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드림스타트는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꿈과 미래를 위한 도전, 드림 진로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대학 탐방과 멘토링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학교 멘토링 체험(연세대학교)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람 ▲롯데월드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진로 탐색과 함께 또래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아동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