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9일 아동양육시설 신아원을 방문해 입소 아동과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아동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아동 한 명 한 명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한편,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천안을 만들어 나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구 남구보건소는 동절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를 중심으로 한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주로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감염병으로, 콧물·기침 등 경미한 증상부터 세기관지염·폐렴 등 중증 호흡기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매년 10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유행하는 특성이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영유아에서는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산후조리원 및 보육시설 등 영유아 밀집 시설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남구보건소는 RSV 예방을 위해 △외출 후·식사 전 손씻기 생활화 △기침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는 기침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시 등원·외출 자제 △영유아 이용 시설 내 환경 및 물품 소독 철저 등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영유아에게 위험한 감염병으로, 가정과 보육시설에서의 기본적인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대상 예방 홍보와 감염병 감시를 지속해 나
(성남뉴스) 대구 남구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 속 도시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청 대상은 남구 소재의 영유아 및 청소년 보육기관이며, 2월 4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회당 최대 16명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커리큘럼은 실내 이론 수업과 나만의 화분 만들기 체험은 물론, 직접 텃밭을 경작하고 작물을 수확해 보는 실외 활동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이들은 씨앗을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도시농업을 직접 실천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육기관은 공고된 네이버 폼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 기관당 기본 1회 신청이 원칙이나, 신청 미달 시 최대 3회까지 참여가 가
(성남뉴스) 대구 남구는 지난 2월 5일 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대구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상희), ㈜엠디비비 명덕빵앗간(대표 권영준)과 함께 지역 기반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대구 남구가 추진 중인 주거지원형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운영의 일환으로, 2, 3층에 거주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중심으로 직무훈련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장형 사업단을 운영하여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구청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행정·제도적 지원과 관련 정책을 제공하고, 남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선발·배치 및 근로관리, 상품 제조와 위생·안전 관리, 명덕빵앗간은 제과·제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품 판매·유통·배송 등 공동판매 체계 구축과 공동 브랜드 운영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사업은 직무훈련부터 실무 참여, 제조·판매까지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되어 시니어의 안정적인 일자리 정착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참여자 근로환경 개선과 직무
(성남뉴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금남면 호탄리 이찬기 이장으로부터 취약계층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 가구당 50만 원씩 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찬기 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선영 금남면장은 “지역을 위해 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호탄리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9일 다정동 단독주택지 일대에서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다정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 다정봉사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단독주택지와 인근 상가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겨울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대지에 투기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등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김성호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마을 주민들이 깨끗하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동참해 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 7일, 보람종합복지센터 중앙정원에서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 금남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2026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별 혹은 팀별 배달천사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전달식과 기념촬영 후 물품을 직접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물건을 직접 배달했다. 배달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후원한 물품으로 1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식용유, 비누, 샴푸, 린스, 세제 등)과 겨울용 이불로 구성됐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돌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선영 금남면행정복지센터 면장은 “현장에서 이어진 나눔이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금남면도 필요한 가정에 지원이 적시에 닿을 수 있도록 현장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외부 자원 연계와 지역 협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이금선(국민의힘, 유성구4) 의원은 9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와 여당 주도로 급격하게 추진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교육자치 수호와 민주적 절차 준수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안이 영재학교 및 특목고 설립 권한을 통합시장에게 부여하는 등 교육자치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계 대책위원회와 교사노조연맹도“교육자치를 행정의 하위로 종속시키려 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헌법 제31조는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명시적으로 보장하고 있다”며, “교육이‘경제·과학 중심도시’라는 성과지표 중심으로 운영된다면 학교 현장은 취업률과 진학률 경쟁에 내몰리고, ‘소규모 학교 살리기’ 대신‘폐교’와‘통폐합’이라는 경제 논리가 교실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이 의원은 시민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되는 행정통합 추진 과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6일 개최된 타운홀미팅에서“졸속 추진”이라는 비판이 쏟아졌고, 대전시의회 홈페이지에는 5일 기준 행정통합 반대 1,50
(성남뉴스) 대전 서구의회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조규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명절을 맞아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미래지기지역아동센터(내동)와 둔산지역아동센터(둔산동)를 차례로 방문했다. 의원들은 각 시설에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규식 의장은 “아이들이 설 명절의 따뜻함을 느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서구의회는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대구 수성구는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구직 과정에서 필요한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월 9일)부터 수성구에 주민등록을 1년 이상 두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취업 사실이나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회, 1종에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자격증 시험 응시 후 수성구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응시 확인서(또는 성적표)와 결제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수성구청년센
(성남뉴스) 대구 수성구는 설 연휴 기간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고, ‘아이돌봄서비스’는 평일 요금을 적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은 보호자의 근로 활동이나 긴급한 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자녀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다. 지난해 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수성애플트리어린이집(만촌1동) ▲국공립피노키오어린이집(범물2동) ▲국공립예은어린이집(고산2동) 등 3개소에서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긴급·틈새 돌봄이 필요한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이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수성구 돌봄·키움 플랫폼 ‘수성올인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설 연휴에는 보호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휴일 가산(50%) 요금을 면제하고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정부 지원을 받으려면 사전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성남뉴스) 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참여기구인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의 올해 첫 회의를 열고 아동이 주체가 돼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운영계획을 스스로 수립 및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아동위원들은 분임 토의와 자유 토론을 통해 올해 추진하고 싶은 활동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제안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활동 목표와 주요 과제, 참여 확대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참여위원회가 단순한 참여 기구를 넘어 아동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계획 단계부터 목소리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참여기구로서의 의미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참여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고민하고 아동참여위원회가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취지에 맞춰 아동의 권리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아동참여위원회의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
(성남뉴스) 가평군이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군민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사전에 구축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주민들의 의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상시 운영한다. 특히 설 당일인 17일에는 보건소를 특별 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평군은 설 연휴 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 약국 정보를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가평군청 및 가평군보건소 홈페이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 관광의 매력을 알릴 참신한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관광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2026 창원시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창원반디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원반디’는 ‘창원’과 ‘반딧불’을 합친 이름으로,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반딧불처럼 창원 관광의 미래와 희망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명칭은 2017년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로, 공고 접수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중 경남에 거주하거나 경남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며, 월 2회 이상 창원 관광 관련 콘텐츠를 개인 SNS에 게시하고, 월 1회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창원 관광지 팸투어 및 투어패스 제공, 우수 콘텐츠 선정 시 원고료 지급, 서포터즈 명함 및 SNS 공식 로고 제작 지원 등이 있으며, 연말에는 최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표창도 수여
(성남뉴스)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제2차 임시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전문적 대응을 위한 분과 구성을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전문 분과를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분과별 정기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보다 세밀하게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협의체는 2026년 주요 특화사업 13개 가운데 현재 추진 중인 9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취약계층 자녀의 신학기 물품을 지원하는 ‘든든한 새출발 행복 물품 지원사업’의 지원 결과와 취약계층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희망 플러스 건강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 등이 보고됐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구성한 분과가 탄벌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분과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