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영커피(YOUNG COFFEE)와 협력해 결혼·출산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감성 캠페인을 추진하며, 청년의 일상 공간에서 정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 전략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달서구 출산정책 브랜드'출산BooM 달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층의 주요 생활 공간인 카페를 매개로 정책 메시지를 전달한 점이 특징이다. 2025년 상반기 추진된 1차 사업에서는 결혼·출산 응원 메시지와 정책 QR코드를 삽입한 컵홀더 10만 개를 전국 매장에 배포하고, 매장 키오스크를 통해 약 355만 회 이상의 정책 노출을 기록했다. 적은 예산으로 전국 단위 홍보 효과를 이끌어내며 민관 협력 홍보의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어 추진된 2026년 2차 사업에서는 사업 규모와 홍보 방식을 한층 확대했다. 컵홀더 제작 물량을 20만 개로 늘리고 키오스크 송출 기간을 연장해 반복 노출 효과를 높였으며, 영커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홍보 영
(성남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공익 실천으로 연결하는 ‘2026 시민공익활동 아이디어 씨앗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씨앗 프로젝트는 시민이 직접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을 시도해보는 공익활동의 첫걸음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6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까지 총 527개 팀, 3,425명이 참여하며 지역 공익활동의 초석을 다져왔다.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시민 공익활동가로의 성장을 이끄는 디딤돌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대표 사례로 2019년 ‘씨앗’을 통해 ‘플라스틱 빨대 없는 카페’ 운동을 시작한 ‘바리바리’ 최송은 대표는 이후 8년간 활동을 이어오며 일회용품 없는 환경 실천 문화를 지역에 뿌리내리고 있다. 또한 2024년 참여팀 ‘끼리우리’의 김기재·임승휘 대표는 세대 간 격차 문제에 주목해 키오스크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후 청년의 고민편지에 중장년 인생 선배가 답장을 쓰는 ‘끼리우체통 우리편지’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세대 간 공감 문화를
(성남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자 누적 2,000시간 이상 활동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 온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보답하고, 사고나 질병 등으로 간병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을 때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1365 자원봉사 포털’ 기준 누적 2,000시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자원봉사자다. 특히 봉사활동을 묵묵히 지지해 온 배우자의 간병비도 지원 범위에 포함해 봉사자들이 간병 부담 없이 나눔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50만 원(1일 10만 원 이내)이며, 실제 지출한 간병비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올해 사업 기간은 3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사전에 대구시 및 구·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간병 서비스를 이용하고, 관련 증빙자료를 구비해 청구하면 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헌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3·8민주의거 기념탑을 참배하고,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 정신의 세대 계승을 촉구했다. 이날 행사는 “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과 이양희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설동호 교육감,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 관계자, 학생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주요 내빈들은 둔지미공원에 위치한 3·8민주의거 기념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어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기념공연 및 기념사, 3·8찬가 제창 등이 이어지며 당시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조원휘 의장은 “3·8민주의거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를 외쳤던 자랑스러운 역사로 대전의 민주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 “ 대전시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전하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두 번째 ‘젊은 한국 투어’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등 청년을 위해 공급된 서울 관악봉천 청년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 현장을 방문하고, 입주청년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서울 관악봉천 공공임대주택은 기존의 군관사를 재건축하여 청년들을 위한 기숙사형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25.4월 입주)했으며, 대학생(208세대)과 청년(28세대) 등 총 236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들은 계약기간 2년에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평균 보증금 4,250만원, 월 임차료 17만원으로 주변 원룸 시세의 절반 수준에 거주하고 있다. 김총리는 현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주택의 내부를 직접 살펴보고, 공동 취사실, 공동세탁실, 주민카페 등 입주자 편의시설 상태도 살펴보았다. 현장점검 이후에는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및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개선 제안을 수렴했다. 대학생 등 청년들은 “좋은 입지에 신축한 깨끗한 청년 공공임대주택에 살게 되어 친구들의 부러움 속에서 매우 만족하게
(성남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중점 국정수행방향 중 대국민 소통방안의 하나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의 공간적 의미를 국민께 소개하고 공적 공간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6년 3월 6일(금요일) 국무총리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청동 오픈하우스를 시범 운영하고 이후 토요일마다 그 대상 범위를 점차 확대 개방할 예정이다. 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람 관리체계를 점검, 오는 5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공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공관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공관 개방으로 국민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정부와 국민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남뉴스) 옥천군은 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청년 참여 확대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옥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청년 거버넌스 운영 방향”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 신규 추진되는 청년정책인 ▲ 청년지원 수당 ▲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청년 참여 확대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는 '옥천군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하여 청년정책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지난 9월 제5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위원회는 일자리·창업, 문화·교육, 복지·소통, 농업·농촌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신규 정책 발굴과 정책 제안
(성남뉴스) 서울 중구가 취약계층의 반려견·반려묘 진료비를 마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진료비 지원은 오는 16일부터 구가 지정한‘우리동네 동물병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키우는 반려동물이다.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 또는 반려묘에 한해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총 60마리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지원 대상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해 구와 협약 맺은‘우리동네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지정 병원은 △바우미우동물병원(다산동) △웰니스크리닉 청계천점(황학동) △힐스타운동물병원(약수동) 등 3곳이다. 지원 항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나뉜다. 필수진료에는 기초건강검진, 필수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이, 선택진료는 기초검진 과정에서 발견된 질병 치료와 중성화 수술 등이 해당된다. 미용이나 영양제 처방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 각각 최대 20만 원이다. 보호자는 필수진료 시 발생하는 진찰료 1만 원과 치료나 중성화 수술 비용 등이 20만 원을 초과
(성남뉴스) 금천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소독·방역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면서 위생·청결·품질·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된 업소다. 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독·방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기준 금천구 착한가격업소 80개소이며, 올해 12월까지 분기별 1회 연 4회 소독·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독·방역은 보건복지부와 환경청의 인허가를 받은 약제를 사용해 실시한다.해충 발생 우려 지점에는 먹이약 설치와 스프레이 방식의 살충·살균 작업을 병행하고, 하수구, 배수구, 정화조 등에 약제를 살포해 위생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실내 소독과 함께 연막소독, 구서 작업 등의 실외 방역도 함께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소독·방역 지원은 착한가격업소의 위생 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
(성남뉴스) 관악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난해 ‘최우수’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풍수해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매년 자치구를 대상으로 ▲수방 시설 및 취약 지역 점검 ▲풍수해 교육·훈련·홍보 ▲동행파트너 및 돌봄서비스 교육·운영 등 풍수해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 실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구는 올해 풍수해로 인한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주민 참여형 방재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수해 취약시설 735개소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하천과 반지하 주택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해 현장 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구 합동 풍수해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간담회와 실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재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구의 핵심 역점 사
(성남뉴스) 서울 용산구가 지난 6일 오전 10시 서울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 은평구 통일로 962)에서 열린 ‘2026 긴급구조 기관합동 도상훈련’에 참여해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며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자치구-보건소-소방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상현실(VR) 기반의 가상 재난 상황을 도입해 실전형 훈련에 무게를 뒀다. 구에서는 안전건설교통국장이 통합지원본부장을 맡은 가운데, ▲상황총괄반 ▲현장대응반 ▲자원지원반 ▲대민지원반 등 6개 실무반 총 16명이 임무를 수행했다. 훈련 현장에서는 이날 오전 9시 58분경 가상의 장소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이 제시됐다. 구는 곧바로 연락관을 파견해 상황을 파악하고 10시 4분 통합지원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훈련 간에는 ▲이재민 발생 ▲영업 손실 ▲잔해물 정비 ▲주민 민원 등 상황 통지(메시지)와 중장비 지원 요청 등 유관기관 부여임무를 포함, 총 38개 상황을 처리했다. 유관기관 전용 누리소통망(SNS)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성남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중장년 퇴직자의 경력과 생성형 인공지능(AI) 역량을 결합해 지역 경제 현장에 곧바로 투입하는 ‘2026년 중장년 AI 전문가 양성 및 맞춤형 AI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며, 그 참여자를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중장년을 ‘AI를 아는 교육 수료생’에 그치게 하지 않고, 소상공인과 취·창업 희망자, 디지털 취약계층을 직접 돕는 ‘현장 실무형 컨설턴트’로 활동하도록 설계됐다. 단기간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 수료 직후 장기간 실무로 이어지는 ‘교육-실무-상생’ 일체형 모델로서, 지자체 가운데 처음 시도하는 중장년 일자리 창출 혁신모델이다. 특히 실무 기간을 약 7개월로 길게 잡아, 기존 일자리 사업이 가진 단발성 체험을 넘어 실제 성과가 지역에 축적되는 구조를 만든 것이 큰 장점이다. 구는 이 모델이 교육 효과를 현장에서 바로 검증하고 확산할 수 있어 파급력이 큰 일자리 창출 방식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선발 인원은 20명이다. 참여자는 4월 6일부터 6월 4일까지 8주간(160시간) 생성형 AI 활용 문서 작성,
(성남뉴스) 청주시는 면역력이 저하되는 고령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첫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다만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히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고 극심한 신경통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시는 경제적 부담 없이 취약계층 고령자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올해부터 예산을 편성해 대상포진 생백신을 1회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청주시 상당·서원·흥덕·청원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실시하며,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부가 전산으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관련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적기에
(성남뉴스) 청주시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봄맞이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 소비 시즌에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청주페이 사용자와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렘이 마치(MARCH) 몰려오는 봄맞이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기획됐다. 온시장에서는 전통시장 상품을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5천원,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1만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두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만8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청주페이 발행 규모 목표를 3천억원으로 설정했으며, 청주페이 카드 사용 시 제공되는 인센티브 요율 10%, 월 한도 30만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15%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도 했다. 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설레는 봄을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봄을 맞
(성남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15개 전 동에서 6일 오전 7시 30분, 동별 청소취약지역 대상으로 ‘봄맞이 우리동네 뒷골목 대청소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가 새봄을 맞아 생활 속 청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3주간 진행하는 ‘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회기동(경희대 회기랑길) 현장에서 직원과 동 주민센터 인력, 지역 주민 단체 등과 함께 뒷골목·이면도로 청소, 무단투기 정비, 빗물받이 준설, 관리시설물 주변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한편 ‘봄맞이 대청소’는 골목길·이면도로 및 동별 청소취약지역 청소, 도로 물청소·분진(노면) 청소, 부서별 관리시설물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구청 전 직원이 동참해 현장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골목길·이면도로 대청소에는 환경공무관 116명과 동주민센터 공공근로 등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지하철역·버스정류장·학교 통학로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정비, 상습 무단투기 지역 정비 및 안내문 부착, 방치 폐기물·적치물 제거 등을 집중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