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2026년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저염·저당 식단 요리 프로그램’ 참여자 60명(매월 10명씩)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7~8월 휴강)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1·4주차 이론교육 및 2·3주차 요리 실습으로 구성된 기수별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및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건소 영양교육과 외부 요리학원 실습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전화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은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60명을 모집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성남뉴스)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구강보건 ▲치매예방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주양쇼핑 홈마트는 지난 9일 동두천시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주)주양쇼핑홈마트의 정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 파트너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주)주양쇼핑 안완순 대표는 평소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상생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라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안동윤 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기탁받은 라면 350박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후, 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성남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2026년 개관 15주년을 맞아 ‘제17기 어린이자문단’을 전면 확대 운영하고, 신규 ‘학부모자문단’을 창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단 운영을 통해 어린이와 보호자를 박물관 운영의 핵심 파트너로 모시고, 이용자 의견이 실제 정책과 운영에 반영되는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박물관’의 가치를 강화 할 예정이다. 이용자 중심의 거버넌스, ‘참여형 공공문화 모델’ 정착 이번 자문단 운영의 핵심은 ‘이용자 중심의 거버넌스’ 체계 확립이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학예연구팀 한준영 팀장은 “어린이와 학부모를 연계한 다각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어린이는 서비스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의 이해관계자로서 의견을 표명하고, 학부모는 안전성·접근성·정보 제공의 적절성을 평가하며 박물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3월 9일부터 참여자 모집 이번 자문단 모집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5학년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선발된 자문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박물관의 전시·
(성남뉴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시민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심정지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인 ‘4분의 기적 당신의 두 손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사업장‧공공기관‧경로당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른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기본 이론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하임리히법) 응급처치 요령 등이며, 보건소는 실제 상황을 반영한 반복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정지 환자는 발생 후 4~5분 이내에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할 경우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므로, 일반 시민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동안구보건소는 시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시민
(성남뉴스) 안양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를 양육하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아빠육아 시작: 오래 함께하는 아빠의 힘’ 교육을 열고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아빠 육아의 의미를 이해하고, 건강한 양육자 역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4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온라인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연은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맡는다. 오 전문의는 ‘한 글자씩 더 나은 부모가 됩니다’, ‘오늘도 우울증을 검색한 나에게’ 등을 저술했으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정신건강 정보를 쉽게 전달해 왔다. 신청 대상은 관내 0세에서 7세 영유아 자녀를 둔 남성 양육자다. 참가비는 없으며, 접수는 11일 정오(12시)부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포스터 내 큐알(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 양육자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남성 양육자의 육아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부모 교육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양성평등 돌봄 문화가 확산되
(성남뉴스) 안산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아카펠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악기 반주 없이 오직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합창 본연의 순수한 울림과 정교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각 곡 연주 후에는 박지훈 상임지휘자의 작품 해설이 더해져 관객의 이해를 돕고 공연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현대 합창곡 ‘Chariots’, ‘The Spheres’, ‘World O World’를 비롯해 영국 민요 ‘Danny Boy’, 잠비아 민요 ‘Bonse Aba’, 필리핀 노래 ‘Da Coconut Nut’, 영국 가요 ‘Yesterday’ 등 다양한 장르와 국가의 작품으로 구성돼 폭넓은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혹은 놀 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이번 아카펠라 콘서트는 목소리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합창 예술의 가장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는 무대
(성남뉴스) 성남시가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해외전시회에 개별 참가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3월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 11개사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6월까지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개별 참가하는 중소기업으로, 타 기관의 지원 없이 참가하는 기업이어야 한다. 또한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0만달러 이하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과거 지원 이력, 해외 마케팅 실적, 수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업이 전시회 참가 후 성남시에 청구하면 사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에 필요한 제출 서류는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 기업은 우편, 이메일 또는 시청 9층 국제협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22개 기업에 총 1억500만원의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보조금을
(성남뉴스) 서울 서부권의 대표 교통 숙원사업인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장기 지연 우려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추진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구 제1선거구)은 3월6일 열린 교통실 업무보고에서 서부선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민간투자 방식의 한계를 짚고, 재정사업 전환을 포함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공사비 지수가 크게 올랐지만 사업비 조정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민간 투자자들이 사업 참여를 포기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사업비 조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민자사업 정상화 자체가 쉽지 않은 구조”라고 지적했다. 현재 서부선 민간투자사업은 일부 건설사와 투자사가 이탈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서울시는 민간사업자 측이 신규 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우선협상 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한 상태다. 송 의원은 특히 최근 발표된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정책에 서부선이 포함된 점을 언급하며 “서부선 가속화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
(성남뉴스)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고성군에서 생산해 채취된 농·축·수·임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가공식품, 생산·제조품, 공산품, 관광·서비스·체험·숙박 등이다. 신청 자격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업체로,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배송·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0일까지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춘 뒤, 군청 세무회계과 세정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체는 4월부터 고향사랑e음, 위기브 시스템에 상품을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답례품을 공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역에 대한 기부를 유도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경쟁력 있는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해 기부자 만족도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총 7억 3천만 원을 모금해 도내 모금액 3위를 기록하며 지방소멸
(성남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계양구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기부심사위원회는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부금품 접수의 적정성을 심의하는 기구로, 행정목적상 필요성 여부와 인·허가 관련 보조금 지원 등 직무 관련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부금품 접수 여부를 결정한다. 이번 회의는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과 계양구청에 지정기탁 신청된 2건의 기부금품에 대해 접수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심의 결과 모두 접수하는 것으로 가결됐다. 위원장인 윤환 구청장은 “기부금품을 자발적으로 기탁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성숙한 기부문화 조성과 건전한 기부금품 모집 제도 정착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며,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으로 이 협약을 기점으로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D센터를 3월 중 개소하며 연구개발 거점을 대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성남뉴스) 금산군은 3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10개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군민들의 보편적 평생학습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각 센터에는 평생학습매니저가 배치돼 강사와 학습자와의 소통을 관리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어반스케치’ 및 시대 흐름에 대응하는 ‘톡톡 스마트폰교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백세장수레크리에이션’ 등 총 20여 개가 센터별로 추진된다. 프로그램 선정은 10개 평생학습센터와 주민자치센터 운영위원회의 및 읍면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참여 인원은 과정별로 10~15명으로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나 재료비 등은 필요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읍면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의 장을 마련하고 직장인의 워라밸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성남뉴스) 금산군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농업용 저수지 82개소에 대한 1분기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제방의 침하·누수 여부 △복통, 사통 등 취수시설 작동 상태 △여·방수로 균열·누수 여부 등이며 육안점검 및 기능확인을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적 상태를 평가했다. 군은 저수지 정기안전점검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농업기반시설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지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저수지의 계절적 특성과 기후 변화를 고려해 분기별 1회 정기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관천, 마음, 사미, 소티, 내탑 등 5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해 저수지 안전 확보 등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저수지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저수지 보수·보강 사업을 위해 정기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예산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지례면위원회(위원장 이천수)는 3월 6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와 함께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례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연도변 환경정비와 풀베기 작업 등을 꾸준히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깨끗한 지례면 만들기에 모범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천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해수 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