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12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한마당 가면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오전에는 윷놀이 대회가 열려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가 이어졌고, 오후에는 투호와 제기차기 체험이 진행돼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후반부 가면무도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가면을 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옛날 생각도 나고 사람들과 함께 웃으니 마음이 젊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미정 관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행사의 의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건강활동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성남뉴스) 삼척시는 공직자의 청렴 인식 수준을 진단하고 조직 내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2026년 청렴체감지수(CBTI)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렴체감지수(CBTI)는 ‘Clean Balance Type Index’의 약자로, 공직자 개인과 조직의 청렴 수준에 대한 체감도를 지수화한 진단 도구이다.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 청렴에 대한 태도, 업무 처리의 투명성, 부서 내 청렴문화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그 결과를 유형별로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CBTI 진단은 공직자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답 결과에 따라 총 16가지 청렴 인식 유형이 도출된다. 진단에 참여한 공직자는 종료 후 제공되는 개인별 결과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청렴 인식 유형과 체감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진단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응답 자료는 통계 분석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개인별 응답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등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통해 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삼척시는 이번 CBTI 진단 결과를 토대로 공직사회 전
(성남뉴스) 삼척시는 관내 어린이집 지원과 보호자의 가정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삼척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2026년 5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 센터는 삼척시 중앙시장길 53-6(삼척어울림프라자 1, 2층)에 위치하며, 총 551.99㎡ 규모로 프로그램실, 상담실, 자료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을 갖춘 종합 육아지원 공간으로 조성된다. 주요 기능은 어린이집 지원과 가정양육 지원 두 축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는 ▲보육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 ▲보육현장 상담 ▲보육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고, 보호자를 대상으로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놀이·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가정을 함께 지원하는 지역 보육 거점기관”이라며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강릉–삼척 철도 고속화 사업이 12일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삼척시는 이번 예타 통과로 부산에서 고성제진에 이르는 동해선 전구간 철도 고속화 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이는 동해선 종단철도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향한 중대한 전환점이 될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이미 예타를 통과한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사업, ▲삼척–영월 고속도로 건설 사업, ▲중입자 암치료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이어, 교통·에너지·미래산업 전반에 걸친 국책사업이 연이어 확정된 결과라는 점에서 지역발전의 확고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삼척 철도 고속화가 동해선의 병목 구간을 해소하고, 관광·물류· 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접근성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척시는 “강릉–삼척 철도 고속화 사업 예타통과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연이은 국책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남뉴스) 양구군이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양구군은 2025년부터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 행사와 각종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현장에서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소규모 행사장과 체육대회, 학교 현장학습 및 수학여행 단체뿐 아니라 개인 사업장과 심정지 고위험 환자가 있는 가정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최대 7일까지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양구군보건소 예방의약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동심장충격기 수령 시에는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교육도 함께 제공해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 대여 서비스와 함께 지역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추진한다. 올해
(성남뉴스) 양구군은 양구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행복나눔 교육복지 지역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겨울방학 디지털정보화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겨울방학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육복지 공백을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됐으며, △코딩(67명) △포토샵(24명) △ITQ 엑셀 자격증 과정(10명) 등 총 7개 반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모집 단계부터 지역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당초 모집 계획 인원은 84명이었으나 실제 접수 인원은 100여 명에 달해, 양구군은 높은 참여 열기를 반영해 신청자 전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실습 중심 수업으로 구성돼 디지털 기초 활용 능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사고를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코딩 실습과 디자인 작업, 자격증 준비 과정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웠다. 양구군은
(성남뉴스) 양구군은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돕고 산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6년 임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당은 가구당 연 1회, 최대 70만 원이며,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도내에 2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2년 이상 계속해서 임업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경영주(공동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임업인이다. 단 법인, 공무원, 직장가입자, 농어업인 수당 수령자, 보조금 지급 제한 기간 내에 있는 자 등은 지원 세부 요건에 따라 지급 제외 대상이 될 수 있다. 수당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신청서, 경영체 등록확인서 등의 제출 서류를 준비하여 3월 27일까지 양구군청 생태산림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경영체별 지원 자격을 검토하고 심의회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여성 임업인의 지위 향상을 위해 ‘여성 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추진해 양구군에 거주하는 여성 임업인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성남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역사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단체가 대상이다. 아이들이 박물관 유물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고 유물을 좀 더 친숙하게 접하며, 역사에 대해서도 깊이 배울 수 있다. ▲동물모양을 담은 텀블러백 색칠 체험 ‘반가워! 박물관 동물 친구들아(유아 6·7세)’ ▲반짝반짝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김봉룡 할아버지의 나전칠기(초등 1∼3학년)’ ▲나전칠화태봉황 무궁화넝쿨무늬꽃병 만들기 ‘일사 김봉룡 선생님의 유물 직접 만들어 보기(초등4∼6학년) 등 유물 연계 체험 3종이 진행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원주의 역사 및 유물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을 운영한다. 영어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영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2회씩 운영된다. ▲브레멘 음악대 ▲엄지공주 ▲요술 항아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도 꾸준히 사랑받는 동화를 준비했으며, 약 2∼3주 단위로 새로운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에 도서관이 운영 중인 ‘체험형 동화구연’과 함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증진하고 영어 동화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체험일 전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3월 프로그램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성남뉴스) 원주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9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인터넷활용 ▲동영상제작 ▲캔바로 쉽게 만드는 생활 디자인 등 총 3개 과정이 운영된다. 지정면 서부권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는 3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엑셀 기초 ▲AI 비서로 만드는 디지털 부업 ▲3040을 위한 제미나이 실전 마스터 등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성남뉴스) 원주시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만 653명을 대상으로 욕구 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오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원주형 통합돌봄 모델’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평균 연령은 82.1세였으며, 가구 형태는 노인 부부(54.5%)와 독거 가구(27.1%)가 전체의 81.6%를 차지했다. 또한 노쇠 어르신 비율이 44.8%에 달해, 가정 내 자체 돌봄 역량이 매우 취약한 구조임이 확인됐다. 성별에 따른 건강 격차도 두드러졌다. 여성의 노쇠율은 52.3%로 남성(35.4%)보다 약 1.5배 높았다. 이에 따라 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노쇠 상태임에도 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보유한 비율이 17.2%에 불과해, 상당수 어르신이 공적 돌봄 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수요와 실제 이용 간의 격차도 크게 드러났다. 실제 이용률은 3.6%에 그친 반면, 서비스
(성남뉴스) 속초시가 2026년 주말가족농장 운영을 앞두고 시민들로부터 분양 신청을 받는다. 신청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3일간이며 속초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분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말 전자추첨을 통해 대상자 선정과 자리 배정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5천 원의 분양 대금을 납부해야 최종 분양자로 확정된다. 속초시는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공간제공 차원의 ‘속초시 주말가족농장’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올해 주말가족농장은 금호설악리조트 인근 노학동 783-1 외 3필지에 약 0.8ha를 조성해 가구당 23㎡(7평) 내외를 분양할 계획이다. 주말가족농장은 여러 시민이 함께 사용하는 만큼 넝쿨식물 등 주변 농장에 피해를 주는 작물 재배는 금지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농작물 재배를 할 수 있다. 분양 신청 문의는 속초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지원팀으로 하
(성남뉴스) 속초시는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인재의 안정적인 학업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은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녀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4년까지 셋째 자녀 이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이었으나 2025년부터 둘째 자녀 이상 대학 신입생으로 확대됐다. 2026년에는 둘째 자녀의 경우 2025년도 입학생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다. 타 장학금 등을 제외한 대학 등록금 실 납부액 범위 내에서 1회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연중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 중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집중 신청 기간으로 운영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민등록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다자녀가정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
(성남뉴스) 속초시가 산불 조기 감지와 예방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최근 5,600만 원을 들여 청대산 주차장과 싸리재 정상, 설악산 자생식물원, 속초해변 송림, 영랑호 범바위 앞 등 지역 내 주요 지점 5곳에 산불위험도 스마트 알리미를 설치했다. 산불위험도 스마트 알리미는 전광판을 통해 해당 지역의 온도와 습도, 풍속, 지수 등을 알려주고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공표하는 산불위험 등급지수(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를 실시간으로 표출해 위험 단계에 따른 경보, 알림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송출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기존에 운용한 단순 주의 표지판이나 안내 문구와 달리 실시간 위험도 알림 기능을 적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조기에 산불 위험 징후를 알리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시는 시스템 작동 등에 대한 점검을 마무리하는 대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등산객과 지역 주민이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알리미 설치로 산불 예방 효과가 더욱 높
(성남뉴스) 정선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며, 적극적인 구직 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재취업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모집 시작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40세부터 59세까지의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1일 오전 9시부터 3월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구직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신규 참여자 기준 최대 300만 원)까지 포인트로 지원한다. 또한 지원 기간 중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해 3개월 이상 유지할 경우 취·창업 성공금 5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취업 상담,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