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충남교육청은 9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공주)에서 임대형민자사업(BTL, Build-Transfer-Lease) 방식으로 운영 예정인 학교를 대상으로 성과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직산초등학교 외 9개교(운영 예정교) 행정실장과 업무담당자 20명이 참석하여,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 단계에서 요구되는 성과관리 체계와 시스템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성과 평가 개요와 평가 시스템 활용 ▲모니터링 서비스 사용 안내 ▲운영 단계별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운영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운영성과 평가 시스템과 모니터링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살펴보고, 운영 단계별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처리 절차를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충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직원들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교육 참석자들의 질의에 직접 응답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미래학교추진단 관계자는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학교의 행
(성남뉴스) 음성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음성교육지원청 민간공모사업 대상자를 2월 9일 확정하고, 선정 기관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민간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연계 돌봄교실 1개소, △초등 방과후교실 7개소, △중등 방과후교실 5개소, △온마을배움터 3개소 등 총 16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지역 연계 돌봄·방과후교실과 온마을배움터 운영을 통해 단순한 돌봄이나 일회성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배움의 장이 되어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음성교육지원청 안병권 교육장은“민간공모사업은 학교 안에 머무르던 돌봄과 방과후교육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음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애원을 포함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대상으로 다올찬 쌀 등 위문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안병권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음성교육지원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재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황경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대전광역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대전시 직업재활시설 지원 현황과 우선구매 실적을 분석하고 공공구매 확대, 서비스 업종 다변화, 공동브랜드 및 마케팅 지원, 임금 보전 정책 도입 등 제도 개선 방향이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노한호 장애인일터 함께 원장, 장영애 도토리보호작업장 원장, 장인국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 김은일 대전시 장애인시설팀장이 참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
(성남뉴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9일 오후2시 김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는 멘티의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멘티는 멘토를 존중하고 항상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 및 신규공무원의 기본소양교육 순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후견인제는 경력 있는 메인 멘토와 저경력 공무원인 서브 멘토로 이루어진 멘토단 2인이 멘티 1인과 결연을 맺고, 각 멘토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방식으로 멘티와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기대를 모았다. 모태화 교육장은 “후견인제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멘토-멘티 모두 성장의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하면서,“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보은교육지원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은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 채소, 수산물 등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결초보은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 돕기와 실질적인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보은교육지원청 청렴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렴서포터즈는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예방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캠페인 등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옥영 행정과장은 “전통시장의 활기찬 기운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성남뉴스) 대전 대덕구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역 경로당을 스마트한 여가·건강 공간으로 전환에 나섰다. 대덕구는 9일 지역 경로당 12곳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완료,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대덕구 내 129개 경로당 가운데 시범 운영을 위해 각 동별 1곳씩 총 12곳이 우선 구축됐다. 스마트경로당에서는 노인종합복지관의 인기 프로그램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시청·참여할 수 있으며, 노래 교실과 건강체조 등 다양한 여가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체성분 분석기와 혈압계 등 스마트 헬스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병원·카페 등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키오스크 체험도 가능하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단일 장소 집합 방식에서 벗어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내 생방송 스튜디오와 12개 경로당에 설치된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연계한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경로당에 있는 8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동시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프로그램에 참여했
(성남뉴스) 대전 대덕구가 다문화·여성 창업자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창업 지원에 나섰다. 대덕구는 9일 대덕구와 대덕구가족센터(센터장 김송희), 여성종합지원센터 대전센터(센터장 송현옥) 등 3개 기관과 다문화 여성과 예비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QUEENS 양성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QUEENS 양성 프로젝트’는 다문화·여성이 보유한 언어·문화적 경쟁력을 활용해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창업 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다문화·여성 창업자의 이커머스 창업과 글로벌 역직구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특히 민·관이 역할을 분담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젝트는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 △실전 수출 △비즈니스 안정화 등 3단계로 추진되며, 창업 준비부터 판로 확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대덕구가족센터는 참여자 모집과 다문화 맞춤 지원을 담당하고, 여성종합지원센터 대전센터는 창업 교육과 실무 멘토링을 통해 창업 역량 강화를 맡는다. &
(성남뉴스) 대전 동구는 9일 ‘2026년 은빛동화구연 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동화구연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사업 참여 어르신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르신들은 약속카드를 함께 낭독하며 향후 동화구연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다졌다. 이어 열린 직무·안전교육에서는 동화구연 전문지도사의 지도 아래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동화구연 실습, 교구 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오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은빛동화구연’ 사업은 어르신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세대 간 소통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1년째를 맞으며 동구를 대표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사업에는 총 35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0곳을 주 2~3회 방문하며 동화구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21년째 이어져 온 은빛동화구연 사업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협력해 주시는 어린이집·유치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
(성남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첨단전략산업 지원 특별위원회(김동구 위원장)는 지난 7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첨단전략산업 분야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위원회는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대응, 미래형 모빌리티 사업 등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주요 첨단전략산업 현안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전북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대응과 관련해 전북도의 적극적인 유치 전략과 실질적인 대응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했으며,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는 기업의 선택이라는 원론적 입장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전력·용수·산단 부지 등 구체적인 유인책과 실행 전략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며, 도민들이 직접 서명에 나설 만큼 기대가 큰 사안인 만큼 전북도의 보다 전방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구 위원장은 “전북의 첨단전략산업 현장에서는 전문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전북이 첨단전략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연계
(성남뉴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이 지난 6일 도의회 ‘첨단전략산업 지원 특별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북 이전 논의에 대한 전북자치도의 소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권 의원은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과 4만 명 이상의 도민들이 서명운동을 통해 용인 반도체의 전북 이전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음에도, 전북자치도의 대응은 입장문 배포나 기초 자료 제공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북의 산업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꿀 중대한 국가 전략 사안에 대해 도가 이토록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 의원은 전북이 ‘정부 정책의 확정’과 ‘기업의 선택’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스스로 동력을 꺾고 있다고 질타했다. 특히,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이미 확정된 정책을 뒤집기는 어렵지만, 전력과 용수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설득과 유도’는 가능하다”며 여지를 남긴 점을 언급하며, “정부의 국정 기조가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도가 ‘현실적 어려움’을 핑계로 청와대의 눈치만 보는 것
(성남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근용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6)은 9일 열린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경기도교육청 운영지원과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에서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에 따른 조직 관리 방안 마련과 민간위탁 사업의 투명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근용 부위원장은 운영지원과를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광교 신청사 이전 후 시행 중인 자율좌석제와 스마트워크 운영에 대해 “업무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가 높아진 점은 긍정적이지만, 부서 내 결속력 약화와 부서 간 협력 저하라는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조직의 효율성이 높아진 만큼, 자율좌석제가 자칫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스마트워크의 장점은 살리되 소통 공백이라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청사 관리 및 운영과 관련된 민간위탁 사업의 보고 체계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남부·북부청사의 통합관제실 운영 등이 민간위탁으로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계약관계라는 이유로 의회의 동의
(성남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이 대표발의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내 중소기업 보호를 위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조속 추진 건의안'이 9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김종배 의원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며 해당 지역에 위치한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경영 불안과 이전 문제를 겪고 있다”며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속한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실질적인 이주ㆍ정착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건의안의 제안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건의안에 따르면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8년 개발계획 승인 이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착공 지연과 반복적인 일정 변경으로 당초 2025년 6월로 예정됐던 사업 완료 시점이 2026년 6월로 연기된 상태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 중소기업들은 이전계획 차질, 투자 불확실성 확대, 경영난 심화 등 복합적인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사업의 장기 지연과 반복적인 계획 변경은 공공사업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저해
(성남뉴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027유니크루’ 제2기 해단식 및 제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7유니크루’는 대학교를 뜻하는 Uinversity의 ‘Uni’와 공통의 목적을 위해 모인 그룹을 뜻하는 ‘Crew’의 합성어로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를 위해 모인 대학생 서포터즈를 뜻한다. 이번 행사는 제2기 유니크루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제3기 유니크루를 공식 위촉하는 자리로 조직위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제2기 유니크루 수료증 수여와 우수 서포터즈 시상, 제3기 위촉장 수여 및 대표자 선서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어진 그룹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에서는 글로벌 홍보 전략과 대학생 맞춤형 오프라인 이벤트 기획안을 논의했다. 조직위는 이날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를 2026년 대회 홍보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이벤트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3기 유니크루는 전국 대학생 69명이 지원해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이 선발됐
(성남뉴스) 서울 강서구의회 한상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등촌2동·화곡4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7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은 조례의 임시예방접종 규정에 ‘폐렴구균 13가 단백결합’처럼 특정 숫자(규격)가 명시돼 있어, 백신이 변경될 때마다 조례를 반복 개정해야 하는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행 조례는 특정 제품군(13가)을 전제로 하고 있어, 백신이 세대교체되거나 예방 범위가 더 넓은 신규 백신(15가·21가 등)이 도입될 경우에도 명칭이 맞지 않아 제도 적용이 늦어질 수 있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조례상의 백신 명칭을 ‘폐렴구균 단백결합’으로 포괄 정비해, 향후 백신 종류가 변화하더라도 별도의 조례 개정 없이 즉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의 유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 의원은 “백신은 의학 기술 발전과 공급 상황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 되는데, 조례가 과거의 특정 숫자에 묶여 있으면 구민들이 최신 의료 혜택을 적기에 받지 못하는 불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