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4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참여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 ‘AI랑 뚝딱! 머그컵 공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과학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6~13세 유아 및 초등학생과 보호자 10팀을 대상으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직접 디자인하고, 이를 머그컵에 전사하여 실물 작품으로 완성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놀이와 창작의 도구로 기획함으로써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일상 속 독서 활성화를 위하여, 3월 31일부터 온라인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SNS 함께 책 읽기’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SNS 함께 책 읽기’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매일 제시되는 독서 미션을 수행하며 책을 읽고, 댓글이나 글을 쓰며 자유롭게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는 최진영 작가의 장편소설 '단 한 사람'을 선정해 4월 13일부터 22일까지(주말 제외) 진행한 후, 25일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특별강연 시간까지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8일, 관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오전·오후 총 2회) 운영되는 ‘토요가족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교육을 통해 즐거운 가족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의 첫 시작을 알린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실내체험, 도예체험, 생태놀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됐으며, 하반기 신청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강화교육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강화교육사’ 1·2권 출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강화교육 100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편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원로와 강화지역사 연구모임, 교육 사료 기증자, 학부모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화교육사’ 편찬 사업은 지난 2025년 3월 본격적으로 착수됐으며, 이번에 발간된 1·2권에는 교동·삼산·서도·내가·양도면 등 5개 지역의 교육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담았다. 특히 이번 편찬 과정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장롱 속에 소중히 보관해 오던 옛 졸업장과 앨범 등 귀한 사료들을 기증해 고증의 깊이를 더했다. 1904년 보창학교를 시작으로 강화 전역에 교육의 열기가 번져나갔던 기록은 세계 교육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강화만의 긍지로, 마을과 학교가 하나 되어 이 소중한 발자취를 온전히 복원해 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1·2권 발간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강화 관내 13개 면의 교육 역사를 총 6권의 시리즈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저경력 지방공무원의 학교 현장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신규 지방공무원 업무지원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업무지원단, 멘토 공무원, 지난해 하반기 신규 발령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급여, 시설관리, 기록물 관리 등 교육행정 주요 분야별 업무지원단을 위촉하고, 선배 공무원 15명과 신규 공무원 30명이 멘토·멘티로 결연했으며, 향후 현장 중심의 상무 지원과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결연식 이후에는 신규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 적응 상황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선배 공무원과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하여 업무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힐링 프로그램, 찾아가는 인사 상담, 간담회 운영 등을 병행하여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부터 관내 전문 상담·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 마음바우처 치료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첫발을 뗀 ‘학생 마음바우처 치료비 지원사업’은 심리적 위기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점검은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지원 대상 및 금액의 적정성 ▲치료비 지원 범위 준수 여부 ▲서비스 제공 실태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 과정상의 문제점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생들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마음 건강은 즐거운 학교생활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0일, 재정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회계 분야 점검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주요 부서장과 회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회계 분야 점검 체크리스트’ 활용법을 교육했으며, 향후 실무 현장에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매년 반기별(6월·12월) 부서별 상시 자체점검을 운영해 부적정 집행을 방지하고, 점검 결과 부적정 사항이 발생할 경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회계 집행 과정에 상시 점검과 컨설팅 체계를 마련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심리치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가 14명을 위촉했다. 4월 1일부터 활동에 나서는 지원단은 피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치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 피해 학생의 상태를 고려한 ‘3회기 집중 상담’을 실시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돕고 필요시 보호자 상담과 사후 관리 연계까지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원단 운영으로 기존 상담 기관 이용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보완하고, 피해 학생이 일상과 학교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전문 인력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계산고등학교에서 관내 고등학교 수학클리닉 담당 교사 및 희망 교원 2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학클리닉 상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진단에서 처방까지, 사례로 배우는 맞춤형 클리닉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수학에 불안이나 흥미 부족 등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이해하고, 표준화된 검사 도구와 상담 기법을 활용해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오전 프로그램은 대전동신과학고 황운구 교사가 현장 중심의 실습과 실제 상담 사례(Case Study)를 중심으로 ‘U·I 학습유형별 수학 학습 상담 및 코칭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두 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AI 진단수학 기반의 1대1 맞춤형 수학클리닉과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학클리닉 Talk Talk’에 교차 참여하며 활동을 체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 이수자들을 중심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클리닉’ 전문 상담교사 인력풀(Pool)을 구축하는 한편, AI 진단수학 및 보드게임을 활용한 우수 클리닉 사례를 수집하여 학교에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학업 중단 예방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6 학교 내 대안교실 사업 안내 및 질의응답 ▲교원 연구분과 구성 및 운영 방향 공유 ▲모둠별 우수 사례 나눔 및 프로그램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급 및 강화 지역별로 연구분과를 세분화하여 현장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교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타 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내 대안교실은 개별 학생의 가능성을 살리는 중요한 교육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학교 현장중심의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그동안 추진해 온 ‘역사 바로 알기’ 교육 정책과 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광복회와 협력하여 독립운동가 후손이 강사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고, 독립운동 관련 도서와 콘텐츠를 학교에 보급하는 등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추고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시교육청은 역사바로알기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세대가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역사는 미래를 여는 힘”이라며 “광복회의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김광석)은 30일 선인고등학교에서 ‘아이뉴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뉴질랜드 방문단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했다. ‘아이뉴스쿨’은 인천(아이)과 뉴질랜드(뉴)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교류하며 실생활 외국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지원하는 1인 1외국어 교육 활성화 사업이다. 이번 환영회에는 프로그램 운영교인 검단고·선인고·신송고·영화국제관광고 학생 및 교원 85명과 아이뉴스쿨 관리자 8명을 비롯하여, 뉴질랜드 하우라키 플레인즈 칼리지(Hauraki Plains College) 학생·교원·학부모 35명과 뉴질랜드교육진흥청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뉴질랜드 방문단은 환영회를 시작으로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와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을 관람하고 수업을 참관하며 인천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방문단 학생들은 3박 4일의 체류기간 동안 관내 3개 고등학교(검단고·신송고·영화국제관광고)에 배정되어 각 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매칭된 ‘버디’ 학생의 홈스테이 가정에 머물며 한국 문화를 이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원장 김명순)은 30일 부평아트센터에서 평화교육네트워크 기획위원을 대상으로 ‘제1회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는 경인지역 대학교수, 연구원, 평화교육 실천가 등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연구 협의체다. 네트워크는 정기적인 모임과 포럼 운영을 통해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 (가칭)청소년평화교육센터의 전문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평화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포럼은 난정평화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획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평화교육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천형 평화교육’의 정립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평화교육 연구자를 잇는 네트워크의 연간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 시간으로 운영했다. 난정평화교육원은 향후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현장 기반 연구 활성화, 전문 연구 역량 강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화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이 30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학교 현장 중심 교육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연구학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연구학교 콘퍼런스’는 연구학교 운영 성과 공유와 학교 현장의 연구문화 확산을 통한 경기미래교육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연구학교 담당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학교는 교육정책, 교육과정, 교육방법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영역에서 과제를 선정하여 선도적인 정책 모델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콘퍼런스는 ‘만들어가는 연구학교, 그 성과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1부) 연구학교 운영 사례 나눔 ▲(2부) 2026 연구학교 운영 방향 및 공유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콘퍼런스에 참여한 임태희 교육감은 “연구학교는 학교 현장에서 미래교육의 방향을 구현하는 출발점”이라면서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게 교원들이 함께 참여할 때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학교는 도전과 과정 속 경험을 함께 나누는 데 가치가 있다”면서 “경기도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중심의 연구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경기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유아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통합지원방안’을 구축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지원방안은 최근 사립유치원 교원의 근무 환경 개선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과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립유치원 교원 인사 관리 체계화 ▲교사 대상 정서∙심리 연수 운영 및 인력풀 구축 예정 ▲단기 대체교사 지원 범위 ‘일반 병가’까지 확대 ▲사립유치원 업무망 개선 및 유아 나이스(NEIS) 홍보 강화 등 사립유치원이 처한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자 힘썼다. 특히 종전에는 공가, 특별휴가, 공무상 병가에 한정됐던 사립유치원 단기 대체교사 지원 범위를 ‘일반 병가’로까지 확대해, 사립유치원 교원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또한 단기 대체교사 인력풀을 구축해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 지원을 통해 현장의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경기미래장학에 기반한 유치원 자율 성장 지원으로 사립유치원 원장의 민주적 리더십과 유치원 운영 역량 제고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사립유치원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