적 교류 및 전문 네트워크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비밀 유지 의무 준수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미화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여성 폭력 피해자에 대한 24시간 대응과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을
청양군은 지난 25일 ㈜파인네스트 고윤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전했다고 밝혔다. 청양군 목면 출신인 고윤석 대표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인 ㈜파인네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출향 이후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의 어려움과 변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고향과의 인연을 묵묵히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 대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건강기능식품 1,500만 원 상당,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과 건강기능식품 1,000만 원 상당을 각각 기탁했으며, 지역 내 화재 피해 복구에도 도움의 손길을 보태는 등 청양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왔다. 올해 역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진 기부는 고향 발전을 바라는 진심과 출향인으로서의 남다른 애향심이 담긴 뜻깊은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3년 연속 이어지는 고윤석 대표님의
한국여성농업인청양군연합회가 지역 농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농촌 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 25일 청양군을 방문해 농업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여성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성 농업인들의 연대와 나눔의 의미가 담겨있어 더욱 뜻깊다. 김정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농업인 청양군연합회는 여성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위 제고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우리 쌀 소비 촉진, 반찬 나눔, 양성평등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사회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여성 농업인은 단순한 생산의 주체를 넘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청양군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2026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6건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25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부서별로 발굴한 32건의 과제 중 내부심사를 통해 10건을 우선 선별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6건의 핵심 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6대 과제는 ▲서울 신도림 청양군 직영 직거래장터 운영(농정축산실) ▲농업 보조사업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행정 혁신(농정축산실) ▲지목 현실화를 통한 지적관리 사각지대 정비(행복민원과)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운영(사회적경제과) ▲부서 협업 기반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재무과) ▲노쇠 예방 통합관리 ‘행복한 4色 건강마을 조성’(보건의료원) 등이다. 군은 선정된 중점과제에 대해 분기별 이행실적 점검 및 관리를 실시해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면책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 제도를 활용해 담당 공무원들이 과감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공직 사회의 일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