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종로구가 명절 연휴나 갑작스러운 입원, 출장 등으로 반려동물을 돌보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견·반려묘를 돌보는 데 애를 먹던 사회적 약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이 방치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종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보호시설 입소 범죄피해자 등이다. 위탁 기간은 총 10일이고, 횟수 제한 없이 기간을 나누어 이용할 수 있다. 1인 가구에게는 반기별 최대 5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금은 전액 무료다. 단, 무료 위탁 기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자부담이 발생한다. 반려동물 위탁보호는 구에서 직접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적합 여부를 조사·평가하고 선정한 전문 업체에서 맡는다. 반려견은 강아지대학로(종로구 대학로12길 92 지하1층), 반려묘는 봄동살롱(성북구 삼선교로23길 31 3층)에서 보호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각 업체를 방문해 신분증, 자격 증빙서류, 반려동물 동물등록증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지난 6일 재단법인 SGC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문화나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SGC문화재단은 에너지·건설·유리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SGC그룹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지난 2025년 설립한 재단으로 공연·교육·문화나눔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은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사업을 양 기관이 함께 기획·운영함으로써,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과 문화 접근성 확대에 힘을 쏟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서초구는 지역 문화사업 추진 주체로서 문화예술 사업의 공동기획을 비롯해 공연장소 및 부대시설 제공, 행정적 지원과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SGC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콘텐츠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기획 전반을 총괄하고 프로그램 구성과 연주진 섭외 등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또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서초구는 2월 한 달간 지역 내 겨울 명소를 찾아가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여행하는 서재’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행하는 서재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일상 속 휴식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캠핑카를 개조해 만든 팝업 형태의 도서관이다. 구는 이번 2월, 도심 속 커피와 휴식, 그리고 소원을 담은 수변감성공간 ‘여의천 소원카페’와 양재천 수영장 부지를 활용한 눈썰매장 ‘양재천 눈놀이터’를 거점으로 선정해 여행하는 서재를 순회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화)부터 6일(금)까지는 여의천 소원카페에서, 주말인 7일과 8일에는 양재천 눈놀이터에서 각 장소별 특색에 맞춘 북큐레이션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색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했다. 10일부터 13일까지는 다시 여의천 소원카페에서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카페를 찾은 주민들이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에세이나 시 등 작품을 읽으며 차분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1일(토)과 22일(일) 주말에는 양재천 눈놀이터로 장소를 옮긴다. 그림책, 놀이책 등 아이들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양천구는 설 연휴기간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민생·생활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상 대응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재난·한파·응급상황 대응체계 유지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제설·교통·청소·공원·의료 등 5개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 총 228명의 직원을 배치해 주·야간 빈틈없는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한파특보나 강설 예보 시 재난 문자 등 자동 통보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에게 안내하고, 상황실을 가동해 응급 대피소 설치와 제설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총 502개소(병·의원 221, 약국 281)를 지정·운영하고, 이대목동병원·홍익병원·서남병원 등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 응급실 운영을 강화한다. 관련 의료기관 정보는 119·120·129 콜센터, 양천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지원센터, 응급의료정보 앱 등에서 확인할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저소득층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복지 예산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설 명절 위문금과 겨울철 난방비 특별 지원을 신속 집행하여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먼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에 약 6억 원의 명절위문금을 지원한다. 시설 수급자에게는 1인당 5만 원의 위문금을 별도로 지원하며, 약 3천1백만 원을 집행한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난방비 지원도 강화한다. 구는 난방비 특별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약 23억 원을 집행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설 명절 전 소비 지출 증가에 대비해 기초생활보장급여 등 28종의 사회보장급여 2월분 지급 일정을 앞당겨 오는 13일에 조기 지급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여유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복지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과 겨울을 보내길 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생애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인생 재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은평구 중장년 인생이모작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장년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조기퇴직과 경력단절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완화하고, 중장년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은평구는 ▲취업훈련 및 일자리 연계 ▲인생설계학교 운영 ▲사회공헌 ▲건강·여가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중장년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변화 대응 직종 중심의 직업훈련을 운영하고,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포함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애 전환기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설계학교’를 운영해 자기 이해와 경력 진단, 인생 후반기 설계 등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주민 제안과 투표를 통해 선정된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시 봄! 다시 해봄! 설레는 인생 2막, 은평에서’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약 9개월간의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3일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2001년 개관한 은평구립도서관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에너지 성능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내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및 냉난방 시스템 교체, 태양광 설비 구축 등 건축물 전반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했으며, 도서관은 친환경 학습·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은평구립도서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2월 한 달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월 생일을 맞은 어린이·가족 대상 2배 대출 이벤트 ▲연체 도서 사면 캠페인 ‘다시, 도서관’ ▲미래를 지키는 어린이 환경교실 ▲가족 환경영화 감상회 ▲환경 주제북 큐레이션 ▲부모 대상 독서·학습 특강 등이 마련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긴 휴관을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학습·문화 공간을 제공하게 된 만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30일 은평구 사립유치원연합회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은평구 사립유치원 원장과 원아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 670여만 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인기 은평구 사립유치원연합회장은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은평구 사립유치원연합회와 원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3일 응암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백미 620kg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응암배드민턴클럽은 매년 정기적으로 백미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대성 응암배드민턴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 외 지역 학교로 진학하는 신입생들에게도 입학준비금을 지원하며,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구는 올해 서울시 및 교육청과 협력해 관내 신입생 1만 5,869명을 지원하는 한편, 구비를 별도로 투입해 타 시·도 소재 학교 입학생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는 주소지는 강남구이지만 다양한 사유로 타 지역 학교를 선택한 학생들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 지원금액은 초등학교 신입생 2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30만 원이며, 제로페이 포인트로 제공된다. 신청자는 제로페이 포인트 알림톡으로 받은 상품권(PIN번호)을 ‘비플페이’ 앱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처는 현대백화점, 교보문고, ABC마트 등 제로페이 가맹점이며, 온라인 사용도 가능하다. 의류, 가방, 신발, 도서, 문구, 전자기기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입학준비금 신청' 페이지를 통해 2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가능하다. 다만, 타 시도에서 유사한 지원금을 수령 한 경우에는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서울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르신과 구민이 시설 정보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시설 홍보영상'강남, 서로의 시간을 잇다'와 안내서를 제작해 9일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한 홍보영상은 5분 분량의 옴니버스 드라마 형식이다. 활기찬 삶을 사는 영시니어, 부모를 돌보는 중년, 배우자와 사별한 독거 어르신을 주인공으로 각기 다른 일상 속에서 노인복지시설을 마주하는 순간을 담았다. 기존 홍보영상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나열하는 데 그쳤다면, 이번 영상은 생활 속 선택과 경험을 중심에 두고 시설 이용 장면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점에 돋보인다. 영상에는 노인복지관 7곳과 시니어센터 5곳, 데이케어센터 17곳, 의료복지시설 11곳을 비롯해 강남구 노인통합지원센터의 AI 반려로봇(초롱·다솜), 시니어클럽(일자리), 강남 시니어 재능플러스단, 경로당 189곳 등 주요 공간과 프로그램 이용 장면을 담았다. 초고령사회에서 노인복지시설이 기피 대상이기보다,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 시설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송파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시각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시민 참여형 배리어프리·마음건강 캠페인 '점자동화책 함께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점자 동화책 제작 체험을 통해 참여자가 장애인의 정보 접근 환경을 직접 이해하고, 정서와 공감에 기반한 독서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제작-기부-나눔’이 연결되는 순환 구조를 통해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연대 가치를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2월 9일과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간 송파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시청각장애 이해와 장애 인식 개선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반은 뒤, 점자 라벨지를 활용해 그림책에 점자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점자동화책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제작 대상 도서는 『빛을 기다리는 아이』로,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통해 빛과 관심의 소중함을 전하는 정서·공감 주제의 그림책이다. &nbs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 30일,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린 ‘번동 5단지 주민대표자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번동 5단지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사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회의원이 주최한 자리로, 5단지 입주민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준호 국회의원과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동 대표 및 통장,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전승석 주택관리공단 관리소장, 이병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주민 대표와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번동 5단지의 노후 시설과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공유됐다. 주민들은 단지 노후화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을 설명하며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LH 서울지역본부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증축과 관련한 현황도 함께 논의됐다. 간담회 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서울시 관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6 모든 학교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을 추진한다. 이번 추진 계획은 2025년부터 시행해 온 ‘모든 학교에서의 탄소제로 실천’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학교가 스스로 탄소중립 실천 수준을 점검하고 계획을 수립한 뒤, 실천 결과를 다시 점검하는‘진단–계획–실천–환류’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의 탄소중립 실천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학교 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6년에는‘학교 탄소중립 실천 자가진단 도구’를 새롭게 도입한다. 모든 학교는 이 도구를 활용해 에너지 사용 등 학교의 탄소중립 실천 현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교직원 등 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논의하여 ‘우리학교 실천 과제’를 선정해 연중 실천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자가진단 도구와 함께 실천 안내서를 모든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서울형 탄소중립 실천 중점 학교’ 44교를 지정해 보다 집중적인 지원을 실시한다. 중점 학교에서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한때는 대한민국 패션산업의 심장부로 불렸으나 패션몰 공급 과열과 온라인 쇼핑 확대로 공실률이 50%에 이르던 동대문 상권이 DDP의 등장 이후 활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실제로 DDP가 위치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5호선) 승하차 인원이 몇 년새 뚜렷하게 증가했으며, 네비게이션 목적지 검색건수도 늘었다. 또한 DDP 방문객 10명 중 7명(69.8%)은 주변 상권을 이용했다고 답해 DDP가 지역 상권 소비 매개로 자리잡았다는 것이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만족하는 서울 대표 명소로 꼽히며 외국인의 인근 상권 지출이 2년새 6.5배나 증가했다. '서울디자인재단, 데이터 분석결과… 몇 년간 동대문 유동인구‧상권매출 모두 상승' 서울디자인재단이 개관 11년, 1억 2600만명이 방문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동대문상권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서울열린데이터광장 ▴한국관광데이터랩 ▴서울관광재단·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DDP 인식 조사(온·오프라인) 등 다수의 데이터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먼저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연간 카드 매출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