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체육회 박헌영 사무국장이 3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사무국장직에서 사임했다. 박헌영 사무국장은 재임 기간 제천시체육회의 실무 책임자로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체육 행정을 총괄하며, 제천 체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체육 행정의 안정적 운영에 힘써 왔다. 특히 시민 누구나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기반 확대를 추진했으며, 전문체육 분야에서는 선수 육성과 대회 운영 체계를 정비해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국제, 전국, 도 단위 스포츠대회와 각종 행사를 유치, 운영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와 지역 홍보, 공동체 결속에도 성과를 거뒀다. 박 사무국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행정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 종목단체, 지도자, 선수, 체육인들과의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체육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투명한 예산 운영과 책임 있는 행정 절차를 통해 체육회 운영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조직 내부의 안정과 협업 문화 정착에도 힘써 왔다. 제천시체육회 관계자는 “박헌영 사무국장은 지난 3년간 제천시체육회의 실무를 총괄하며 체육 행정 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 대원대학교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천시보건소장과 대원대학교 학과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 자원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건강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주민의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예방 사업의 기획과 운영 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강사) 지원과 현장 운영 협력, 사업 홍보와 참여자 모집, 운영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천시보건소와 대원대학교 재활 운동과는 그동안 걷기 행사 운영 등 실무 협력을 이어오며 건강사업 추진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 확대와 사업 성과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즐겁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보건소는 기온이 낮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시간에서 48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수일 내 자연 회복된다. 다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노약자의 경우 심한 설사로 인한 탈수 등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감염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지하수)이나 충분히 가열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 또는 감염 환자와의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등이다. 특히 생굴 등 가열하지 않은 어패류를 섭취할 때 감염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영유아가 생활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는 직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이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음식 관리뿐만 아니라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섭취하며, 끓인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조리 기구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5일 CCTV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 운영 성과 보고와 2026년 CCTV 설치대상지 심의 등 주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는 최승환 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주재했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도시 제천’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한 해 관제센터는 총 143건의 사건 사고 현장에 신속히 대응하며, 제천시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강력범죄 6건, 경범죄와 기타 사건 126건, 재난과 화재 11건 등에서 즉각적인 상황 파악과 초동 조치를 통해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 제천시는 현재 관내 CCTV 4,249대와 안심비상벨 395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는 스마트 안전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첨단 CCTV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안전 도시 제천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태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맘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을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임신부로, 도내 숙박시설 등과 연계해 40만 원 상당(동반 1인 포함)의 힐링 태교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식사, 체험, 관광 등 세부 프로그램은 숙박시설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신청은 신분증, 임신확인서(의료기관 발급),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발급 1개월 이내)을 지참해 제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예약 전용 누리집에 회원 가입한 뒤, 시설별 태교패키지 프로그램과 일정을 확인해 이용 날짜를 예약하고, 회원가입 후 90일 이내에 이용하면 된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도내 숙박시설은 청주시 3곳(청남대관리사업소, 초정행궁, 엔포드호텔), 제천시 2곳(리솜리조트, 스테리움 카라반), 괴산군 1곳(조령산자연휴양림), 옥천군 1곳(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영동군 1곳(일라이트호텔), 증평군 1곳(벨포레리조트), 단양군 1곳(소노벨 단양) 등 모두 10곳이다. 시 관계자는 “신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천시가 ‘걷는 도시’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진다. 제천시보건소는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기반 사업 ‘워크온(Walk-on)’을 2026년부터 확대 추진한다. 시민이 일상 속 걷기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방식과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비용 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운동으로,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다. 다만 실천의 관건은 ‘꾸준함’이다. 이에 제천시는 시민의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재미 요소와 보상 체계를 결합한 워크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워크온은 시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걸음 수를 기록하고, 일정 기간 목표 달성이나 미션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걷기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제천시 워크온은 단순한 걸음 수 미션을 넘어 건강사업과 시책을 연계한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해 왔다. 금주 구역 방문 인증, 혈압 측정 인증, 환경의 날 기념 챌린지, 일회용품 줄이기 챌린지, 배달모아 챌린지 등 생활 속 건강생활 실천과 시정 과제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기강좌는 총 43개 강좌로 외국어, 음악, 미술·공예, 인문교양, 요리, 재테크, AI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강생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재테크 강좌를 확대·개설하는 등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수강 신청 전 학습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중도 탈락을 줄이기 위해 강좌별 강의계획서를 포함한 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이를 통해 수강 신청 단계에서부터 강좌의 내용과 수준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학습자와 강좌 간의 적합도를 강화하고 더욱 만족도 높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이달 10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음성-진천 평생학습 공유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공유평생학습관은 2024년 개관 후 이웃도시와 상생, 협력하는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음성군은 지난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을 통해 2만3104건, 40억6천만원을 징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음성군 전체 등록대수 7만400대 중 32.8%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 연 2회 나눠 납부하는 대신 1년 치 세액을 1월에 일시납 할 경우 자동차세를 할인해 주는 제도로 1월 연납 시 4.6%의 공제 혜택을 받는다. 군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연납 공제율 축소 정책으로 올해 연납 자동차세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해 주민이 많이 찾는 편의시설 등에 안내문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군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연납 신청·수납 창구를 운영하는 등 각종 주민 납세 편의도 제공했다. 이번 자동차세 1월 연납 징수액 실적을 통해 정부의 지방교부세가 줄어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상반기 군 재정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향후 군민들의 납세 부담 경감을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이번에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3월 연납 기간 내 군청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음성군이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확충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생활권을 촘촘히 연결해 이동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기반 시설을 정비해, 주민이 체감하는 정주 환경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군은 생활권 연결성을 강화하고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주요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2025년에는 총 26억 원을 투입해 음성읍 소로1-69호선(코아루 진입도로), 금왕읍 소로2-88호선(금왕신협 뒤), 소로2-3호선(자이아파트 앞) 등 3개 구간의 도시계획도로를 확충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사업 대상을 확대해 총 6개 구간에 대한 설계, 보상 및 공사를 진행한다. 우선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되는 곳은 △음성읍 소로1-8호선(음성교육도서관 옆) △맹동면 소로2-5호선(맹동면행정복지센터 뒤) △대소면 대로3-3호선(삼정지구-미호천 구간) 등 3개 노선이다. 이와 함께 장기 미집행 시설 해소와 향후 공사 착수를 위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단양군 가곡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6일 가곡면복지회관과 관내 17개리 경로당을 찾아 떡만둣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33명이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만두를 빚고 육수를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다해 마련한 떡만둣국 500인분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정겨운 식사 나눔은 겨울철 경로당에 온기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미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둣국을 드시고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 학습단체로서 농가 일손 돕기, 재능기부를 통한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단양군은 백두대간 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을 위해 ‘2027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내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속한 단양읍, 대강면, 가곡면, 영춘면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의 토지를 소유한 사람 가운데, 산림청 고시 기준에 따른 임업후계자 요건을 충족하고 단기소득임산물을 생산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품목은 △단기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버섯재배시설, 버섯자목 구입, 생산 장비 등) △임산물 생산단지 기반 시설(관상 산림식물류 하우스 시설, 감시 시설 등)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백두대간 브랜드화 지원(디자인 개발 및 포장지 제작) 등이다. 신청은 사업지가 속한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산림녹지과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과 신청 서류는 단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은 물론, 백두대간 보호와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단양군이 군민의 일상생활 속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 인한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하고 보장 내용을 대폭 확대했다. 군민안전보험은 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과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재난·사고·범죄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되며,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나 각종 지원금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이번에 갱신된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은 기존 28개 항목에서 34개 항목으로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내용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추가된 보장 항목에는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에 따른 상해후유장해 ▲야생동물 피해 보상 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치료비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사회재난 사망, 화상 수술비 등 일부 담보는 보장 금액을 상향 조정해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2,500만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도가 도내 청소년의 신체 단련과 정서 함양을 돕고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참여자를 본격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2,36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전시설과 전문인력을 갖춘 승마장에서 체계적인 승마 기술을 배우고 말과 깊이 교감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승마체험은 청주, 충주, 보은, 옥천, 괴산, 음성, 단양 등 도내 7개 시·군에 위치한 9개 승마장에서 운영한다.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일 60분씩 총 10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승마의 기본 원리부터 실전 기승까지 배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한국마사회 말 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원하는 승마장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정하면 된다. 신청 기간 및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각 시군 축산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엄주광 충북도 축수산과장은 “승마는 성장기 청소년의 자세 교정과 체력 증진은 물론,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운동”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을 확대하며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군민 보호를 한층 강화했다. 군은 올해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전년도보다 늘리고 보장 금액을 확대해, 일상 속 사고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안전망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민안전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에 일괄 가입하는 제도로,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 총 17종이다. 특히 올해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중 발생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이 새롭게 추가돼,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이동수단 관련 사고까지 보장 범위가 확대됐다.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상담 및 접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통해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보장 여부와 필요 서류를 안내받은 뒤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통합 관광상품인 증평투어패스 판매를 이달 1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됐던 이후, 일부 내용을 보완해 다시 선보이는 것이다. 증평투어패스는 지역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묶은 통합 관광상품으로, 2024년 첫 도입 당시 ‘가성비 여행 상품’으로 주목받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24시간권과 48시간권 두 종류다. 특히 24시간권의 경우 1만9900원으로, 정가 11만2500원 대비 최대 82% 할인된 가격에 제공돼 이용객들에게 압도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판매에서는 관광객 이용 패턴을 반영한 부분 개편이 이뤄졌다. 무료 가맹시설로 한옥카페 커피 이용권이 새롭게 추가됐고, 기존에 사전 구매가 필요했던 좌구산 줄타기와 벨포레 카트 체험은 현장 할인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를 통해 관광객이 일정과 취향에 따라 체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구매 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