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파주시 운정5동은 이화여자대학교와 협력해 30~40대 학부모 세대의 관심이 높은 자녀교육과 재산 관리(재테크) 등 생활밀착형 강좌로 구성된 녪년 운정5동-이화여대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난 6일 운정5동에서는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주제로 일생일대 프로그램을 개강했으며, 이는 파주시 8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중 가장 빠른 출발이다. 운정5동은 평균연령 38.6세의 젊은 도시로, 30~40대 학부모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강좌를 구성했다. 문화·교육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도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들의 문화·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젊은 부모들이 일상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제 중심의 강의로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자녀교육, 심리 이해, 문화예술, 경제, 재산 관리(재테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강의로 운영된다. 특히 첫 강좌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운정5동이 ‘
(성남뉴스) 서울시는 2026년 상반기 배달업 종사자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전기이륜차의 추가 보조금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수입사 협력 할인과 연계해 초기 구매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춰 내연기관 이륜차의 무공해차 전환 가속화에 나선다. 시는 올해 상반기 지원으로 전기이륜차 2,600여 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먼저 시는 배달용 전기이륜차와 소상공인·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공유형(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에 대한 추가 보조금 제도를 강화한다. 배달용으로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면 기본 국비 지원액의 10%에 더해 시비 지원액의 30% 추가 지원하고, 소상공인·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등의 경우 해당 차량 기본 국비 지원액의 20%에 시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한다. 단,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보조금은 차량 유형과 성능에 따라 차등 책정된다. 보조금 지급 대상은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보조금은 서울시가 제작·수입사에 직접 지급해 구매자는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만 납부하면 된다.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BSS)을 이용하는 공유형 전기이륜차에는 시비 보조금의
(성남뉴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 현장감 넘치는
(성남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7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시즌 K리그2 수원FC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는 수원FC와 용인FC의 맞대결로 진행됐으며 약 9,0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냈다. 경기 전에는 선수단 입장과 구단 격려, 시축 등이 진행되며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수원FC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자부심을 안겨주는 구단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된 도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수원FC 경기가 더 많은 시민과 축구 팬들이 수원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윤명옥 의원(더불
(성남뉴스) 최근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지역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경제실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반’을 3월 6일(금)부터 가동하고 기업 피해 모니터링과 수출기업 보호, 물가 안정 대응 등을 중심으로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 상승, 해상 물류 차질, 환율 변동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과 교역하는 기업의 경우 물류 지연, 원자재 가격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다양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에는 약 170만 개의 중소기업이 활동하고 있어 글로벌 정세 변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서울시는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제 충격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비상경제대책반에는 경제실, 민생노동국,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기업 지원과 민생경제 대응을 함
(성남뉴스) 평화 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고성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연계 강화, 청소년 전용공간 확충을 중심으로 운영을 고도화한다. 특히, 방과후 시간대 프로그램 접근성을 높여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장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수련관은 2025년 연 291일 운영, 24개 프로그램 184회, 참여 연인원 2,867명을 기록하였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동아리 등 청소년자치기구가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과 간담회, 문화기획단·버스킹 등 활동을 통해 개선안을 제안하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힌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2026년에는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연계해 운영한다. 방과후아카데미의 돌봄·교육복지 기반에 G-WAVE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결합해, 청소년이 방과후 시간대에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쉽게 접하도록 구조를 재편하여 운영한다. 수련관은 운영 방향을 ‘성장단계(2단계) 전환’으로 제시하며 비전으로 ‘즐겁게 성장하는 G-청소년의 달홀꿈방’을 내걸었다. 중
(성남뉴스) 충남 계룡시는 6일 시민의 문화·교육·가족돌봄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 거점 공간인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초청 내·외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 수여,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에는 평생학습동아리 3개 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개관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935㎡ 규모로 엄사면 번영5길 14에 조성됐으며, 지난 2021년부터 총 291억 4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했다. 주요 시설로는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과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152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됐다. 또한, 드림스타트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추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돌봄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시민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계룡시는 이번 복합문화센터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성남뉴스) 강릉시는 '3·8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권익증진과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솔향강릉시민참여단(단장 구선미)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월화거리 은행나무 일원에서 열리며, 월화거리를 방문하는 강릉 시민 및 관광객 500여 명을 대상을 '3·8 여성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특히, 행사에서는 옥거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상연),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대표 임종호), 경포응급처치전문의용소방대(대장 강선영) 등 지역 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네일아트 체험 ▲가족사진 꾸미기 ▲성평등 인식개선 설문조사 ▲심폐소생술 체험 ▲수공예품 전시 ▲재활용품 활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선미 시민참여단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의 권리 향상과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계기로 성평등 가치가 일상 속 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시민이
(성남뉴스)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관내 초·중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과 영어 사고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영어 독서 프로그램인 ‘English Open Library’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English Open Library’는 별도의 교사 수업 없이 학생 스스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영어 원서를 읽는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영어 수준에 맞는 최적의 원서를 추천하고, 독서를 통해 독해력과 어휘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24시간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보다 몰입도 높은 학습 환경을 원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센터 내 ‘집중학습실’을 개방해 노트북 활용과 자율 학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특징으로는 ▲개인별 수준 맞춤형 원서 추천 ▲퀴즈 및 복습을 통한 학습 효과 극대화 ▲누적 독서량 시각화 ▲월 1회 독서 과제 및 교사 피드백 제공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단기 학습이 아닌 지속적인 영어 노출
(성남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3월 4일 열린 제334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와 2025년 하반기 민간투자사업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이동률 기획조정실장과 박주선 교통정책과장에게 서부선 경전철의 조속한 추진 방안을 주문했다. 서부선 경전철 사업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을 연결하는 15.8km 길이의 도시철도로, 서대문구를 비롯해 연희동, 신촌, 남가좌동을 경유하며, 여의도와 장승배기 등 주요 거점을 지나간다. 2024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를 통과했으며, 2026년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약 1조 5,783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72개월로 예상된다. 김용일 의원은 최근 서부선 경전철 사업의 지연과 관련하여, 철도공사비 지수가 상승하고, 건설출자자 일부가 이탈하는 등 상황이 심각하다고 지적하면서, 서울시가 공사비 현실화 등 사업 조건을 과감히 조정하여 민간의 참여를 끌어내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 건설사뿐만
(성남뉴스)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3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방산, 농업, 무역·투자 등과 관련해 총 10건의 약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디지털 협력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해 정책 공유, 공동연구, 포럼 및 인력교류, 공동협의체 설립 등을 통합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차세대 통신 인프라, 사이버보안, 디지털 지속가능성 등 분야에서도 협력키로 했다. 또 '특정 방산물자 조달을 위한 시행약정'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수의계약 가능 업체 목록을 확대하는 한편, 무기체계 유지 보수와 후속 군수지원 관련 내용을 추가해 양국 간 협력 범위를 확장했다. 우리 농산업의 아세안 진출 기회 확대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농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양국은 식량안보 확보를 위한 농업 발전에 협력하는 한편, 농업기계화와 수확 후
(성남뉴스) 화재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양소방서 소속 성치인 소방경에게 녹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별승진(소방령)이 추서됐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 성치인 소방경은 고양소방서 행신안전센터 1팀장으로 지난해 11월 24일 고양시 덕양구 소재 자동차공업사 화재 진압 중 화재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고양 명지병원에서 3개월여 간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3일 순직했다. 경기도는 고 성치인 소방경의 공훈을 기려 1계급 특진과 훈장을 건의했으며, 정부는 3월 4일 고 성치인 소방경을 소방령으로 임명하고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인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분으로, 동료 대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라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애도하며, 예우와 유가족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4일 ‘경기도에 바라는 성평등·가족 정책을 논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경기도 성평등 및 가족분야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도내 여성단체 협의체인 경기여성네트워크와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현장 기관 및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8개 정책 분야별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됐다. 분야는 성주류화, 젠더폭력대응, 여성경제활동 지원, 가족 지원, 보육 지원, 초등돌봄, 보호대상아동, 다문화·이민정책으로 재단 연구자들이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책현황을 짚어보고 향후 도정 방향을 제안했다. 먼저 성주류화 정책에서는 성별영향평가 등 성주류화 도구의 질적 개선과 성주류화 정책 추진체계의 개선 등이, 젠더폭력대응을 위해서는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의 운영 강화 및 31개 시군 안전시설 확대 등이 제시됐다. 여성경제활동 지원 정책으로는 고용평등임금공시제의 민간 확대부터 여성자영업자 안전 및 젠더폭력 예방 등 세부 정책이 논의됐다. 가족지원 분야에서는 광역 가족센터 설립과 1인가구 정책 전달체계 고도화 등 가족의 변화와 경기도 특성을 고려한 정책 논의가 진행됐다. 또 보육 지원정책
(성남뉴스) 남양주시의회는 4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현안사항 보고회와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주요 시정현안 및 의회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현안사항 보고회에 참석한 조성대 의장 및 시의원들은 현재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항과 조례 개정 등에 관한 사항을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차례로 보고 받은 뒤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행정국 소관 ▲남양주시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재정경제국 소관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 민간위탁 동의안, 문화교육국 소관 ▲'가족쉼터 공공캠핑장'민간위탁 동의안 외 1건, 환경국 소관 ▲남양주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 등 총 11건이 보고됐다. 조성대 의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정활동에 선거 준비까지 다들 바쁘실텐데 이런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하시기 바라며,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열린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는 운영전문위원으로부터 제318회 임시회 의사일정, 제318회 임시회 시정질문 안내, 2025
(성남뉴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고성문화재단이 ‘2026 도시탐사 프로젝트 '콩닥콩닥 탐사단'’에 참여할 단체를 공모한다. '콩닥콩닥 탐사단'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고성의 생태, 환경, 역사, 문화 등 지역 고유 자원을 탐사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화자산을 축적하고 지역 문화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탐사 활동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고성의 지역 문화와 탐사 활동에 관심 있는 고성‧속초‧양양에 거주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총 6개 내외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활동 실적에 따라 ‘새싹형(2년 이하)’과 ‘나무형(2년 이상)’으로 구분되며, 지원금은 단체별로 250만 원에서 350만 원 내외로 차등 지급된다. 본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는 3월 4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달홀문화센터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여단체 모집은 3월 4일 수요일부터 3월 18일 수요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된다. 지난해 활동 성과물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아카이브 자료실에서 누구나 살펴볼 수 있으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