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인 ‘싸이버거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끼자랑’재능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5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오는 6월 13일 오후 3시 30분 동래문화회관 원형공연장에서 개최되며, 동래구 관내 초·중·고 청소년(개인 또는 팀)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분야는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르로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신청서와 사전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사전 모집을 통해 총 10팀을 선발한다.
또한 행사 당일 현장 참가자 5팀도 별도로 모집해, 보다 흥미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싸이버거의 진행으로 펼쳐지며, 행사 마지막에는 싸이버거의 피날레 축하 공연이 마련돼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끼와 열정을 가진 많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6년 동래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과 함께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