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당진시 석문간척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단지가 정부의 공식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9일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에서 당진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 스마트팜단지’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업성과 부지 적정성, 계획 타당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서류 평가와 현장 조사를 거쳐 진행됐다. ‘K-스마트농업’의 심장부로 이번 육성지구로 지정된 석문 스마트팜단지는 지난해 6월 충남도, 당진시, 대한제강이 맺은 ‘에코-그리드(Eco-grid) 당진 프로젝트’ 투자양해각서의 핵심 사업이다. 대한제강은 2028년까지 총 5,440억 원을 투입해 119ha(약 36만 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청년 임대·분양 온실 △일반 분양 온실 △모델 온실 △육묘장뿐만 아니라, 가공·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선별 포장센터 등 공공 지원 시설을 유기적으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이번 평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특화시설 등 전국 548개 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 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체계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우수성,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역역에서 청소년 인구 감소와 접근성 문제에 대응해 직접 청소년을 찾아가는 사업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 및 지역 친화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이번 평가에서 주목받았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꿈을 찾는 청소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예술 활동, 진로 탐색, 여가 및 동아리 활동 등 청소년의 흥미와 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2월 4일, 신입생 모집 활성화를 위한 ‘재학생 친구초대 1일 방과후아카데미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이 직접 친구를 초대해 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규 참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또래 관계 속에서 방과후아카데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감만족 ‘친구와 나만의 레시피, 나를 위한 케이크 만들기’ ▲뉴스포츠 ‘친구와 일심동체, 협동 컬링’ ▲뮤지컬 ‘노래·연기·춤으로 지금 내 마음 표현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요리·신체활동·예술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이 운영됐다. 특히 뮤지컬 프로그램은 기존 90분 블록수업에 재학생과 초대 친구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와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다”, “방과후아카데미가 어떤 곳인지 직접 알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이해도 및 참여 의지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의 소속감과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정책 제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완섭 서산시장과 함께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구성된 참여기구다.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회원들은 앞으로 청년정책 기획 및 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간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이번 워크숍이 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필리핀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 ‘필리핀 Travel Tour Expo 2026’에 참가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콘텐츠를 알렸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에서 열렸으며, 한국·대만·일본·홍콩·필리핀 등 5개국 300여 개 관광 관련 기관·업체가 참가했다. 시는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서산 9경 ▲2026년 서산시 축제 ▲봄꽃 여행지 등을 알렸다. 특히, 가톨릭 신자가 많은 필리핀의 특성을 고려해 2027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한 해미국제성지를 중점 홍보했다.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에게 관광 지도와 안내 책자를 배포했으며, 서산시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와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해외 관광 관계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가 우리 서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통합지원협의체 운영 규정과 2026년도 통합돌봄 실행계획서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2028년 1월까지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관련 정책 및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시민이 거주하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선, 시는 보건소와 통합돌봄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기존 보건·의료·복지·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서비스로 충족되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 복귀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2월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급식·학습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급식 지원 신규사업으로 ‘페이코(PAYCO)’를 활용한 모바일 식권 시스템을 운영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프로그램 진행 장소와 가까운 식당에서 점심을 제공해 왔다. 이번 식권 시스템 운영을 통해 센터에 등록된 청소년들은 센터 방문 없이도 자유로운 시간에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상황과 기호에 맞는 급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기존 5주에서 8주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주요 목표인 검정고시를 위해 충분한 학습 기간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 결과다. 시는 스마트교실의 확대 운영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이고 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성연면 왕정리 일원에서 운영된 겨울 테마파크가 지난 2월 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테마파크는 지난해 12월 20일 개장했으며, 운영 기간 13만 3,166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집계된 방문객 수는 지난해보다 약 2만 명 증가한 수치다. 시는 당초 올해 2월 1일까지 겨울 테마파크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게 됐다. 아이스링크장, 아이스 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겨울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화·수·목·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토와 공휴일(일요일 제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됐다. 시는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아이스링크장 전 구역에 대형 가림막을 설치해 이용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안전한 스케이트 이용을 위해 초보자용 연습장을 마련하고, 전문 스케이트 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습을 제공했다. 이어,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한들물빛도시 시티프라디움 아파트는 지난 6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해당 입주민 단체는 일회성 나눔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최정은 대표는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이웃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와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기석 아산시 복지국장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 데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아산시가 지난 5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온양온천상인회와 함께 ‘전통시장 고객선 지키기 및 아산페이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전통시장 내 무분별한 상품 적치를 예방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소비 동선을 제공하고, 화재 발생 시 긴급 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경제과 직원과 상인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 내 개별 점포를 직접 방문해 고객선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아산페이 가맹점 이용 혜택과 결제 편의성을 홍보하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이번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상인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인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고객선 지키기’와 ‘지역화폐 사용’을 전통시장의 생활문화로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과 아산페이를 통한 소비 진작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상인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장을 만들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아산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지난 6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산불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불방지 다짐 결의대회 및 산불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산불 대응 비상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 예방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통해 산불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산불 방지에 대한 결의를 다졌으며, 이어 산불방지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불 예방과 진화 임무, 주요 활동 요령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이상고온과 건조한 기후, 강풍 등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대형화·장기화되는 추세를 반영해, 산불 발생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대원 안전 확보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대형화·장기화되면서 산불은 더 이상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이 되고 있다”며, “아산시는 무산불을 목표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올해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아산시는 지난 6일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기탁됐다.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노인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참여, 각종 안전 캠페인 및 심폐소생술 교육,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협약 체결 등 안전과 복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강수 회장은 “의용소방대는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어려움에 놓인 이웃의 곁을 지키는 것 또한 본연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기의 순간뿐 아니라 일상의 자리에서도 지역사회에 가장 먼저 힘이 되는 존재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재난 현장에서 보여주신 헌신에 더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3개소에 부식세트 632상자(약 3,6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부식세트는 △건나물 △건버섯 △건미역 △잡곡 △조미김 △대추칩 등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식료품들로 구성돼,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순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눔으로 되돌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우리 지역에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가 함께하고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도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지원을 비롯해 나눔키오스크 성금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수해 복구 지원, 자원봉사 활동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5일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총 10개의 사업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논의 사업으로는 ▲어르신 경로잔치 ▲청소년 응원 프로젝트 ▲어린이 지원사업 ▲ 한파대비 지원사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 방향을 검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복지공동체인 반딧불에서 후원한 쌀 10kg 130포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쌀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가가호호 방문 전달할 예정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추진된다. 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정복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사업들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