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고성군은 다자녀세대의 가족 여가생활 지원과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2026년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에 참여할 체험시설을 공개 모집한다.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은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고 있는 아동들에게 지역 내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지원하고자 추진되며, 지원 대상 가구를 부모와 자녀 모두 군에 주민등록을 둔 2자녀 이상(18세 이하 자녀 포함)의 다자녀세대로 한정하며 다자녀 출산 분위기를 장려하고자 한다. 모집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고성군이며, 체험 및 교육 등 사업자등록을 보유한 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다자녀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체험시설은 2026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우편 또는 직접 방문 방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인구청년추진단 인구정책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아이들이 지역 내에서 마음껏 체험활동을 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관내 체험시설들의 적극적
(성남뉴스) 고성군은 2월 9일 6.25참전유공자회 등 9개 보훈단체장 및 임원 19명과 군청 열린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보훈정책에 대한 개선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훈단체장들은 “새해를 맞아 행정과 보훈단체가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 협력이 보훈가족에게 큰 위안이 되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라며, “우리 모두가 그 희생을 기억하고 존경을 실천해야 할 것이며, 고성군은 보훈정책에 대한 보훈단체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하고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 차원 높은 보훈행정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보훈 정책으로 △명예수당 인상 △찾아가는 보훈가족 마음돌봄사업 △보훈가족 안부살핌 서비스 △보훈의 달 ‘감사함 DAY 및 보
(성남뉴스) 평생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빈민의 멋’이라 불린 故 제정구 선생(1944~1999)의 27주기 추모식이 2월 7일 고성군 대가면 제정구 커뮤니티센터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 기념사업회’(회장 최재호)가 주관한 이번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이상근 고성군수, 허동원 도의원, 고성군의회 의원, 지역단체 관계자 및 추모객 7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생애를 기렸다. 이날 행사는 △약력 소개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및 기념사 △추모 시 낭송 △유가족 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생전 ‘가짐 없는 큰 자유’를 몸소 실천하며 가난한 이들의 권익 보호와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제정구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호 기념사업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많은 분이 제정구 선생님을 잊지 않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누구나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실천할 수 없는 길을 걸어가신 제정구 선생님을 추모하며, 그 삶을 닮아가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 고성군 출신인 제정구
(성남뉴스) 영월군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지역 농산물인 영월쌀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주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명절을 앞둔 현장에 작은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비례대표)은 2월 6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심사 유보된 '대구광역시 시민안전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대구시 행정과 의회의 무책임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요지는 현재 ‘시민안전테마파크’라는 명칭에 ‘2.18 기념공원’을 병기해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의 교훈을 새기고 희생자를 기리는 공간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육 의원은 “이 조례안은 단순한 명칭 병기가 아니라 대구의 정의와 양심을 회복하는 역사의 질문”이라며, “그럼에도 의회는 특정 이익집단의 반대와 정략적 이해관계에 밀려 유보라는 선택을 했다”고 질타했다. 특히 이번 조례안 심사가 민주적 절차를 가장한 ‘각본 짜인 요식행위’였다고 지적했다. “심사장에서 동료 의원들의 일부 질의는 명칭 병기 찬성 취지였음에도 결론은 이미 ‘유보’로 정해져 있었다”며, “심사 과정에서 발휘돼야 할 개별 의원의 자율성과 역동성을 사전에 차단한 것은 명백한 의회의 폭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육
(성남뉴스) 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달서구3)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화물자동차 밤샘 불법주차 문제와 공영차고지 부족 실태를 지적하며, 대구시의 근본적인 정책 전환과 중장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황순자 의원은 “화물 운송은 도시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임에도 공영차고지 확충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주거지 인근 불법 밤샘주차가 일상화되고, 교통사고 위험, 소음·매연, 도로 파손 등 시민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시 공영차고지는 운영 2개소 497면에 불과하고 신규 시설을 포함해도 1,500면 수준으로, 등록 차량 2만 3천여 대에 크게 못 미친다. 특히, 화물차 등록 대수 최다 지역인 달서구는 공영차고지가 전무해 정책 공백이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3년간 1천 건이 넘는 단속에도 반복 위반 차량에 대한 관리 기준 여부와 단속 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 지역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요구했다. 또한, 단속 여부에 따라 차고지 가동률이 변동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부산·대전 사례처럼 ‘밤샘주차 허용구역’ 지정과 관련
(성남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교실 수업을 중심으로 묵묵히 연구하고 실천해 온 교사들의 노력이 전국단위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전문성이 학교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국 성과로 증명된 교실 수업의 힘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국대회 성과와 대학 진학 결과를 언급하며, 이는 교실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고민해 온 교사들의 수업 혁신이 쌓여 만든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혁신 교사상과 전국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과학교육 분야 주요 상에서 다수의 교사가 수상한 점은 충북 학교 현장에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 혁신은 외부 요구나 제도가 아니라 교사가 변화의 주체가 될 때 지속가능한 혁신으로 이어진다며, 연구와 실천을 이어온 교사의 이번 성과는 교사가 학교 변화의 중심이며 충북교육이 지향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성장을 뒷받침하는 연수와 제도 개선 윤건영 교육감은 교사가 주체가 되어 경험을 나누고 성찰하는 연수가 마
(성남뉴스) 부여군의회는 9일 제29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일부터 7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청취를 비롯해 결의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처리했다. 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군정 전반을 점검하며 특히, 지역 현안과 직결된 사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굿뜨래 농식품 온라인 판촉 마케팅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2건의 동의안이 원안가결됐으며, 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1건은 심사보류로 처리됐다. 박순화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상반기 군정 운영의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또한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들을 세심히 살피며 본연의
(성남뉴스) 사천시의회는 2월 9일 설 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설 맞이 청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제공 등 부정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 구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사천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은 “사천시의회는 청렴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청렴 현수막을 들고 청렴 실천 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사천시의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사천시의회는 9일 열린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민규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시 설립'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의 우주항공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할 산업 육성기관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우주항공청이 소재한 사천시에 설립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은 우주항공청이 설치된 유일한 도시이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중심으로 설계·제작·조립·시험·정비(MRO)에 이르는 전주기 항공우주 산업 생태계가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산업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 발의자인 김민규 의원은 “사천은 국내 우주항공산업 매출의 52%와 종사인력의 44%가 집중된 핵심 거점”이라며,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우주항공청 소관 산업 육성기관으로 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는 기관인 만큼, 산업체가 집중된 사천에 설립돼야 기업 성장과 산업화로 연결하는 본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천시의회는 이번 건의안 의결을 계기로 정부에 공식 건의문을 전달하고, 대전(연구개발)–사천(정책·산업화)–고흥(발사 인프라)을 연계하는 국가
(성남뉴스) 산청군은 ‘2026년 설 명절 장보기 행사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장보기 행사는 9일 덕산시장을 시작으로, 10일 단성시장, 11일 산청시장으로 실시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업종 구분 없이 식당, 이미용업, 도소매업 등의 해당 시장과 상가를 이용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일 합산 10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을 되돌려 받으며, 1인 1일 최대 4만원(40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출 시)까지 가능하다. 다만, 농협 및 대형마트에서 구매한 경우와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으며,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제로페이 가맹점 등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점포를 이용하여야 한다. 상품권 교환처는 산청시장은 ‘미키신발’, 덕산시장 ‘희망청과’, 단성시장 ‘단성철물’에서 구매 영수증 확인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상품권이 소진되면 환급행사는 종료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설 명절 장보기를 통해 전통
(성남뉴스) 제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 곳곳의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제천시의회 의장단은 2월 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지원하고자 10kg 백미 195포(약 585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전달된 쌀은 관내 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아울러 2월 11일에는 제3105부대 제천대대를 방문해 설 명절에도 향토방위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영기 의장은 “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온기를 나누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전주시의회가 푸드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전주시의회는 427회 임시회에서 신유정 의원(조촌,여의,혁신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채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전 세계적으로 유망 신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푸드테크 산업을 통한 지역 농식품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창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목적, 정의, 시장의 책무 ▲기본 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사업 및 사무의 위탁 근거 ▲위원회 및 전문가 의견 청취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신유정 의원은 “푸드테크는 농식품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정부의 핵심 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전주시가 농식품 기반 신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활동과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그림책 활용 수업을 비롯해 문해력, 인문교양, 예술, 과학, 디지털 활용 등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주요 운영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책 놀이, 학년별 어린이 독서리더, 교과연계 독서, 도서관을 활용한 문해력 교육 등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16개 독서 기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독서습관과 기초 학습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그림책 놀이, 문해력 글쓰기, 인문고전, 명화·클래식 프로그램 등 유아, 초등학생, 성인 대상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와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동부도서관은 유아·초등학생과 성인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회화, 펜드로잉, 노후준비 교육 등 실생활과 연계된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를
(성남뉴스) 대구시교육청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이 지역 영유아를 위한 글로벌 교육 지원에 나선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2026년 2월부터 중구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자료 정기구독서비스'글로비(Globi)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로비(Globi)’는 Globe(지구, 세계)와 I(나)를 결합한 이름으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자료서비스다. 도서관이 직접 선정한 다문화 도서와 DVD를 나라별·주제별로 꾸러미 형태로 구성해 교육기관에 정기 배송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다문화 감수성과 포용적 가치 형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도서관 소장 글로벌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중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가운데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5개 기관을 선정해 기관당 연 6회, 2개월 주기로 글로벌 자료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비 꾸러미는 영어 4종, 중국어 1종, 일본어 1종, 총 6종으로 구성된다. 각 꾸러미에는 다문화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