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함께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에 나선다. 세종테크노파크는 2일‘2026년 지역주력산업 육성 기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2.0 참여기업 모집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사업은 세종지역 내 지능형 모빌리티 부품산업 및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및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비는 총 1억 4,700만원 규모로 선정된 기업은 기업 당 최대 2,500만원 이내에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은 총 12개로 구성되며, 기술개발 이전단계(Pre-R&D)부터 사업화 단계(Post-R&D)까지 전주기 맞춤형 집중지원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TP 및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15일 18시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세종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기업성장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세종TP 양현봉 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지역 주력산업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과 신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하겠다”라며“기업들의 많은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