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사단법인 평창군관광협의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지원 공모사업 ‘권역형’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이 됐다. 평창군관광협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기초단위 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안전관광, ESG 관광, 관계인구 확대 및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권역형 DMO 사업은 KTX 강릉선을 중심으로 횡성군·평창군·강릉시·동해시 등 4개 지역이 참여하는 협력형 관광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국비 4억원과 자부담 1억원을 포함한 총 5억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4개 권역의 교통 및 관광 인프라 동선을 연계하여 힐링·걷기·미식·숙박 등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운영하는'힐링 트리플 루프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관광 동선을 연결하고 방문객의 체류시간 확대와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생활형 관광자원을 발굴해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고 지역 관
(성남뉴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9일, 소사노인복지관 내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천시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출범식에 참석했다. 부천시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비대면 맞춤형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존 45개소에서 150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이 150개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이제는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 디지털 교육까지 아우르는 미래형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마트경로당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드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회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일, 11일 양일간 안양과천 학교 관리자 210여명을 대상으로‘2026 상반기 유·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은 △2026.3.1.자 관내 교(원)장, 교(원)감 전보, 전직, 승진자 소개△ 2026 경기교육 정책 사업 △ 2026 안양과천교육 핵심 사업 △상반기 교육국․행정국 주요 업무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2026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과 학교자율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부서별 지원사업을 학교에 안내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학교교육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자 실시됐다. 김선희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대로 결대로 미래를 여는 안양과천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여 학교자율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가 관심을 갖고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교육정책이 현장에 조화롭게 실현되기 위해서는 학교교육력 강화가 중요하며,더 나은 안양과천교육을 위해 적극 행정을 실천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교육의 동반자로서 함께하
(성남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전곡고 석면제거 사업을 준공하면서 관내 “무석면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석면제거 사업은 노후 건축자재에 포함된 석면을 전면 해체·제거하고 친환경 마감재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관련 법령 및 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특히, 전문 석면 해체·제거 업체를 통해 작업 구역 밀폐 및 음압 유지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와의 사전 설명회 개최, 공사 과정 공개 등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를 높였다. 한편,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무석면교 조성 완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에도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건강권 보호는 교육환경 조성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정부가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함에 따라 시흥시가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돌봄 대상자 중심 운영과 민관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특화 돌봄 추진을 골자로 한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하는 제도다. 각각의 서비스를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기 때문에 시민 편의와 서비스 수준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시흥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 관한 조례⌟ 제정, 2022년 경기도 최초 ‘시흥돌봄SOS센터’ 설치에 이어 지난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시흥시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며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먼저, 시흥시는 통합돌봄
(성남뉴스) 시흥도시공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체육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대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시설물 균열,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전기·기계·소방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ABC행복학습타운, 국민체육센터,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능곡어울림센터를 비롯한 공사가 수탁 운영 중인 공공 체육시설 10개소와 야외체육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반 침하 및 구조물 균열 여부,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파손 상태, 전기와 기계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겨울철에 가동했던 열선과 보온재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배수로 정비 현황을 살펴 장마철 대비 침수 지대의 잠재적 위험까지 선제적으로 파악했다. 유병욱 사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더욱
(성남뉴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올해는 3월 27일)을 맞아 ‘서해수호 메모리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인천 시민·학생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인천시청역(3월 9일~20일), 인천지방합동청사·부평고등학교(3월 23일~27일) 등에서 열린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은 언제, 어디서나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추모 메시지 작성 및 '서해수호' 4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 1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참전장병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인천보훈지청은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직접 추모행사에 참여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을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춘천시가 의암공원부터 송암스포츠타운까지 자전거길 일부구간의 데크 보수공사를 진행하면서 통행을 한시적으로 제한한다. 통행 제한 구간은 △의암공원~KT&G 상상마당(0.45㎞) △삼천동 구 중도선착장~중도물레길 입구(0.37㎞) △삼악산호수케이블카~송암스포츠타운(0.8㎞) 등 3곳이다. 통행 제한 기간은 구간별로 다르다. 의암공원~KT&G 상상마당 구간은 11일부터 20일까지, 삼천동 구 중도선착장~중도물레길 입구 구간은 13일부터 20일까지, 삼악산호수케이블카~송암스포츠타운 구간은 11일부터 31일까지 통행이 제한된다. 공사 여건에 따라 통행 제한 기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시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내판을 설치하고 우회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길 데크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서구복지재단(이사장 강범석)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재충전, 사기 진작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연극 ‘노인의 꿈’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갖고, 동료 종사자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문화공연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문화지원 등 다양한 종사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뉴스) 대구 수성구는 지난 9일 마을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을돌봄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밀접한 위치에서 돌봄과 지도를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마을돌봄시설에 파견 중인 중고등학교 퇴직 교사와 아동복지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개념을 이해하고, 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현장 대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돌봄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아동의 권익을 지키는 중요한 책무임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대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성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마을돌봄시설에 중고등학교 퇴직 교사 15명과 아동복지 교사 16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퇴직 교사 파견은 2021년부터 진행한 수성구만의 특화사업으로, 교육 현장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아동과의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성남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다남녹지공원 인근에서 산란기를 맞은 두꺼비들이 도로를 건너다 발생하는 로드킬(Roda-kill)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고정식 유도 울타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매년 3월경 겨울잠에서 깨어난 두꺼비들은 산란을 위해 산에서 내려와 인근 습지나 저수지, 물웅덩이에 알을 낳는다. 이후 4월 말부터 5월 사이 부화한 새끼 두꺼비들이 무리를 지어 다시 산으로 이동하는 습성이 있는데, 이동 중간에 도로가 위치해 있어 그동안 많은 두꺼비들이 로드킬 사고를 겪어 왔다. 계양구는 그동안 다남녹지공원 인근 도로변에 두꺼비 이동을 위한 임시 유도 울타리를 설치하고 차량 서행 표지판을 배치하는 등 로드킬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올해는 임시 울타리가 아닌 고정식 유도 울타리를 설치해 두꺼비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상시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생물다양성 보호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다남녹지공원 인근 도로에 두꺼비 이동 표지판을 설치한 이후 운전자들의 로드킬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두꺼비가 서식지와 산란지 사이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
(성남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품 유가보상 플랫폼 ‘신비의 보물가게’를 3월 9일부터 운영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비의 보물가게는 고정식 플랫폼인 ▲계양구청 ▲임학공원 ▲효성샛별공영주차장 ▲작전문화공원 농구장 옆 등 4개소와 요일별로 장소를 이동하며 운영하는 이동식 플랫폼인 ▲동양도서관 ▲귤현동 512 분리배출시설 건너편 ▲들놀이어린이공원 ▲장기동경로당 ▲작전역공영주차장 ▲계양아라온 등 총 10개 거점에서 운영된다. 깨끗하게 분리배출한 재활용품을 신비의 보물가게에 가져오면 투명페트병은 개당 20원(1일 최대 30개), 알루미늄캔은 kg당 600원(1일 최대 1kg)을 인천e음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재활용품은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판매된다. 특히 투명페트병의 경우 옷을 만드는 면사, 식기류,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재활용되며, 새로운 페트병이나 식품 포장 용기 제작에도 활용되는 등 자원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투명페트병 270만여 개와 알루미늄캔 1.9톤을 회수해 참여
(성남뉴스) (사)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회장 신경용)는 10일,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달성군협의회 임원진 및 읍·면 회장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와 결산 보고가 진행됐으며,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부회장·운영이사 선출 등 조직 정비를 위한 주요 안건들이 논의됐다. 달성군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지역 곳곳에서 발로 뛰는 환경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대표적으로 ▲세계 물의 날 기념 수변 정화 활동 ▲전국 파크골프 대회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EM(유용미생물) 흙공을 활용한 천내천 수질 정화 ▲에코 플로킹(Plogging)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신경용 회장은 “회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환경보전 활동에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을 해주시는 자연보호달성군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
(성남뉴스) 인천테크노파크는 오는 3월 17일까지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산업 적용 과제 발굴을 위해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발굴된 과제는 향후 지정과제 기획 및 공모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가상융합산업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는 가상융합기술(XR·메타버스·디지털트윈·AI 등)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콘텐츠 및 서비스로 실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지역특화산업연계형(항공, 미래차, 바이오, 로봇 등) ▲지역현안해결형(환경, 산업 등 전 분야) 두 가지다.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사는 3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기업에는 4월 초 예정된 본 공모 지원 시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여성 지도자들의 실무 역량과 미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미래 맞춤형 실무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여성 리더의 역할과 디지털 역량, 사회 변화 분석, 생활 밀착형 실무 지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강의와 체험 교육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속가능한 포천을 위한 여성 리더의 역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 활용 능력을 키우는 ‘디지털 문해력(리터러시)’ △급변하는 사회 흐름을 분석하는 ‘2026 트렌드 코리아’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세무·생활법률 교육 등이다.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부터 경제·법률 상식까지 아우르는 실용적인 교육 내용은 지역 여성 리더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9일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