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3월 24일 오전, 전날(3.23. 11:56) 발생한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환기실 화재사고 현장을 긴급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고강도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대구테크노초등학교는 3월 24일 대구시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연계된 IB PYP 탐구 중심 교육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현판 제막식, IB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 수업 참관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IB 초등 프로그램(PYP)의 초학문적 주제 중 하나인 ‘우리 모두의 지구(Sharing the Planet)’의 의미를 살려 친환경 행사로 기획하여 일반적으로 행사에서 진행되는 테이프 커팅식 대신, 하나로 이어진 목도리를 내빈들이 함께 분리해 목에 거는 방식의 ‘친환경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해 행사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를 최소화했다. 식전 행사는 초등학생 국악 동아리 ‘테초의 소리’ 공연과 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의 ‘IB 학습자상송’ 합창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IB 학습자상 송은 테크노초병설유치원 교사들이 작사·작곡하여 학생들이 학습자상을 내면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활용해온 자료이기도 하다. 본 행사는 유·초연계 IB PYP를 가장 대표하는 유치원 유아 3학년(만 5세) 대표 학생과
달성군은 유가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4월 초부터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중앙공원은 유가 주민들의 일상 속 쉼터이자,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산책이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 역할을 해왔다. 특히 낮 시간대에는 아이들의 놀이공간이자 주민 소통의 장으로 이용되지만, 해가 지면 이용이 급감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달성군의 대표적 수변 공원인 중앙공원을 밤에도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공원 전체 부지(약 64,334㎡)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공원 바닥면을 활용한 대규모 미디어아트 시설을 구축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공원 바닥 면에 조성된 약 45m 길이의 초대형 미디어아트다.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역동적인 영상 콘텐츠는 단순한 조명을 넘어 시민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미디어아트는 정식 운영에 앞서 지난 11월 30일 ‘크리스마스
대구 수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범어도서관 5층 동아리실에서 청소년동반자 상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 의사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 챙김과 비폭력 대화 의사소통 훈련’을 주제로,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 관계 향상과 상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바디스캔, 자애명상 등 마음 챙김 훈련을 진행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비폭력 대화 기법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상담자의 자기 이해와 소진 예방, 부모상담 역량 강화에 기여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동반자 상담자의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석한 청소년동반자는 “이번 교육에서 마음 챙김과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관찰, 느낌, 욕구, 부탁하기를 실습하며 부모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배울 수 있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실시하기 어려운 특수분야 연수를 위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기관을 별도로 지정·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에 따라 수성미래교육관에서 지역 내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설계, 교육 자료 제작 등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직무연수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 과정은 미래기술을 활용한 교수설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7월과 8월 여름방학 기간에 진행되며, 교원들은 무료로 연수 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수성미래교육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 산하 유아교육진흥원은 2026년 3월에서 2027년 2월까지 대구 소재 유치원과 어린이집, 특수학교 유아학급 4~5세 유아 2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단체 누리체험 및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연계된 누리체험은 3개의 실내체험관(창의누리, 인성누리, 대구누리)과 실외 맘껏 놀이터에서 실시되며, 계절별 특색을 반영하여 여름 책놀이, 겨울 요리놀이 코스도 운영한다. 학교안전 7대 표준안과 연계된 안전체험은 유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상황별 안전체험(6종)과 계절별 안전체험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아전문어린이집 유아 단체체험을 신설 운영하여 실내외 체험 및 문화예술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장애유아의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유아교육진흥원 장윤정 원장은“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를 위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교육과 돌봄의 격차 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 산하 창의융합교육원은 미래교육 전환을 선도할 교원의 AI 활용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수요자 맞춤 설계형 AI 기반 교육 직무연수’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연수 공모는 급변하는 학교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교사 주도형 연수’를 기획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 참여하는 교사는 ‘연수 기획자’로서 주제를 선정하고, 수업 차시(3~12차시) 구성 및 장소 섭외, 강사 선정 등 연수 전반을 자율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다. 특히 연수 장소의 경우 소속 학교나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는 물론, 주제와 관련된 외부장소까지 협의를 통해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공모 분야는 ▲AI 활용 학생 주도 탐구형 프로젝트를 다루는 ‘AI 기반 수업설계’ ▲바이브 코딩 및 생성형 AI 기반 피지컬 컴퓨팅을 포함한 ‘AI·SW 교육’ ▲AI 관련 대회 및 학생 동아리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대회·동아리’ 등 총 3개 영역이다. 선정된 과정에 대해 강사비와 재료비 등 연수 운영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대구시교육청 소속 교원 및 교육전문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해피링크(Happy-Link)' 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 유관기관 간의 통합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여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학교 및 대상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행정구역별로 총 3회 걸쳐 진행됐다. 20일 중구를 시작으로 23일 동구, 24일 수성구 순으로 이어진다. 각 행정구의 드림스타트,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여하여 기관별 주요 사업 및 연계 방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또한 해피링크 권역협의체 운영 안내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매뉴얼 연수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유관기관에 대한 학교 측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은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신속히 연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의주 교육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학교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의 촘촘한 지원이 필수
대구남부교육지원청는 3월 24일 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두뇌기반 학습코칭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의 인지·정서·동기적 특성을 두뇌 특성에 기반하여 진단·분석하고, 맞춤형 교육을 담당할 학습코칭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모든 학생이 기초·기본 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자리다. 워크숍에는 32명의 두뇌기반 학습 코칭단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효과적인 학습코칭 서비스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2025학년도 우수 코칭 사례를 공유한다. 아울러 신규·기존 코칭단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날 공식 출범하는 남부코칭단 전문학습공동체는 학습 코칭 사례 연구와 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달 정기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남부기초학력지원센터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학습 길찾기’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대면 상담을 통해 학생의 특성과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실천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2026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 탐구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기존의 ‘체험’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탐구’를 강화하여 학생들의 배움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내면화하여 민주시민 역량이 학교와 가정 등 실생활로 자연스럽게 전이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민주시민 탐구 체험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일제 또는 반일제로 진행되며 약 6,000여 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는 국제 회의장을 모티브로 한 세담홀을 비롯하여 실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소통마루, 공감마루, 정의마루, 참여마루의 공간과 대구 학생들이 걸어온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걸음을 담은 야외 역사 테마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6년 민주시민 탐구 체험 프로그램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개념 기반 탐구학습’을 적극 반영하여
대구 중구는 지난 24일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성로28 아트스퀘어에서부터 시계탑 조형물까지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환경과장과 환경공무직 등 30여 명이 참여해 노면 물청소로 거리의 묵은때를 제거하고, 골목길에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중구는 대청소 이후에도 동성로 일대에 주기적인 물청소를 하고 환경순찰을 강화해 방치된 쓰레기를 즉시 수거하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3월 18일부터 31일까지는 각 동 협의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골목길과 상습 투기 지역, 원룸 밀집 지역 등 청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동별 대청소를 하고, 같은 기간 중구 전역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도 병행한다. 중구청 관계자는 “구민과 관광객이 깨끗하고 활기찬 봄을 중구에서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중구는 3월부터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근대골목 보드게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근대골목 보드게임 탐방은 단순 관람 위주의 견학에서 벗어나 근대 골목 일원을 직접 탐방한 뒤, 탐방지에서의 기억을 바탕으로 보드게임을 즐기는 참여형 역사 문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부루마블형 보드게임에서 벗어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메모리카드 게임으로 콘텐츠를 개선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월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된다. 골목문화해설사가 동행해 현장 탐방을 진행하며, 학교별 신청과 현장 여건에 따라 3개 코스로 구성된다. 각 코스 도착지에서는 ‘근대골목 매칭카드게임–골목의 기억을 연결하라’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보드게임에 적극 참여한 학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A코스는 청라언덕을 출발해 제일교회와 3·1만세운동길, 계산성당을 거쳐 청라언덕관광센터에 도착하는 동선으로, 근대사와 독립운동의 흔적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B코스는 경상감영공원에서 시작해 대구근대역사관과 희움 일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3월 20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암검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북구의 암 사망률 감소와 암 검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계적인 검진 관리와 생활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성과가 반영된 결과이다. 북구보건소는 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미수검자 정보를 정비하며 검진 대상자 누락을 최소화했고, 시니어클럽 검진 홍보 전담 인력을 활용한 1:1 맞춤형 전화 안내를 확대해 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또한 우편, 전광판, QR코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암 검진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검진 정보 취약 계층이 많은 지역 주거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안내를 병행하며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검진 실천을 이끌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암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생존율을 결정짓는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검진 독려와 촘촘한 검진 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암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구북구청소년회관(관장 이복우)은 3월 23일 2026년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대구 북구 청소년참여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참여기구에는 9세 이상 24세 이하 다양한 연령대 청소년이 지원했으며, 지난 2월 28일 최종 면접을 통해 총 36명(청소년참여위원회 18명, 청소년운영위원회 18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대구 북구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각 참여기구 대표 청소년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발된 위원들은 이번 연합 위촉식을 시작으로 ▲교육활동 ▲토론활동 ▲기획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참여기구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및 운영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복우 북구청소년회관장은 “청소년들이 참여기구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주도성을 키우고, 이러한 활동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대구 달서구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성서보건지소를 중심으로‘우리동네 건강동행단’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건강동행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건강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지소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 자원봉사 사업이다. 성서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대표와 활동 경험자를 포함한 총 11명의 자원봉사자로 건강동행단을 구성했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치매파트너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 대상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건강동행단은 매월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으며,‘달서100세 건강학교’, ‘튼튼혈관 건강교실’,‘건행어르신 건강교실’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노쇠 예방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신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미션 수행 점검과 참여 유도 활동도 병행해 스마트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