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9일 국회소통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나 원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원주시의 현안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원강수 시장은 ▲광역시가 없는 특별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통합 시 광역통합에 준하는 정부 인센티브 적용 ▲지방자치법 등 관련 법규 개정의 원활한 추진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달 28일 원주시청에서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주요 현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차관 면담 역시 같은 맥락에서 핵심 과제를 다시 건의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이어갔다. 시는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시의 핵심 현안이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려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속초시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직원들과 관계기관·단체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명절맞이 장보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부서별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첫날인 9일에는 이병선 시장이 직접 속초관광수산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시는 불황 타격이 큰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기관과 단체에 온누리상품권과 속초사랑상품권 활용,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소비 촉진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가파른 물가 상승세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시민께서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우리 전통시장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속초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많이 활용해 가계 부담도 줄이시길 바란다”고 덧붙
(성남뉴스) 홍천교육지원청은 2월 9일 10시 30분 홍천여자중학교 세미나실에서 홍천 지역 교(원)장,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홍천교육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홍천교육의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교육지원청 부서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2026년 3월 1일 자 전입·승진 교(원)장 소개, 2026년 교육과·행정과 주요업무 안내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 실천 의지 다짐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청렴하고 공정한 교육행정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선옥 교육장은 “홍천교육의 혁신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되고, 현장의 지혜가 정책을 완성한다”며, “교장·원장 선생님들과 함께 듣고, 함께 결정하며, 함께 실천하는 협력의 교육행정으로 꿈·보람·믿음이 가득한 희망 홍천교육을 힘 있게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홍천교육지원청은 2월 9일, 홍천여자중학교 세미나실에서 관내 교(원)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홍천교육지원청 청렴 실천 의지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장의 주도적 역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청렴 다짐을 담은 문구를 공유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약속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학교장의 청렴 실천은 학교 운영 전반의 신뢰를 좌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교장부터 앞장서는 청렴 실천을 통해 모두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홍천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연제구는 지난 2월 5일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복지사무장,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자, 구 희망복지지원계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동 단위에서 추진된 △고독사 예방을 위한 ‘희망 텃밭 친구들’ △뚝딱! 행복을 안겨주는 집수리 사업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이웃돌봄체계 ‘행복배달부’ △치매예방 사업 ‘기억플러스 행복나눔교실’ 운영 △할머니 입주청소단 운영 등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들이 소개됐으며, 향후 연제구 전체로 확대하면 의미 있을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구 관계자는 “동별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연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연제구는 2월부터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사업’을 시행한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사업’은 참여자가 불법으로 부착된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의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구에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직접 정비함으로써, 불법 광고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연제구민 중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 신청을 받아, 동별 2~8명씩 총 50명을 선발했다. 또한 수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단체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지난 2월 6일에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선발된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하고, 불법 유동광고물 구분 기준, 수거 방법,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저소득층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과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는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이 대표발의 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2028년 개교 촉구 건의안’이 2월 9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2030년 개교를 전제로 한 의대 정원 배정을 잠정 결정한 것과 관련하여, 전남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감안해 개교 시점을 2년 앞당긴 2028년으로 확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민호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정부가 전남의 의료 취약 현실을 인정하고 의대 신설 정원을 잠정 결정한 것은 적극 환영한다면서도 “의료 인력 양성에 소요되는 장기간의 시간을 고려할 때 2030년 개교는 너무 늦다”고 언급했다. 이어,“붕괴 위기에 직면한 지역 의료체계를 회복하고 도민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은 바로 2028년 개교로, 지연될수록 의료 인력 배출과 지역 정착 효과 역시 늦어질 수밖에 없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신 의원은 “정부 국정과제인 ‘의대 없는 지역 내 의과대학 신설’ 원칙은 조속한 개교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실질적인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는 2월 9일 도의회 4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ESG 실천 우수 의원·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라남도의회가 설정한 18개 실천 지표에 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원과 부서를 시상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ESG 실천 우수 의원에는 박성재 의원(해남2), 조옥현 의원(목포2), 최무경 의원(여수4), 한숙경 의원(순천7)이 선정됐다. 수상한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통해 친환경 경영(E), 사회적 책임(S), 투명한 지배구조(G)를 적극 실천하는 등 ESG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부서 시상에는 최우수상의 정책담당관실, 특별전문위원실을 비롯한 6개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부서들은 친환경 정책 추진,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한 행정 운영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태균 의장은 “ESG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라며, “올해에도 ESG 실천을 선도하여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과 미래가치 실현에 솔선수범하는 전라남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2023년
(성남뉴스) 영암군이 버스승강장을 연중 쾌적하게 관리하는 정기 청소에 돌입해 올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영암군민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관광객의 지역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버스승강장을 전면 관리하는 정기 청소용역에 들어간 것. 용역 기간 지붕형 버스승강장 497개소는 일반청소를 4회 실시하고, 176개소에는 물청소도 병행한다. 버스 이용객의 사용 빈도가 높은 스마트쉘터 8개소는 32회의 집중 관리로 위생 수준도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승강장 의자, 벽면, 거울, 버스도착정보시스템(BIT), 냉난방기 필터 등 내부 시설, 승강장 주변 2m 이내 바닥까지 청소가 이뤄진다. 불법 광고물과 낙서 제거,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초 등 각종 오염물 치우기도 병행된다. 류미아 영암군 건설교통과장은 “버스승강장은 군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기반 시설이다. 정기적·체계적 청소와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순천시는 일상 속 다양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에도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와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올해 시민안전보험은 폭발․화재․붕괴 등 대형 사고뿐만 아니라 상해의료비 등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활사고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보장항목 세분화 확대, 상해진단 위로금 신설, 자연재해․사회재난 사고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청구기한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로, 사고 당사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순천시 시민안전보험 콜센터 문의 후 청구서 및 사고 입증서류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직접 청구하면 된다. 다만, 상해의료비의 경우 개인 실손보험 보유자는 중복 청구를 할 수 없으며, 연간 총 보상액(4억원) 소진 시 계약기간 중이라도 지급이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사고를 당한 시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남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 1)은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행정통합 졸속 추진, 행정편의주의적인 법으로 대전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송인석 의원은 5분자유발언에서 “두 광역자치단체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행정통합이라는 국가정책의 앞에 놓여 있는데, 이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거나 관계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절차는 형식적 절차에 불구하다”며, 정부의 행정편의주의를 뒷받침하는 '지방자치법'제5조와 '주민투표법'제8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송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두달만에 특별법안을 추진하면서, 지난 7월에 지방의회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방자치법', '주민투표법'의 진정한 의미를 무시하는 ‘법꾸라지’들의 합법화일 뿐이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송인석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제출한 특별법안은 ‘속빈 강정’, 그 자체라며, 같은 날 같은 당에서 제출한 ‘전남ㆍ광주 특별법안’과 차별을 두고 추진한다면 대전ㆍ충남 행정통합의 정당성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 서구 6)이 9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분한 자치재정권 확보 방안이 빠진 대전·충남 행정통합 방안은 중앙집권을 강화하는 ‘종속적 통합’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재정과 권한의 8할은 중앙이 쥐고 지방은 집행만 떠맡는 ‘2할 자치’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현실”이라며, “이러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행정통합은 지방소멸과 국가균형발전의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국민의힘이 제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모델의 핵심은 ‘자치재정권 강화’라며, “자주재원 확충은 통합특별시의 엔진이며, 이를 위해 항구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법률로 명시하고자 한 것이 국민의힘의 특별법안”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행정통합 방안에 대해 “연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이라는 지원금은 재원의 출처도 불분명하고, 사용의 자율성도 보장되지 않은 중앙 통제형 보조금에 불과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특별법안은 엔진이 없는 자동차를 만들어 놓고 시
(성남뉴스) 울주군의회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웅촌면에 위치한 중증 장애아동 복시설인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시설에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최길영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뜻깊은 설 명절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충남도가 올해 ‘도민참여예산’의 운영방향을 도민과 함께 결정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 도민참여예산위원, 시군 참여예산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도민참여예산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올해 도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해 운영 과정에서의 보완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 회의는 △지난해 성과 보고 △올해 운영계획 보고 △도민참여예산제 운영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운영계획 보고를 통해 사업분야 중 ‘도민 안전’ 분야 신설과 제안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컨설팅) 지원 계획을 밝혔다. 도민 안전 분야는 도민의 재난·재해 예방사업을 참여예산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계층별 찾아가는 참여예산 교육 확대, 도-시군 참여예산위원 교류 활성화 등 제도의 질적·양적 효과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이와 함께 제안사업 전문가 자문(컨설팅)을 추진해 도민의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에 행정적·기술적 전문성을 더해 단순 제안이 실제
(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9일 창원 중앙역에서 기차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창원시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설 연휴 안전수칙 안전정보 홍보 ▲한파 대비 6대 행동요령 홍보 ▲안전신문고 앱 사용방법 홍보 등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추워진 날씨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긴급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신고 연락처를 배부 하는 등 현장 홍보를 병행했다. 아울러 시민이 직접 안전 신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을 안내해 안전사고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힘썼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재난·안전 분야 활동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120여 명의 회원들이 안전점검 및 안전신문고 신고활동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 황영숙 안전총괄담당관은 “추운 날씨에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