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아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시민문화복지센터(아산시 시장길 29, 1층)의 시설 안정성 확보를 위한 내진성능 보강 공사로 인해 임시 이전한다고 밝혔다. 임시 이전 장소는 유신빌딩(아산시 아산로 79, 4층)이며, 이전 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아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2017년 7월 10일 전국 최초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이 체류허가, 기간 연장, 고용허가 등 정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조성된 통합 공간이다. 기존 아산시가족센터와 이주노동자센터가 입주해 있던 시민문화복지센터에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대전지방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함께 입주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복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개소했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활발히 이용되어 왔다. 시 관계자는 임시 이전 기간 동안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보다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인 만큼 센터 이용자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시보건소는 읍·면 지역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국가암 이동검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검진은 지난 23일 영인보건지소를 시작으로 24일 신창보건지소, 25일 송악보건지소에서 실시했고,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됐다. 26일부터는 둔포보건지소를 시작으로 선장·도고·배방·인주·음봉·염치보건지소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보건소는 지역별 검진 일정에 맞춰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 간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이동검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26일 종합사회복지관 특성화사업 협력기관 네트워크 회의에 참여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특성화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복지관별 특성화사업 계획과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 및 협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실무자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2026년 특성화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노년기 자기돌봄 및 웰다잉 프로그램 △경제취약계층 금융상담 및 자산관리 지원 △주민관계망 형성 △이동·방문형 생활지원 서비스 △디지털 격차 해소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운영된다. 아산시는 특성화사업 보조금 지원을 통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복지관 간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TF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연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13개 부서와 유관기관(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별 안전지표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며 분야별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지역안전지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사업을 발굴하고,
아산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25일 관광진흥과와 협력해 관광안내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대비한 축제 안내 교육을 중점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이순신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안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순신축제 주요 프로그램 및 핵심 콘텐츠 △행사장 동선 및 공간 구성 △교통 통제 및 편의시설 안내 △관광객 응대 요령 및 친절 서비스 등 축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문화예술과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광안내종사자들이 축제 안내의 최일선에서 정확하고 친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순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이순신축제는 아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 안내 서비스의 품질이 곧 도시 이미지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관광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나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아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우려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서 지난 3월 25일 기준으로 종량제봉투 재고량과 제작 원료 수급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판매대행기관인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 약 13개월분의 재고가 비축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원료 수급에 따른 추가 생산 가능 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최대 약 1년 6개월분 수준의 공급 여력을 갖추고 있어, 중동발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들께서는 근거 없는 불안감에 휩쓸리지 마시고, 평상시와 같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산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물량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매점매석이나 사재기 없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정적인 수급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산시 배방읍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인 ‘은수교차로’ 일대의 교통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관리청인 예산국토유지관리사무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한편, 인근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추가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체 해소 ‘골든타임’ 확보... 관리청과 조속 추진 협의 현재 은수교차로는 국도 병목지점 개선사업이 추진 중이나, 당초 준공 예정일이 2027년 말로 계획돼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될 우려가 컸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의 교통불편을 2027년까지 방치할 수 없다”며 “가능한 행정 수단을 적극 동원해 급한 구간부터 조속히 추진할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 시는 이를 위해 예산국토관리청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공사 우선순위 조정을 통해 병목현상이 가장 심한 구간을 조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봉강교 하부 P턴 개선 및 은수사거리 유턴 구간 신설 등 ‘맞춤형 처방’ 단순히 은수교차로 개선에만 머물지 않고, 인근 교통 흐름을 분산하기 위한 ‘추가 교통대
아산시는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환율 변동, 소비심리 위축 등 대외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TF를 조기 가동하고, 민생안정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월 11일 비상경제대응TF를 구성한 데 이어, 12일 부시장 주재 실·국장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분야별 영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민생대책을 발굴했다. 이어 16일부터는 아산페이 20% 특별할인을 시행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섰다. 또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 과제를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대응의 연장선에서 시는 26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중동 위기 대응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물가·기업·에너지·교통·농업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 위기 장기화에 따른 경제 여건 악화 가능성에 대비해 분야별 추진 상황과 향후 조치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민생물가 분야에서는 착한가격업소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착한가격업소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산정2리·동천1리 경로당에서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렛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읍면동 AI 복지상담 △복지위기 대응 앱(복지위기 알림·아산 안부살핌)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 제도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독거노인과 안부 확인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 설치를 지원하는 등 대상자 발굴과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쳤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마을 안까지 직접 찾아가 주민들이 복지 위기 신고의 중요성을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작은 위기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복지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정기 후원처 및 푸드뱅크와 연계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의 보건·복지 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시 음봉면은 26일 산정2리·동천1리 경로당에서 현장 복지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복지 종합 상담) △음봉면 보건지소(혈압·혈당 및 치매 검진)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체험) △유원대학교(손마사지·두피마사지 체험)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캠페인)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이정성 면장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관내 홀몸 어르신 1가정을 방문해 생신잔치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생일을 보내기 쉬운 어르신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된 '홀몸 어르신 생신 챙겨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추진단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며 케이크와 꽃화분, 식료품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특히 협약을 맺은 지역 후원업체의 따뜻한 나눔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생신잔치에는 △파리바게뜨 아산둔포점(케이크) △형제축산(국거리 소고기) △풍년방앗간(떡) △늘푸른화원(꽃화분) △민영기염소탕(염소탕) 등 관내 업체들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유영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둔포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연중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을 챙겨드리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관내 초·중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추진단은 신화초등학교·영인초등학교·영인중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에게는 20만 원, 중학생에게는 30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관내 주민들이 3천 원부터 1만 원까지 십시일반 후원한 금액으로 조성돼 더욱 뜻깊었다. 김정자 단장은 "주민들이 모아준 소중한 후원금을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추진단원들과 함께 어려움이 있는 주민을 열심히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영인면 주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 아이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인면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 갈산면은 지난 25일 갈산이장협의회와 함께 갈산면 행정복지센터 및 갈산시장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된 갈산면 이장들과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뿐만 아니라 군 경제정책과와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해 총 45여 명이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행정과 지역 리더,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갈산시장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소각 금지와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자제 등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기본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김영민 갈산면 이장협의회장은 “논ㆍ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은 산불발생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등을 주기적으로 마을방송을 하여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부서 및 지역 단체와 협
홍성군 광천읍은 지난 26일, 광천읍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한마음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특히, 취약지역인 도로변과 하천변에 쌓인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큰 보탬이 됐다. 이번 대청소는 광천읍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15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추진되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마무리됐다. 또한 광천읍의 봄 대표 관광명소인 오서산 벚꽃길이 방문객들에게 한층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우리 손으로 직접 마을 곳곳을 깨끗이 하니 봄이 더 반갑게 느껴진다”며 “이번 행사를 발판삼아 다함께 쾌적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와 지역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광천읍을 만들어 나가, 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홍성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의 결핵 예방 홍보와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함께해요 결핵ZERO”를 슬로건으로 ▲취약계층 집중 결핵검진 ▲결핵예방수칙 및 기침예절 안내 ▲SNS 홍보 ▲거리캠페인 ▲노인복지관 연계 결핵예방교육 등을 추진하고 실시하며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관내 주야간보호센터 9개소와 치매안심센터를 순회하며 취약계층 어르신 26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6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의 편의를 높이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5세 이상 치매어르신을 자체 취약계층으로 선정해 지역 내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군은 ▲기침 예절 ▲개인 위생관리 ▲정기 검진 등의 결핵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직접 시범을 보이는 방식의 교육을 통해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