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는 3월 26일 사음동 일원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감자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이웃 나눔을 위한 감자 3박스를 직접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경 수확을 거쳐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찬회, 김정희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잘 자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관고동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으로 심은 감자가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상시 안부 확인 사업에 나선다. 협의체는 26일부터 정기적인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을 살피는 ‘온마을 안부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물품은 지역 업체인 다올카페와 미감의 기부로 마련됐다. 방문 이후에도 전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상황 변화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숙 공동위원장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주민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현장 중심 복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여성제대군인과 제대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가족의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대군인 지원제도 소개, 체험활동, 개별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했다. 먼저, 제대군인 지원제도 및 여성취업 지원제도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고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직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이어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원데이 클래스 형식의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개별상담 시간에는 전문 상담사가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여 개인별 취업 수요와 경력에 따른 구체적인 전직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이영환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제대군인과 가족이 전직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취업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4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채움’에서 자원봉사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인권교육'자원봉사에 인권을 더하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문제를 폭넓게 이해하고,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책임을 인권의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일상적인 봉사활동 속에서도 인권 감수성을 기반으로 한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교육은 다양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인권 침해 상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사례별 대응 방법과 참여자 간 자유로운 의견 공유 및 토론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인권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앞으로도 의정부시 자원봉사자들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자원봉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가 시민이 배우고 실천하며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학습도시 기반을 넓힌다. 시는 26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광명자치대학 운영을 위한 학장·학과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 교육 비전과 학과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광명자치대학을 이끌 5개 학과장 위촉식에 이어 교육철학과 운영 기조를 점검하고, 학과별 교육과정 구상과 지역 연계 실행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학과별 배움이 강의실 안에 머무르지 않고 마을과 현장으로 이어져 시민의 실천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2026년 광명자치대학은 민주시민학과, 마을공동체학과, 탄소중립학과, 사회연대경제학과, 정원도시학과 등 5개 학과로 운영한다. 각 학과는 광명시의 주요 정책 가치와 도시 비전을 반영해 구성했으며, 시민이 지역을 읽고 스스로 변화를 기획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 광명자치대학은 학과별 정원 25명씩 총 125명 규모로 운영한다. 5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본과정을 진행하고, 이후 성과공유와 지역사회 연계 실천까지 이어가 시민의 배움이 지역 변화의 동력으로
화성도시공사는 25일 ‘2026년 제1회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 방향과 부패취약분야 개선 전략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윤리경영위원회는 기관장이 주관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공사의 윤리경영 정책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반부패 과제 이행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HU:UP 반부패 연간 시책 추진계획’과 ‘2026년 고위직 청렴추진단(청정365실천단) 운영계획’이 보고됐으며, ‘부패취약분야 분석 및 개선전략(안)’이 의결됐다. HU공사는 올해 윤리경영 체계 내재화, 부패통제 강화, 청렴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반부패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개선과제를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유형별 실태조사를 통해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방문형 청렴교육을 운영하는 등 조직 내 청렴 실천력을 높여 시민 신뢰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윤리경영은 일회성 선언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과 점검의 과정”이라며 “윤리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체계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에서 ‘2026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참여기관은 사업에 선정된 25개 자원봉사 단체이다. 단체들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할 예정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지원과 자원봉사활동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단체들의 성장을 지원해 우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다. 단체들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28일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2007년부터 기후 변화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해 왔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여해 1시간 동안 소등을 진행하며, 올해 행사는 3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 홍보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 SNS 게시를 통해 시민과 기업 참여를 유도했으며,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 실천 주간’을 운영하고 단체 사진 촬영, 입주기업 홍보 등에 참여하며 캠페인 확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진흥원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마루방송지원단과 협력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안내하며 지역 기관의 참여를 유도했다. 고양산업진흥원 원장 한동균은 “3년째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지역 발전은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5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엽2동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울철 동안 쌓인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엽2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24일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이웃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김영태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 우울증 예방과 조기 발견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 우울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위기 신호 인지 방법과 상황별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일상에서 주변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생명지킴이’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자살 예방 활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이 되는 것에 일조한다 ”며 “앞으로도 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이 안심하고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북부자동차정비사업조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점검 항목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등록기준 준수 여부 ▲점검기록부 등 관련 서류 작성·비치 실태 ▲매매용 자동차 관리 실태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의 전시·정비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1분기 점검 대상 38개소 중 2개소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정비자격 증명 표식을 미부착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실시했으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기술 인력을 보유한 업체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을 통해 시정할 예정이다. 이주훈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관리사업체가 관련 법령에 따른 준수 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자유로 및 제2자유로 일대를 중심으로 포트홀 정비공사를 시작했으며 4월 중 완료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2월 해빙기 도래와 대형 공연 및 꽃박람회 대비해 도로 파손을 예방하는 선제적 점검을 실시하고, 포트홀에 대한 신속한 보수로 도로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빙기 도로 일제 점검 결과, 연간 포트홀 발생량의 약 30%가 올해 1~3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 변화와 제설제 사용으로 도로 노후화가 가속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서 도로포장 면을 약화시키고 포트홀을 발생시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빙기를 맞아 통행량이 많은 자유로 및 제2자유로 일대에서 포트홀이 다수 발생해 집중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산서구 안전건설과는 포트홀 발생 시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수로원을 투입해 즉시 복구하고 있다. 다만 통행량이 많은 자유로 및 제2자유로 일대는 소규모 인력 중심의 복구만으로는 완벽한 복구에 한계가 있어 대형 포장 장비를 활용한 보수공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주택임대차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이익 방지를 위해 임대차 계약을 기한 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시행되는 의무적 신고사항으로,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임대차 계약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당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 공동에게 의무가 부과되는데, 임차인만 신고 의무가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신고 누락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보증금이 6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 차임이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의 경우 계약당사자는 주택 소재지 관할 관청에 계약사항을 신고해야 한다. 방문 신고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인터넷 신고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주택임대차 신고제에 대한 인지 부족이나 단순 착오로 의무화된 이후 현재까지 총 27건의 과태료가 부과됐다”며 “주택임대차 신고는 보증금 보호를 위한 확정일자 부여와 연계된 중요한 절차이므로 시민들에
고양특례시 고봉동은 지난 24일 사리현동 동문아파트 3단지 경로당 앞에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거나 정보가 부족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기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상담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다각적인 맞춤형 서비스가 펼쳐졌다. 주민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며 개인별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기초 건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동 상담 차량인 ‘토닥토닥 버스’에서 주민들의 우울·불안·스트레스 검사와 마음 건강 상담이 이뤄졌으며, 노인 권익 보호에 노력하는 경기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홍보 및 전문 상담을 실시했다. 한편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파트 단지
고양특례시 마두1동은 지난 25일 백마공원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복지상담소는 일산동구보건소와 협업 진행됐다. 고령의 어르신들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또 마두1동 특화사업인 '건강 매니저 사업'과 연계하여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관리 교육, 맞춤형 상담도 진행했다.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미정 위원장은“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두1동은 이번 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장소에서 다양한 관계기관과 함께 복지제도 안내상담을 진행하고,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