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재)부산남구문화재단은 남구립 욜드합창단이 오는 2월 13일 오전 10시,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용호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0주년 및 설맞이 행사인 ‘용복만복 용호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과 새해의 의미를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남구립 욜드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해 ▲새해맞이 사랑 나눔(후원품 나눔) ▲합동 차례상 ▲찾아가는 차례상 등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된다. 남구립 욜드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구본호 대표이사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예술 향유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대표적인 생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남구립예술단의 음악적 역량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또는 부산남구문화재단 생활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김진태 도지사는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하이원 스포츠단) 소속 김상겸 선수의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축전을 보냈다. 김상겸 선수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빅 파이널에서 44.41초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김진태 도지사는 “김상겸 선수의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평창 봉평의 눈밭을 누비던 소년이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맏형으로 성장하여 거둔 대기록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축전을 받은 김상겸 선수는 “강원도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고,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강원도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이 5종목, 30명(선수 28, 임원 2)이 참가해 2. 6.~2. 22., 17일간 그간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성남뉴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월 9일부터 17일까지 안목 여행자센터 일원에서 2026 설맞이 도보 연계 체류형 관광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선 연계 도보 관광객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목 여행자센터를 중심으로 전통 호롱불이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이 상설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는 재즈탭·브라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퓨전 공연과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언제나 깨어 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순천 동부어린이집은 지난 6일 매달 진행 중인 성품교육 ‘베푸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에 모은 기부금 244,930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의 일환으로, 동부어린이집은 지난해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이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필요한 분들께 잘 써주세요”라며 고사리손으로 모은 기부금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김민숙 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저금통이지만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환 중앙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모여 큰 감동을 주었다”며 “어린이들의 뜻을 소중히 담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남뉴스) 순천시는 지난 6일 순천시청에서 KB국민은행 순천종합금융센터,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및 순천 역전시장(상인회장 황진하)와 함께 7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명절꾸러미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꾸러미는 기아대책이 주관하고 KB국민은행이 후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순천 역전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떡국떡과 생닭, 젓갈류, 생선 등 꾸러미당 약 7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먹거리로 알차게 마련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의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꾸러미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기아대책과 KB국민은행, 그리고 역전시장 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시장 사랑나눔행사는 KB국민은행과 기아대책이 2011년부터 16년째 전국 각지에서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크게 기여하고
(성남뉴스)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의 주요 시설물에 대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설 연휴 기간 관광객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전기·소방시설을 비롯해 보안등, 보행로, 휴게시설, 놀이터 등 관람객 이용 빈도가 높은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점검과 정비를 추진한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에는 ‘복 받아 가든’을 주제로 이색 달리기 윷놀이 런을 비롯해 적토마와 2026년 토피어리 포토존, 두쫀쿠 대소동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접한 순천만습지에서는 광활한 갈대밭 풍경과 함께 흑두루미의 군무를 감상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만국가정원은 설 연휴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대표적인 명절 휴식 공간으로, 아름다운 정원 속에서 자연의 정취와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성남뉴스) 순천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도서관은 설 당일인 17일을 제외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자료실과 원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은 현재 제31회 그림책 원화전시 '이우만, 새를 만나고 그리다'를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태 세밀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이우만 작가가 우리 주변의 새를 관찰하며 그린 작품 1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해설(도슨트)은 하루 2회(13시, 15시) 운영하며, 전시 작품 '청딱따구리의 선물'을 활용한 샌드아트 영상도 하루 2회(14시, 16시) 상영해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 체험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에 도서관에서 독서와 전시 관람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순천시립그
(성남뉴스) 순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를 맞아 순천드라마촬영장을 방문하는 전 세대와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 연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60~80년대의 시대적 배경을 생생하게 재현한 드라마촬영장만의 독특한 정취를 바탕으로, 풍성한 공연과 전통놀이는 물론 최근 트렌드에 맞춘 반려동물 특화 이벤트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설 명절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펫팸족’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어 눈길을 끈다. 반려견과 함께 복고풍 교복을 맞춰 입고 촬영장 골목을 누비는 이색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반려동물용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DIY 체험존도 운영된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전문 작가가 촬영하는 ‘반려견 동반 흑백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성스럽게 구성된 ‘반려견 웰컴 키트’를 증정해 반려가족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명절의 흥을 돋우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도 이어진다. 연휴 기간 내내 순양극장에서는
(성남뉴스) 순천시는 ICT 기반 공공형 건강관리서비스인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 ‘채움건강’을 통해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기관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희망자이며,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해당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치료를 위한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올해는 총 200명(연향 100, 신대 100)을 모집할 예정으로 신대, 연향 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센터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중 건강검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건강위험요인에 따라 자가관리군(건강위험요인 0~2개)과 건강위험군(건강위험요인 3~5개)으로 분류된다. 참여자 모두는 24주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자신의
(성남뉴스) 순천시는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 증진과 순천미인콜 활성화를 위해 ‘순천미인콜 택시 마일리지’ 특별 적립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 적립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40일간이며, 이 기간 택시 이용 요금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률을 기존 요금 5%(최대 500포인트)에서 10%(최대 1,000포인트)로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이번 특별 적립기간은 설 명절 귀성·귀경과 신학기 등 이동 수요가 많은 시기에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부담을 줄이고, 순천미인콜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미인콜 택시 마일리지’는 ‘순천미인콜’앱 자동결제를 이용하는 승객에게 택시 요금의 일부를 포인트 적립해 주는 제도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앱 내에서 쿠폰으로 교환해 향후 택시 요금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순천미인콜’ 또는 ‘아이나비M’ 앱을 내려받아 자동결제 기능을 설정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적립기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순천미인콜 이용 활성화와 함께
(성남뉴스) 순천시는 2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소조기 간조 물 때 전후 5~6일 동안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갈대숲 탐방로 고엽갈대 제거와 원형갈대 군락 갈대 베기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만은 명승 제41호로 지정된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겨울철 고엽갈대가 누적될 경우 갈대 생장이 저해되고 경관을 해칠 수 있어 새순이 돋기 전 묵은 갈대를 베어 줘야 새순이 풍성하게 돋아나 가을에 아름다운 황금빛 갈대꽃이 핀다. 이번 사업은 대대지역 주민과 대대어촌계 등 지역 주민 약 50명이 참여하는 작업으로 순천만 갈대숲 탐방로 고엽갈대 제거, 순천만 갯벌 원형갈대 군락 복원을 위한 갈대 제거 및 해양 쓰레기 수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원형갈대 군락은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는 내부 구간까지 대대적으로 정비해 순천만 랜드마크인 원형갈대 군락의 생육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베어진 갈대는 국가정원 시설물 보수, 순천만 정자 지붕 보수 및 탐방로 갈대 울타리 제작·보수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순천대학교와 연계해 필요 농가에 사
(성남뉴스) 순천시는 임산부·난임부부 총 574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산부(임산부 꾸러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자(난임부부 꾸러미)이다. 해당 대상자에게는 연 48만원(자부담 9만 6천원 포함)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다. 임산부 꾸러미는 출생증명서, 임신·출산확인서(산모수첩 제외) 등을 구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올해는 통합몰(에코이몰) 상반기 점검으로 온라인 신청이 제한되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또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지원을 받는 임산부와 전년도에 동일 자녀로 임산부 꾸러미 지원을 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난임부부 꾸러미는 총 74명을 지원하며, 난임 시술비를 신청할 떄 순천시 보육아동과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전년도에 난임부부 꾸러미 지원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우선해 지원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순천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당부했다. 명절 선물과 장보기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선택하는 소비는 농가 소득을 높이고, 유통·가공·물류 등 연관 산업까지 활력을 더해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순천은 배와 딸기 등 제철 과일과 유기농쌀, 곶감 등 명절 대표 품목을 비롯해 장류·양념류, 전통간식, 건강음료(차·즙류), 축산물 등 다양한 지역 먹거리 기반을 갖추고 있다. 순천로컬푸드 직매장과 온라인몰에서는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한 설맞이 선물세트 기획전을 운영해 시민들이 명절 선물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설맞이 청사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장터는 오는 11일 시청 후정 주차장에서 열리며, 농축산물 및 선물세트 등 23개 품목을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설 선물과 장보기를 순천 농산물로 준비하는 작은 선택이 지역 농업인에게는 큰 힘이 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확실한 응원이 된다”
(성남뉴스) 순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민생경제, 재난안전, 교통편의, 보건의료, 생활환경, 관광 등 8개 분야 28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기간 483명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각종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먼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수‧임산물 16종의 성수품을 집중 관리한다. 순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와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나선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연휴 중에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산불과 화재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비상진료 및 방역 분야에서는 보건의료 상황실과 감염병 대응반을 상시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다음으로, 시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14일과 16일
(성남뉴스)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시치과의사회가 지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치과의사회는 천안시에서 활동하는 치과의사 118명이 소속된 단체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재단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창윤 천안시치과의사회장은 “시민의 구강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정기총회를 맞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후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천안시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