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기장군은 지난 9일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추진 실적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의 이행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민과의 약속을 되짚는 마지막 점검 회의로, 단순한 이행률 평가를 넘어 공약 추진 과정에서의 행정적·재정적 제약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실제 체감 성과를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선8기 공약은 4개 분야 18개 부문, 총 7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2026년 1월 기준으로 완료 9건, 완료 후 계속 추진 10건, 정상추진 50건, 일부추진 3건으로 대부분의 공약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교통 분야 핵심 공약 가운데 ▲기장역 KTX-이음 정차 확정과 ▲동남권 메가시티 공항버스 노선 신설이 대표 성과로 꼽혔다. 주민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면서 생활 밀착형 교통 인프라 확충의 효과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 또한 ▲방사선의과학 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중입자치료센터 구축 등 주요 국책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며, 미래 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n
(성남뉴스) 부산 서구는 2026년 2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 시설을 대상으로 방문 예방접종사업 홍보 및 KF94 마스크 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신·부민·원광·해강지역아동센터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서구보건소는 감염병 대응 인력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어린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예방접종 안내문과 KF94 마스크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2월 1주차 기준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최근 4주간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독감은 집단생활을 하는 아동과 돌봄시설 종사자에게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성남뉴스) 부산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가치 있는 같이사업, 함께 행복한 서구'의 2026년 첫 번째 나눔 사업으로‘꿈을 여는 첫 입학! 초·중·고 신입생 입학 축하 상품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취약계층 신입생 151명을 대상으로, 가방·신발·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는 입학 축하 상품권을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또한 입학을 앞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설렘과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본 사업은 서구청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사업으로, 후원자들의 기탁금을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은 지난 9일 부산중구청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문화원 예산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신규 이사 추대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날 문화원장, 이사, 회원 및 문화원 관계자를 비롯해 최진봉 중구청장이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부산광역시중구문화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 강좌 개최, 향토사 연구, 특별전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도시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올해는 한가위 전통예술마당, 적산가옥 인문학 콘서트 등 새로운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주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임무성 원장은 “중구문화원이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 구민들의 마음을 문화와 예술로 따뜻이 보듬고 어루만지며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중구문화원이 더욱 안정적
(성남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협의회장 김현진)는 지난 6일,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보수)에 사랑의 선물 기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보수 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중구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부산 중구는 관광기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하는‘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구청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가 협업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한 관광전용 열차를 타고 부산에 도착하여 중구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2026년 3월 28일, 단 하루만 운영하는 당일 여행상품이다.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영주 등 각 지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이 열차 내 이벤트를 즐기면서 부산에 도착하면 미리 준비된 전용 관광버스를 타고 전통시장, 크루즈, 영도대교 도개, 부산타워 전망대, 영화체험박물관, 유명 피자 등 즐겁고 맛있는 중구의 매력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관광객들이 관광열차를 타고 먼 곳에서 오시는 만큼 중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다시 찾고 싶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부산 중구는 2026.2.9.부터 6.26.까지 월~금 10:00~15:00(12:00~13:00 점심시간) 찾아가는 칼갈이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운영 일정표에 따라 주 2회 원로의 집 및 동 주민센터 지정 장소를 순회하고 중구 청년마루(법수길 61)에서 주 3회 칼갈이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1인당 2개 이내 가정용 식도와 과도를 갈아주는 사업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 활용하여 참여자들에게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서비스로 주민편의가 향상되는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 중구 홈페이지 알림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성남뉴스) 부산 남구는 ㈜부산도시가스와 함께 지난 2월 9일, 가스 사고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가스안심플러스 세이프플러스(safe+)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가구와 치매 노인 가구 등 안전 취약계층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 사고를 예방하고 가정 내 가스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안심플러스 세이프플러스(safe+) 사업'을 통해 부산도시가스는 대상 가구에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설치를 지원하고 ▲경보기 사용 방법 안내 ▲ 가스시설 안전 점검 ▲맞춤형 가스 안전교육 등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로 누출 여부를 인지하기 어려운 가스로, 장시간 흡입 시 두통과 어지럼증은 물론 심각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특히 혼자 거주하거나 신체적·인지적 제약이 있는 어르신 가구는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워,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설치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생활
(성남뉴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홀로 어르신 가정에 아빠봉사단의 손길이 닿았다.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아빠봉사단(단장 장정화)이 주거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 세대를 찾아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전기 화재 위험이 우려되는 노후 전기 콘센트를 교체하고, 고장이 잦던 전기 차단기를 수리했으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던 변기까지 점검·보수하는 등 생활 속 작은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겨울철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고려해 안전 점검에 중점을 둔 작업도 함께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장정화 단장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이웃을 위해 우리가 가진 재능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어르신께서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미소원 소속 아빠봉사단은 2019년부터 매월 둘째 일요일마다 시설·설비 분야의 재능을 가진 회원들이 참여해 집수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성남뉴스) 부산 사상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환경 개선, 지식재산 창출, 금융·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상구 관내 산업의 21%를 차지하는 제조업을 대상으로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2013년 구비 1천만 원으로 시작한 사업은 최근 예산을 5배로 확대했다. ▲환기·조명 개선 ▲휴게실·탈의실 조성 ▲ 안전설비 설치 등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참여 업체 모집은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과 디자인 개발, 권리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관내 기업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하는 ‘우리동네 기업 이야기’를 통해 기업 홍보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지역 소상공인 지원도 강화한다. ‘사상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정책자금 이용 시 발생하는 신용보증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고,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를 위해 1대1 맞춤형 경영·마케팅 컨설팅도 제공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
(성남뉴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사직2동 천사후원회(회장 김철규)의 후원으로 '천사후원회와 함께하는 이웃愛 ON 천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천사후원회와 함께하는 이웃愛 ON 천사' 사업은 소외계층 없는 온정 가득한 명절을 위해 사직2동 천사후원회 후원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에 총 20세대(설 10세대·추석 10세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설 명절을 맞아 천사후원회 이사들은 관내 독거 장애인과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세대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생활 전반에 대한 복지상담도 병행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의 외로움을 덜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규 천사후원회장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주시는 천사후원회
(성남뉴스)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희망지키미 후원회(회장 조치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2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명륜동 희망지키미 후원회는 매달 모은 회원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명절마다 저소득 세대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생계·의료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치선 희망지키미 후원회장은“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저소득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희망지키미 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부산 동래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추위와 강한 바람을 피해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온기 쉼터를 설치해 겨울철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기 쉼터는 보행자의 편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신호등 및 버스 대기자의 시야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락교차로 버스정류장 △동래역 버스정류장 △화신아파트 버스정류장 등 총 3개소에 설치됐다. 운영 기간은 매년 겨울철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로, 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의 몸을 잠시나마 녹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구에서 준비한 작은 쉼터가 겨울철 차가운 바람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일상에서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부산플로깅봉사단(모임장 박진우)은 지난 9일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플로깅봉사단은 직장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회비를 모아 부산시 내 공공장소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SNS를 통해 센터 소속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의 활동 소식을 접한 뒤, 연 2회 후원물품을 나누며 캠프와 연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봉사단 및 1인가구 대상 캠프 활동 등 지역 내 유익한 프로그램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우 모임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회비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자원봉사의 참된 나눔 가치가 실현되고, 그 의미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꿈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7일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S.S.S (See 보다 Sea food 먹다 Sea life 아쿠아리움)’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문화·여가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영화 관람과 뷔페 식사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후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정말 즐거웠다”,“아쿠아리움이 신기했고 좋은 추억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관계자는“이번 체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과 또래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