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안전 ▲주민편의 ▲물가안정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총 39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특히, 이번 대책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시행 중인 동절기 종합계획과 연계하여, 화재취약시설ㆍ산불위험지ㆍ도로시설물 등 한파와 화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소외이웃 나눔확산에 민관이 협력해 지원을 확대하는 등 안전하고 온기 가득한 명절 나기에 주안점을 뒀다. -시민안전 대책(10개 대책)- 창원시는 시민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으로 최근 발생한 산단 화재와 블랙아이스 사고 등에 대비한 사전 점검을 중점 실시하고, 기업 관계자 화재 안전 컨설팅, 결빙 우려지역 도로 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유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응급진료계획 수립해 비상진료 체계(15일-창원, 17일-마산, 18일-진해)를 유지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 정보를 시 홈페이지, 주요 포털 등을 통해 안내한다. 소방에서도 최단
(성남뉴스) 창원특례시의회는 9일 창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청소년 모의 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실제 창원시의회 본회의처럼 개회식, 3분 자유발언, 안건 상정 및 심의 등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영록 의원과 김남수 의원이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금지에 대한 조례안’에 대해 집중도 향상과 학습 분위기 조성을 이유로 찬성하는 의견과 긴급 상황에 대응하거나 학습 보조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반대 의견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또 학생 2명이 3분 발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 대책’, ‘학교 내 채식의 날 운영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학생들은 이날 모의 의회를 통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원리를 배우게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회 관계자는 “모의 의회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
(성남뉴스) 김해시 지속가능농촌발전위원회는 6일 더봉하센터에서 2026년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김해시 농촌지역개발사업의 발전 방향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해시 지속가능농촌발전위원회는 2024년 4월 25일 발대식 이후 김해시 농산어촌개발사업 지구 추진·운영 위원장 50여 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주민 주도의 ‘상향식 농촌지역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다. 그동안 농촌 문제 해결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각 개발사업 지구 간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농촌개발사업 지구 간 성과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해 3년 연속 '김해시 행복농촌 한마당 축제'를 기획·개최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위원회가 사단법인 김해시 농촌공동체활성화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독립 운영됨을 알리고, 2026년 관내 농촌지역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위원장단 이·취임식도 함께 열려, 전임 신창영 위원장이 이임하고 윤진욱 위원장과 정양호 부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
(성남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8일까지 ‘제2기 김해시 도시재생 해피업(UP)숏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유쾌하고 흥미롭게 알리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15명 내외로 숏폼 분야와 유튜브(롱폼) 분야 두 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약 5개월간 콘텐츠 제작 및 정기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민 또는 김해시 소재 대학(원) 재학생·직장인 등 도시재생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공사 또는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도시재생팀 관계자는 “제1기 서포터즈가 의미 있는 성과로 마무리된 만큼 제2기 활동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번 서포터즈 또한 도시재생 사업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양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역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40분,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설 명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양군청 직원 200여 명과 강원특별자치도청 산업국 직원 100여 명, 상인회 관계자와 사회단체 회원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알리는 한편 설 명절 장보기에 직접 나서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공직자들은 양양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먼저 지역 소비에 나서 전통시장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제 소비로 이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 모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함평)은 2월 9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영광 지역 특수학교 신설 정책과 관련해 보다 합리적인 특수교육망 구축과 투명한 행정 절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정환 의원은 “특수교육의 핵심 가치는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학습권 보장”이라며, “학생들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간 특수교육 자원의 균형 있는 배치가 모든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영광 특수학교 신설 부지 선정 과정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모정환 의원은 “학교 신설은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공청회나 사전 협의 과정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다”며,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은 행정은 교육 현장의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남 서북권 특수교육 거점 전략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필요성도 제기했다. “현재 예정부지는 기존 함평영화학교와 약 25km 거리에 위치해 특수교육
(성남뉴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김꽃임 위원장(제천1)과 이옥규 부위원장(청주5)은 9일 ‘제천 영육아원’과 ‘충북육아원’을 각각 방문했고 박경숙 의원(보은)은 지난 6일 ‘대청댐노인복지관’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의회가 앞장서 취약계층을 살피고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경제위원회는 매년 명절 도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관계자 및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도민 중심의 열린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성남뉴스) 전남도의회 박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월 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도민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즉각 중단 및 에너지 정의 실현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해당 성명서에는 정부와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대규모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이 전남도민의 생존권과 환경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담겼다. 박현숙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계획 중 약 38%가 호남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며 “이는 전남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도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현재 계획된 송전선로 사업은 전남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 반도체 국가산단 등에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이익은 수도권 기업이 독점하고 위험은 지방이 감수하는 명백한 ‘에너지 식민지화 정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전남을 관통시키는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중단하고, 전력이 풍부한 전남 지역으로 수도권 기업을 이전시키는 균형발전을 실현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성남뉴스) 대구 4개 교육지원청(동부·서부·남부·달성)은 2월 9일 오전 10시, 대구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합위기 가정 학생에 대한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이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운영하던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에 교육지원청 참여를 제안하면서 협약이 성사됐다. 협약 기관들은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을 준수하며 사업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정기 협의회를 통해 학생 사례를 중심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의 강점과 성장에 초점을 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른 기관별 주요 역할으로는 교육지원청은 ▲학교 기반 복합위기 아동 발굴과 사업 연계, ▲참여 학생의 학교생활 정보 공유와 모니터링을 담당한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는 ▲사례관리 기관 연계 및 지역사회 자원 조정,
(성남뉴스) 서산시는 지역 청소년의 미래비전 제시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잉글리시 스키캠프(English Camp for Speaking and Exercising)를 2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추진하고, 모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잉글리쉬 스키캠프는 기존 학습지원체계에서 제한적으로 진행되던 국제화 및 진로 관련 프로그램을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학습성과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에는 중학생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영어 스피킹 활동과 스포츠(스키)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즐기면서 참여하는 영어회화 레크리에이션(스피킹 중심)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스키기술 습득 ▲그룹 활동을 통한 협업·문제해결력 강화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 상황 중심의 영어 표현을 실습하고, 팀 기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자신감과 도전 경험을 함께 쌓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영어회화와 스포츠 활동을 결합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자신감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 임지락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지난 2월 6일, 설날을 앞두고 화순군 소재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이웃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임지락 의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노인요양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화순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격려하는 위문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성남뉴스)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12월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교류 확대를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산문화재단과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교류를 중심으로 문화·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사항들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의 학위과정 및 모집요강 등은 향후 서산문화재단을 통해 함께 홍보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행정과 정책 분야의 전문 인재 발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협약에는 서산문화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장학금 지원 내용이 포함돼,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재단 소속 3명이 2026학년도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콘텐츠학과에 합격해 진학을 앞두고 있다. 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재단 직원들의 전문
(성남뉴스) 서산시는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겨울방학 특별기획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청소년 필독 도서로 널리 알려진 김선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무대로, 제1회 자음과 모음 문학상 수상작이자 KBS ‘도전! 골든벨’ 골든북 선정작으로 평가받아 왔다.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은 일찍 세상을 떠난 소방관 아버지의 뜻을 이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소년 온조가, 인터넷 카페 ‘크로노스’를 통해 ‘시간을 파는 상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온조는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아 달라는 의뢰부터, 전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 전해 달라는 부탁까지 다양한 사연을 맡아 해결해 나가지만, 어느 날 도난 사건에 휘말리며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작품은 시간을 사고파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선택과 책임, 그리고 진정한 용기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에는 온조 역에 박세은, 친구 이현 역에 남기찬, 난주 역에 차수영, 진국 역에 최성환이 출연해 각기 다른 개성과 서사를 지닌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성남뉴스) 서산문화재단은 강남문화재단과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촉진과 청소년 예술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안견문화제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 선정작 전시'를 공동 추진한다. 이번 전시는 안견문화제의 인지도 강화와 관외 청소년 참여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들을 강남 지역 전시 공간에 소개함으로써 청소년 미술 창작 성과의 공유와 대외적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 전시는 2026년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강남문화재단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회화·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미술 작품 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청소년 작가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예술적 가능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 간 전시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전국 청소년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단발성 교류를 넘어, 청소년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
(성남뉴스) 울주군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4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 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회사무국과 본청, 보건소, 12개 읍·면, 울주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울주복지재단 등 48개 부서 및 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정책과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했다. 또 의원 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안 △울산광역시 울주군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안 △울산광역시 울주군 향교·서원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이다. 이와 함께 △울주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어르신 등 시내버스 요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과 각종 시설 위탁관리 동의안을 처리했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으로 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