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은 2월 6일 열린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공직자 인사 제도의 공정성과 객관성 훼손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발언에서는 최근 단행된 수원시 인사를 둘러싸고 명확한 기준과 설명 없이 승진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근무성적평정 결과와 승진후보자명부라는 객관적인 기준상 최상위권에 위치하더라도,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승진에서 제외된다면 이는 공정한 인사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기존 단장을 수 개월 만에 구청장으로 전보하고, 관련 경험이 없는 인사를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으로 승진시킨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결정이 과연 수원시의 미래를 고려한 인사였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아울러 퇴직을 1년 남긴 공무원을 굳이 승진시켜 명확한 업무가 없는 영통구청 4급 자리에 배치한 사례와 함께, 필요 인력이 절실한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승진 인사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점을 대비해 인사 운영의 불균형 문제를 짚었다. 또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돌봄 돌봄매니저 발대식'에 참석해, 시민 삶 가까이에서 실천되는 통합돌봄 체계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발대식은 화성시 복지정책과(통합돌봄TF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한 행사로,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복지 종사자 가족 등 약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와 돌봄매니저 역할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이어지며, 화성시 통합돌봄의 실질적 가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선이 됐다. 특히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화성시는 민·관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모두 ‘돌봄 매니저’로 공식화함으로써,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 이날 체결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 진천군새마을회는 6일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개발 △세대 간 소통 강화 활동 △자원봉사 네트워크 연계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등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 기획까지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별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일권 회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업을 넘어,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관의 전문성과 새마을회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종욱 관장은 “세대 간 벽을 허무는 이번 협업이 지역사회 통합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진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효행구청 임시청사(봉담읍 최루백로 165)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효행구청 개청식'에 참석해, 전국 최초 4개 구청 동시 출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효행구 공식 출범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개청식은 권역별 구청 설치를 통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과 시민 생활권 기반 행정체제 전환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 중심 행정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오문섭·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효행구청 서포터즈단 등 시민 약 200명이 참석했다. 본행사는 구청 출범 경과보고, 시민 희망 인터뷰를 담은 개청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형 개청 선언 퍼포먼스, 카드섹션,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 공연과 수원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 공연, 아카펠라 축하공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에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온누리지역아동센터는 지난 31일 평리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교육지원 사업 1년 차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함께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아동·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마음 자람 동아리’에서는 단순히 악기 연주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또래 친구들과 나눔을 실천하고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했다. 또한 참여 아동들은 서울 1박 2일 캠프를 통해 견문을 넓혔고, 발표회를 통해 자신감과 협동심, 사회성을 키웠다. 특히 아동이 주체인 아동 자치회에서 자작곡 ‘온누리지역아동센터 로고송’을 제작하고 인터뷰와 활동 과정들을 영상으로 제작해 결과 보고회에 선보였다. 이러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도 힘을 보탰다. 평리3동 교육나눔위원회와 지역 경로당, 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은 아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발표 무대를 마련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 박진영 센터장은 “사업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 서구 내당1동 광장새마을금고(이사장 전진승)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된 쌀 10kg 250포를 내당1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좀도리 운동은‘조금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라는 의미를 담은 새마을 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광장새마을금고는‘사랑의 좀도리 쌀’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기탁된 쌀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됐다. 전진승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좀도리 운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숙 내당1동장은 “매년 좀도리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후원된 쌀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 서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 서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 학습자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 서구는 그간 축적해 온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 성과와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다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 구비를 추가로 투입해, 서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행복한 배움 동행’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특성화 재활 체육 ▲신나는 태권도 교실 ▲온기 가득 장애인 도예 특강 ▲소근육 향상 라탄 공예 ▲원예치료 ▲장애인 요리 교실 ▲생태체험 동행 숲캉스 등 신체기능 회복과 정서적 안정, 자립을 돕는 생활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구 평생학습센터의 시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진구는 범천동 안창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에서 최종 ‘우수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에 선정되어 사업이 완료된 전국 102개 지구를 대상으로 정량평가를 통해 선발된 상위 지구에 대해 전문가 현장 실사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 부산진구를 포함한 전국 11개 지구(도시 5곳)가 우수지구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진구 안창마을은 ▲노후주택 정비 ▲안전 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조성 ▲주민역량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특히 빈집 정비를 통한 주거 여건 개선과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공동체 문화 활성화 측면에서 심사 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부산진구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엄광·광산·절골·미실마을 등 3년 연속 공모 선정 (총 128억 5,800만 원) 호천마을 도시재생사업: 지역 자산을 활용한 정주 환경 개선 (총 263억 원) 개금3동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대규모 주거지 현대화 프로젝트 (총 360억 원) &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김영욱 구청장은 2월 6일 관내 전통시장인 부전상가시장 등 부전마켓타운을 방문해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상승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특히 겨울철 전기·가스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과 한파에 대비한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명절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전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인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설 연휴 동안 상인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2월 12일과 13일에는 부산평화시장 등 8개 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안동시의회가 대형 미래 정책사업을 대상으로 성과 중심의 행정 관리 체계 점검에 나섰다. 김정림 안동시의원은 6일 열린 제264회 안동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스마트농업 정책과 구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사업을 주요 의제로 제시하며,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정책일수록 추진 속도보다 성과 검증과 통제 체계가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림 의원은 먼저 2020년부터 추진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에 총 245억 원이 투입됐지만, 농가 소득 변화와 생산성, 비용 구조 변화 등을 종합 분석한 공식 성과 자료 부재를 지적했다. 이에 일부 사례 중심의 효과 홍보가 아니라 사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 객관적·정량적 평가가 필요하며, 성과 분석 결과 공개와 후속 정책 조정 계획 마련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비 55억 원 이상이 투입된 한국미래농업연구원과 관련해 외부 성과평가와 정책 환류 체계가 미흡함을 지적하며 스마트농업 확산 방식 역시 보조금·위탁 중심의 행정 주도 구조에서 벗어나 농가가 자발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안동시의회 여주희 의원은 6일 열린 제26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대구 통합에 따른 특별시청 소재지를 경북 행정의 중심인 안동으로 법률에 명문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여 의원은 국회 발의된 이른바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안’이 통합특별시청 소재지를 명확하게 지정하지 않으면서‘종전 경북도청 소재지’를 특구로 지정하게 한 것을 들어, 통합의 흐름이 안동을 통합특별시청 소재지에서 배제하며 경북 행정의 중심으로서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특별법안에서 특별시에 적용되는 재산세 균등 배분 특례를 배제했음을 들어, 북부지역이 보장받아야 할 최소한의 재정적 안전장치도 무력화될 것임을 지적했다. 특히 경북·대구 통합이 진정한 의미의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 통합특별시청 소재지를 안동으로 명문화할 것 △ 경북 북부지역의 행정·재정적 보장 장치를 법률에 명시할 것 △ 주민 동의 없는 졸속 추진을 중단하고,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칠 것을 촉구했다. 여 의원은 “안동은 경북 행정의 중심이었고, 앞으로도 중심이어야 한다”라며, “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정복순 안동시의원이 한국국학진흥원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을 ‘지방출연기관’이 아닌 국가가 책임지는 인문·역사 거점으로 재정립해야 할 것을 촉구했다. 정복순 의원은 제26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두 기관이 수행하는 역할은 이미 국가 단위에 해당하지만, 법적 지위는 지방기관에 머물러 있어 사업 확장과 장기 운영에 구조적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능과 책임이 커질수록 안정적 재원과 제도 기반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현 체계는 이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국학진흥원은 방대한 기록유산을 수집·보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전통기록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과 국제협력까지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역할에 비해 조직과 예산 구조는 지방출연기관 틀에 묶여 있어, 대규모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이나 국제사업 확대 같은 중장기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학진흥원의 주요 사업이 지역 문화행사 수준을 넘어 전국 단위 정책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근거로 제시했다. 특히 ‘아름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달성군립도서관이 이승우 작가의 특강 ‘문학을 읽는다는 것’ 참가자를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강연은 오는 28일 열린다. 이번 특강은 이승우 작가의 저서 『고요한 읽기』를 중심으로, 소란한 일상 속에서 책을 통해 자신을 마주하는 독서의 의미를 짚는다. 작가는 독서를 통해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고,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도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승우 작가는 전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생의 이면』, 『고요한 읽기』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해 왔다. 대산문학상·동인문학상·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표작들은 프랑스·일본·독일 등에서 번역 출간돼 한국 문학의 깊이를 해외에 알렸다. 강연은 달성군립도서관이 운영하는 ‘달성인문대학 : 명사초청특강’ 중 하나로,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달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한국 문학의 거장 이승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의 소음에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전국 단위로 진행된 ‘2025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상위 10% 안에 들며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최우수 시설 중 20곳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됐으며, 대구에서는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유일하다.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된다. 평가는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참여 실적, 프로그램 기획력, 인사·조직 운영, 시설 기준 준수, 안전 관리 수준 등 7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시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청소년 중심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력, 안정적인 시설 관리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정된 시설에는 2년간 유지되는 최우수 시설 현판이 설치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확대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달성군은 6일 ‘2026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9개 사업에 대해 131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학교급식지원 관련 예산 등을 포함한 달성군의 공교육 지원 예산은 총 163억여 원에 이른다.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되며, ‘아이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로서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심의 결과 교육경비 보조금은 131억 원으로 확정되며, ▲학교 특화사업 지원 ▲방과후 학교 운영 지원 ▲고등학교 인재 양성 지원 ▲기숙사 운영비 지원 ▲달서중·고등학교 복합지원시설 건립 지원 등 9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로써 달성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현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달성군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며 2026년 현재 대구시 8개 구·군 중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추가적으로 2개 사업(▲유치원 방과후 원어민 영어교실 사업 ▲대구공고와 DIGIST의 연계사업인 SW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