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제공기관인 원주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원주지역자활센터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 결과다. 센터는 특히 가사·간병 방문 제공 인력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큰 노력과 심혈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조건부 수급자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지원을 통해 선도 역할을 함으로써 다른 센터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석용 센터장은 “정성 어린 서비스로 품질의 만족도를 향상하는 데 애써주신 사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파쉼터를 중심으로 방한물품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서 원주시는 불특정 다수의 한파 취약계층이 야간 등 취약 시간대에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편의점 등 접근성이 높은 쉼터를 중심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긴급 지원 재난 물품인 방한워머 190개와 핫팩 2,160개를 우선 배부했다. 이어 2차 지원으로 공공청사와 경로당 한파쉼터를 중심으로 핫팩 1만 2,400개를 추가 배부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와 근로자종합복지관 등 공공청사 내 한파쉼터에는 핫팩 950개를 비치했으며, 경로당 한파쉼터에는 지역자율방재단이 직접 배부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한파 행동요령 안내를 병행해 주요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한파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한파쉼터 운영 점검과 현장 관리 등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방한물품 1차 배부를 통해 긴급 대응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이번 2차 배부로 취약계층 보호를 더욱 촘촘히 하고 있다”라며, “시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원주시는 지난 6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원주시 시민감사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시민감사관 제도는 시정에 대한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공익 제보와 제도 개선을 통해 원주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번 회의는 시민감사관들이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은 행정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보 사항의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감사관 제도의 운영 계획과 향후 활동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감사관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시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를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병하 원주시 감사관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원주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시민 권익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트레킹 도시 원주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원주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걷기 운동을 확산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주시는 지난해 연인원 50만 명 이상이 찾은 치악산둘레길, 원주굽이길, 원주소풍길 등 우수한 걷기길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간 40여 개의 다양한 걷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도 맨발걷기, 함께걷기, 역사길걷기, 야간걷기 등 다채로운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걷기 강연 및 교육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소풍길 1코스 운곡솔바람숲길에서 ‘원주힐링 맨발걷기’ 행사가 열린다. 총 3㎞ 전 구간이 소나무 숲으로 조성된 이곳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힐링 공간으로, 지난해에만 11만 명이 찾은 ‘맨발걷기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6월과 9월 원주맨발걷기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청년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1차 공모(기관·단체)와 2차 공모(참여예술인)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예술로 연결된 우리”라는 주제로 추진하는 '청년예술인 교육이음 사업'은 청년예술인을 도내 기관·단체와 매칭해 사회적약자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1차 공모에서는 청년예술인과 협력하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단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 소재 사회적약자 및 취약계층 대상 복지시설 및 관련 단체로, 2차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청년예술인과 매칭되어 협업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2025년에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예술인 12명과 아동·청소년센터, 장애인자립지원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예술교육을 진행했다. 아동 대상 미술·연극 프로그램, 청소년 대상 영화제작 프로그램, 노숙인 및 장애인 대상 공예·사진 교육 등 다양한 사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2025년 전체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480만 명(3.2%) 증가한 약 1억 5,460만 명이라고 밝혔다. 외지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462만 명(3.2%),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만 명(5.7%) 증가하여 내·외국인 모두 강원 관광 수요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지인의 경우, 계절적 성수기 중심으로 방문이 집중된 가운데 2월·4월·9월을 제외한 1월·5월·7월·8월·10월·11월·12월에는 전년 대비 관광객이 증가했다. 외국인의 경우, 1~3월에는 소폭 감소가 있었으나 4월 이후 회복세로 전환됐고, 특히 7월에는 약 7.8만 명(28.3%)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폭을 기록했다. 방한 관광 수요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가을·겨울까지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보였다. 방문 패턴 측면에서 2025년은 성수기 중심의 계절 집중 구조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전체 관광객 기준 성수기 평균 증가폭은 약 184만 명, 비수기는 29만 명에 그쳐 2025년 관광객 증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내 교통시설, 관광지, 전통시장, 주요 상가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680여 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화장실 확충,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관리기준 이행 여부 점검, 위생·청결 관리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도민과 방문객 모두가 공중화장실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추진 사항 - (화장실 확충) 휴게소 등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직원용 화장실 개방, 남성 화장실의 여성 화장실 탄력 전환 운영 등 - (범죄·사고 예방) 비상벨, CCTV 등 안전관리 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 (관리기준 이행) 변기 커버 닫고 물 내리기 등 기본 이용수칙 준수 홍보 - (위생·청결 관리) 청소 주기 단축, 비누·휴지 등 위생용품 비치 아울러, 연휴 기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국도·지방도 휴게소와 주요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집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작물 생육 시기에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일반울타리, 태양전지식 울타리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농가당 총 설치비의 6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접수는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하려는 지역의 읍면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거나 강릉시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랑의 일터’, 경로당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난방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복지시설의 방한 대책과 비상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5일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를 찾아 시설운영 전반을 살폈다. 2025년 11월 개관한 해당 시설은 현재 39명의 어르신이 이용 중으로, 치매 어르신을 포함한 노인돌봄과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시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릉시립노인요양센터가 지역 어르신 돌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용 확대를 위한 홍보와 안정적인 운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6일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사랑의 일터’를 찾아 시설운영 현황을 살피고 작업장 전반을 둘러봤다. 시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작업장 안전관리와 근로 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9일 국내 최대 규모인 지름 10m LED달조형물을 활용한 '달빛아트쇼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달빛아트쇼는 관광거점도시 핵심사업 중 하나로, 총사업비 51억 원을 투입해 강릉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원인 오죽헌과 선교장, 도심 속 자연공간인 생태저류지를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연결하는 관광클러스터 조성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개별 관광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인근 상권과 지역 자원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 콘텐츠인 지름 10m LED 달조형물은 국내 최대 규모로, 강릉 야간경관을 대표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주간에는 조형물 자체로 공간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야간에는 빛과 영상 스토리가 결합된 달빛아트쇼를 통해 차별화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릉시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설치 및 콘텐츠 구현을 거쳐 오는 7월 중 달빛아트쇼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계절별·주제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보완하며 야간 관광 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오픈베이스 시부야(OPENBASE SHIBUYA)에서 해외 팝업스토어‘마리노 히미츠 쇼텐(マリのヒミツ商店)’을 운영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관광 자원과 지역 문화를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해, 일본 현지 방문객들이 강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일본 최대 번화가인 시부야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콘셉트로 운영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행사에 앞서 SNS를 통해 진행된 사전예약에는 6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며 일본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설화 속 존재인 ‘장자마리’와 강릉의 대표 먹거리인 ‘두부’에서 착안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강릉에서 온 장자마리가 운영하는 비밀 잡화점’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강릉의 자연과 먹거리,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강릉을 간접적으로 경험했으며,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한정 홍보물과 체험 프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핵심 가치로 삼고, 평상시부터 재난 위기 대응과 국제행사 대비까지 전 분야에서 시민이 주체가 되는 봉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릉시는 그동안 가뭄, 폭설, 산불 등 각종 재난 상황 속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위기를 극복해 왔으며, 재난 발생 시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 급식 및 생활 지원 등 자원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은 지역사회의 빠른 일상 회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러한 경험은 자원봉사가 재난 상황에서 행정을 보완하는 사회적 안전망임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강릉시는 자원봉사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것이 곧 미래의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는 길이라는 인식 아래 자원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행사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자원봉사 참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대규모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시‧도지사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긴급 회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인 김 지사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국회와 정치권의 ‘3특·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 법안심사 지연과 행정통합 소외 우려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회는 2월 회기에 3특‧행정수도특별법을 배제한 채 ‘통합 특별법안’만 심사하기로 하면서, 홀대와 차별의 논란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2월 특별법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를 논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시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주문과 당부사항이 담긴 시도별 입장문이 발표됐다. 먼저,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먼저 발의된 강원특별법을 비롯한 3특, 행정수도법을 먼저 심사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인 “20조 지원은 재원 대책이 전혀 없어 한정된 재원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결국 다른 지자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통합 시도 우선 이전도 “통합 시도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철원군은 2월 7일 오후 6시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재경철원군민회 이취임식 및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재경철원군민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철원군과 수도권 향우 간 상생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내빈 약 350명이 참석하여 제11대 김기현 회장의 이임과 제12대 윤성두 회장의 취임을 함께하며 결속과 고향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재경철원군민회는 그간 철원군과 고향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철원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임하는 김기현 회장은 재임 기간 회원 간 화합을 이끌고, 철원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참여 독려를 통해 고향 철원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을 마련해왔다. 취임하는 윤성두 회장은 그 뜻을 이어 철원군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속가능한 기부 참여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철원군은 “재경철원군민회는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비롯해 고향 철원 발전에 큰 힘을 보태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수도권 향우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 상생의 기반을 넓혀가겠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화천 청소년 수련관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련관은 지난 6일, 초등 3~6학년생이 참여하는 국회의사당 탐방행사를 진행했다. 참가학생들은 국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의 원리와 국가 운영 구조 등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련관은 올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예술 등 다방면의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할 게획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