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삼일절을 맞아 운영하는 ‘내 손 안의 태극기’ 인증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을 오는 2월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 손 안의 태극기’는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3·1절과 태극기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3·1절과 태극기의 의미를 주제로 한 역사 특강 ▲나만의 개성을 담은 태극기 제작 활동 ▲우수 작품 투표 및 시상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배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태극기 제작 활동은 정형화된 표현에서 벗어나 청소년 각자의 생각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창의성과 주체성을 함께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 모집은 2월 9일(월)부터 20일(금)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30명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태극기 관련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태극기를 단순한 상징이
(성남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6일, 구리시에 있는 광고 전문업체 일성사인(주)으로부터 떡국떡 1kg 200개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떡국떡은 독거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되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일성사인(주)은 옥외광고물, 현수막, 조명 등을 제작·유통하는 광고 전문기업으로, 약 40년간 구리시에서 운영돼 온 지역 대표 기업이다. 그동안 구리시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교문1동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떡국떡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대상 가구에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안일성 일성사인 대표는 “40년간 구리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성남뉴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6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동구동 통장협의회 임원진으로부터 생활용품 선물 세트 45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구동 통장협의회 임원진 9명과 김건영 동구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구동 통장협의회 이명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구동 통장협의회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활동을 비롯해 정기 후원금 기탁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성남뉴스)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김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박정렬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남상익 갈매동장, 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의체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박정렬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해주신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후원된 김 50박스는 갈매동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성남뉴스) 구리시는 구리시 가족센터 주관으로 지난 7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아이돌보미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주요 지침과 아이돌보미 근로자의 의무 사항을 안내하고, 서비스 제공 시 유의 사항과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아이돌보미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돌봄요구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근로계약서 교부와 범죄경력조회 동의서 작성 절차를 병행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파견된 아이돌보미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리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과 질 향상, 아이돌보미의 업무 소진 예방을 위해 집담회와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총 11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집담회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아이돌봄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한번 정리할
(성남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구리시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치매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시니어 전문가‘기억사랑지킴이’의 집중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억사랑지킴이’는 지역 내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 어르신의 인지기능 강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실버인력뱅크와 치매안심센터가 연계해 추진해 온 노인 일자리 역량 활용형(치매서포터즈) 사업이다. 현재까지 약 8년간 지속 운영되며 지역사회 치매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기억사랑지킴이는 치매 어르신과 치매 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골든타임 지킴이 프로젝트’를 지원해 인지기능 향상과 더불어 안전한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 모니터링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억사랑지킴이 38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현장에서 치매 돌봄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집중 역량 강화 교육은 ▶기억사랑지킴이 사업 안내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안심센터 사업 이해 ▶노인 인권 교육 ▶치매 환자 돌봄 10대
(성남뉴스)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9일 제317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이진환 의원은 항목별로 상이한 현행 조례의 주차요금 감면대상 기준을 통일하여 감면 적용의 형평성과 행정처리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감면기준을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운영 과정에서의 민원을 예방하고자 ▲'남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개정안 제26조에 주차장별 수요와 교통 상황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탄력적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공영 및 공공 부설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김지훈(국) 의원은 ▲'남양주시 자동차정비업 지원 및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연기관 자동차 정비업계를 위해 지원 사업을 구체화하고, 시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했으며, 내연기관 자동차정비업 지원의 필요성과 목적, 자동차정비업 지원사업 범위 확
(성남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 자산과 부(富)가 재투자돼 지역의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제시했다. 박 시장은 9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열린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 사례 발표자로 참석해 “지방소멸 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처방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반으로 지역의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며 “지역 내 자본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거래 활성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역금융 생태계 조성 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자산화의 주체가 되는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3대 전략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지역의 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안에서 순환되며 재투자될 수 있도록 지역 내 거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발굴·육성은 물론, 공공재정이 지역경제 성장의 실질적인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공공조달 계약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지역공동체 자산화 전
(성남뉴스)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9일 제317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총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한근수 의원장은 남양주시 관내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ESG 경영 도입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남양주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와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ESG 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 대한 포상 내용 등을 규정했다. 이어 정현미 의원은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남양주시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마을공동체 미디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여 공동체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했으며,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 수립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과 마을공동체 미디어위원회 설치 및 기능, 우수콘텐츠 활용에 관한 규정 등의 내용을 담았다. 다음으로 김동훈 의원은 이·미용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성남뉴스)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일 제317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등 의원발의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박윤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은 은둔형 외톨이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들을 건강한 공동체 일원으로 성장시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은둔형 외톨이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발의됐으며, △기본계획의 수립 등 지원대상에 관한 사항 △은둔형 외톨이 발굴 및 실태조사 △지원사업 및 협력체계의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을 규정했다. 한편, 시의회는 금일 심사한 안건들에 대해 오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성남뉴스) 용인도시공사는 9일, 용인시의 미래 핵심사업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2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헌신해 온 특수목적법인(SPC) 임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과 이동읍 일대의 사업 현장에서 묵묵히 실무를 수행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소부장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라는 목표 달성에 기여한 SPC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당 사업지에는 ▲용인일반산업단지㈜(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제이용인테크노밸리(제2용인 테크노밸리)가 각각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직원들은 까다로운 공정관리와 원활한 현장협업을 이끌어내며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현장에서 보여준 SPC 직원 여러분의 남다른 책임감과 헌신이야말로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던 핵심 원동력”이라며, “SPC의 주요 참여 주주인 용인도시공사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2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기도박물관 전시마루에서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성파선예 性坡禪藝 : 성파스님의 예술세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의 오랜 수행(修行)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며, 2025년 신작 옻칠회화를 중심으로 옻칠염색·도자불상·도자대장경판 등 15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6m 규모의 수중 설치 옻칠회화 등 실험적 연출을 통해 ‘선예(禪藝)’의 확장된 가능성을 제시한다. ■ 전시의 성격과 의의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 《성파선예 性坡禪藝 : 성파스님의 예술세계》는 서예, 도자, 옻칠을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나와 남, 인간과 사물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평등하다”는 불교의 깨달음을 예술 언어로 보여주는 자리다. 성파스님은 통도사 주지를 마친 뒤 ‘제3의 길’로 들어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예술의 연구, 그리고 실천에 주력해 왔다. 출가 전 서당 공부를 바탕으로 한시(漢詩)와 서예(書藝), 사경(寫經)에서 전통 쪽 염색과 한지, 중국 산수화(山水畵) 유학과 일본 도자기
(성남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9일(월), 광주시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소망의 동산'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지원청은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비롯한 생활필수품을 준비해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며, 관계자와 거주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광주시는 9일 시청 이음홀에서 ‘2026년 제1회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장애인의 보편적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위원회는 ‘광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교육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단체 대표, 교육 전문가, 장애인 가족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 앞서 열린 위촉식에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장애인 평생교육의 기본 방향 설정과 정책 수립을 위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3월 복지행정타운 내 개관 예정인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운영 방향과 2026년도 장애인 평생학습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는 총면적 427㎡ 규모로 광주시가 직영 운영하며 기초 문해, 학력 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참여 등 6개 영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교육실과 예체능실, 동아리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
(성남뉴스)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더플러스 병원과 2026년 신규 특화사업인 ‘희망플러스 건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나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과 더플러스 병원 원장,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희망플러스 건강 지원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검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의료 취약가구 5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50만 원의 검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욱 더플러스 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검사를 주저하는 환자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사회공헌에 앞장서 준 더플러스 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탄벌동의 복지 안전망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플러스 병원은 지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