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총 7억8000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대비 149%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예산’이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범군민 나눔운동으로 전개됐으며,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출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보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수해 피해 당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성금 참여를 고려해 목표액을 전년 대비 20% 낮게 설정했으나, 군민의 지속적인 나눔 열기로 목표액을 크게 웃도는 모금액을 기록하며 예산군의 성숙한 기부문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 집중 모금기간은 종료됐지만 군은 연중 상시 기부를 운영하고 있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와 품위 손상 행위 등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 이탈 등 복무 위반 행위 △음주운전 등 품위 손상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감찰 결과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금품수수나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군민의 신뢰를 높이겠다”며 “공직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25년도 하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분과별로 공약 담당 부서장의 추진 현황을 청취한 뒤 공약별 이행 정도와 이행률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는 최종 점검 성격으로 공약 이행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자료 기반 검증에 집중했다. 공약평가 위원들은 △사업 추진 결과 △계획 대비 최종 이행 수준 △재정 투입의 적정성 △주민 체감도 및 이용도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 검토하며 공약은 계획으로 머무르는 게 아닌 군민의 실제 체감 성과로 연결돼야 한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평가 결과 탁월 56건, 우수 5건으로 나타났으며 양호·보통·미흡으로 분류된 공약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공약의 전체 이행률은 83.28%로 군정 전반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서 군민 체감 성과를 꾸준히 높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하반기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 △충남교육기록연구원 유치 및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해 9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민원행정 활동과 성과, 민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 5개 평가 항목, 19개 지표에 대해 상대 평가로 등급을 결정했으며, 군은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관 특성을 반영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에서 강점을 보여 전국 상위 10%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설문조사를 통해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실시간 언어 통·번역기 시책을 발굴하고 지역 인구 특성을 반영해 누구나 이용하기 편한 설계(유니버설디자인)를 적용한 민원서식대와 동네북쉼터를 조성하는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법적 대응 전담부서 지정 △전수 녹음 및 권장 통화시간 설정 △출입 제한·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지난 1년간 건강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주민들을 격려하고 상호 화합을 다지기 위한 ‘건강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6일 안면읍 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교육실에서 건강동아리 및 근력강화 운동교실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개최하고 화합의 장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활동 회고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건강생활 실천 수칙 선서와 동아리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활동사진 전시와 포토존을 마련해 지난 성과를 함께 축하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윷놀이 대회는 건강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상품을 준비하고 대진표를 구성하는 등 주민 주도형 방식으로 치러졌다. 6개 팀이 펼친 대항전은 승패를 떠나 웃음꽃 피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특히 근력강화 운동교실 회원들이 직접 다과를 준비하고 건강지도자가 행사를 진행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다. 이는 태안군의 따뜻하고 끈끈한 건강 공동체 문화를 여실히 보여줬다. 주민 주도형 건강동아리 운영은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건강 실천 분위기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올해 원예특작분야의 내실 있는 성장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2개 사업에 총 5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군은 올해 과수, 시설원예, 화훼, 마늘, 고추, 특용작물 등 7개 분야 32개 사업에 총 57억 9302만 원을 투입해 집중 육성에 나선다. 이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가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과수농가 묘목 및 방풍망 지원(과수)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시설원예)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화훼) △6쪽마늘 종구대 지원(마늘) △생력화장비 지원(기타) 등 농업인 수요가 높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작목별 특성과 관리 시기를 반영해 적정 시기에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보조사업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중복·편중 지원을 방지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지원 대상자 경합 시에는 영세·고령농 및 여성 농업인을 우선 배정하여 어려운 계층 지원과 공정성 확보에 힘쓴다. 군은 오는 2월까지 사업 홍보 및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3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올해 총 10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 시 수분 이동이 차단돼 잎이 위에서부터 붉게 변하며 말라 죽는 감염병이다. 불에 탄 듯 붉은색이나 갈색으로 변색된 나무는 재선충병을 의심해야 하며, 회복이 불가능해 조기 발견과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고온과 매개충 활동 기간의 장기화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의 방제체계에 더해 신속 대응이 가능한 기동반을 운영한다. 2개 조로 구성된 기동반은 주택가 인접 산림, 도로변 등 군민 생활권과 밀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강풍·집중호우 시 전도 위험이 높은 고사목과 피해목을 우선적으로 제거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다. 군은 생활권 주변 고사목 7210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대비해 남면 도로변 일대 고사목 2363본을 정비하는 등 총 9573본의 감염목을 제거한다. 또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는 오는 23일까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농업법인, 농협 등)를 대상으로 ‘2026년 농촌융복합(6차) 지역특화 공모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산물을 활용한 제조·가공·전시·판매·체험 등 농촌융복합 산업화를 지원해 농업·농촌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모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본 보조(시설·장비 등)는 개소당 최대 2억 원(보조 1억, 자부담 1억), 경상 보조(컨설팅·홍보)는 개소당 최대 5천만 원(보조 2천5백만, 자부담 2천5백만)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농업법인은 1년 이상 운영, 출자금 5천만 원 이상) ▲생산 제품 주원료의 50% 이상을 당진산 농산물로 사용하는 경영체 ▲보조사업자 명의의 사업 부지를 확보하는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자는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 관계자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는 오는 설 연휴(2월 14일~18일)를 맞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중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관내 병의원 70여 개소와 약국 30여 개소가 지정된 날짜에 문을 연다. 특히 공공심야약국은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 심야 시간(22시~다음날 1시)에 운영해 늦은 밤 의약품 구매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당진시청 및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 또는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 정보제공(E-GEN)’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2월 16일과 17일(오전 9시~오후 6시) 진료실을 운영하며, 연휴 전 기간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지원반’을 편성하여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9일 당진시는 남지성 선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NovaWorld Phan Thiet Challenger2’ 대회에 참가해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은 남지성 선수가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기록한 값진 성과로,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및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목표로 더욱 열정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남지성 선수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26년은 우리팀에 중요한 해이므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종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지성 선수와 하반기 복귀 예정인 국가대표 홍성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 석문간척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단지가 정부의 공식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9일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당진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업성과 부지 적정성, 계획 타당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서류 평가와 현장 조사를 거쳐 진행됐다. ‘K-스마트농업’의 심장부로 이번 육성지구로 지정된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지난해 6월 충남도, 당진시, 대한제강이 맺은 ‘에코-그리드(Eco-grid) 당진 프로젝트’ 투자양해각서의 핵심 사업이다. 대한제강은 2028년까지 총 5,440억 원을 투입해 119ha(약 36만 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청년 임대·분양 온실 △일반 분양 온실 △모델 온실 △육묘장뿐만 아니라, 가공·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선별 포장센터 등 공공 지원 시설을 유기적으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이번 평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특화시설 등 전국 548개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 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체계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우수성,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역역에서 청소년 인구 감소와 접근성 문제에 대응해 직접 청소년을 찾아가는 사업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 및 지역 친화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이번 평가에서 주목받았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꿈을 찾는 청소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예술 활동, 진로 탐색, 여가 및 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의 흥미와 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2월 4일, 신입생 모집 활성화를 위한 ‘재학생 친구초대 1일 방과후아카데미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이 직접 친구를 초대해 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규 참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또래 관계 속에서 방과후아카데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감만족 ‘친구와 나만의 레시피, 나를 위한 케이크 만들기’ ▲뉴스포츠 ‘친구와 일심동체, 협동 컬링’ ▲뮤지컬 ‘노래·연기·춤으로 지금 내 마음 표현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요리·신체활동·예술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이 운영됐다. 특히 뮤지컬 프로그램은 기존 90분 블록수업에 재학생과 초대 친구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와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다”, “방과후아카데미가 어떤 곳인지 직접 알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이해도 및 참여 의지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의 소속감과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정책 제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완섭 서산시장과 함께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구성된 참여기구다.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회원들은 앞으로 청년정책 기획 및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간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이번 워크숍이 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