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지방공무원 퇴직예정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공무원 퇴직예정자 퇴직준비과정’을 운영한다.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이 공직 여정을 긍정적으로 회고하고 은퇴 후 새로운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마련했다. 올해 연수의 슬로건은 ‘My Life Re:Design’으로 공직의 삶을 돌아보는 ‘기억(Remember)’과 휴식·균형을 찾는‘회복(Refresh)’그리고 새로운 인생 단계를 설계하는 ‘재설계(Reset)’의 흐름을 교육과정에 담아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채용 시장 이해와 가치 재발견을 위한 ‘두번째 명함’▲디지털 활용법을 다루는 ‘손안의 창작실’▲연금제도 및 건강보험 등 재무상태를 점검하는 ‘재무 리셋 전략’▲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바디 테라피’ 등 사회적응에 필수적인 자산, 건강, 여가 관리 과목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또한 방과후 프로그램에서는 일반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밴드공연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 공직생활의 사계절을 추억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근규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30일 '2027 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 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4일부터 2027년 2월 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2027학년도 기본계획에는 학생들의 중학교 1학년 2학기 성적이 반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28학년도 입학전형부터는 봉사활동 실적이 제외되고 출결상황 반영이 강화된다. 이는 학생의 지속적인 학업 과정과 성실한 학교생활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학생의 고교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공정한 입학전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
경기도교육청이 매년 유행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 ‘인플루엔자’의 선제적 대응과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2026년 중·고등학생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는 이른 10월 중순 주의보 발령 이후 다음 해 2월까지 이어지는 장기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밀집 시설인 학교의 감염 확산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교육청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만 13세 이하)에서 제외되는 학령기 학생을 위한 예방 중심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중·고등학생 대상 접종 지원사업을 전격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재학 중인 중3에서 고3 학생(2008.1.1.~2011.12.31. 출생자)이다. 접종 시기는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며, 대상 학생은 교육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개별 접종을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 개별 접종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예방 중심 대응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
경기도교육청이 장애인 당사자의 시각과 경험을 교육에 직접 담아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 인식 전환을 도모한다. 이와 함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새로운 모델도 제시한다. 경기도교육청은 내실 있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임기제공무원 20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채용한다. 중증장애인만을 대상으로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하는 사례는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이번이 최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 맞춤형 직무개발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과 연계된 실질적 취업 경로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채용 분야는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의를 담당한다. 교육자료와 콘텐츠를 개발·관리하고, 관련 일반행정 업무도 지원한다. 직급은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9급 상당)이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장애인이 응시 대상이다. 1년 이상의 관련 분야 실무경력 또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관련 강의 경력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사립학교 대상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재 교원 호봉획정업무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교육청 직접 수행 공통행정업무이나 사립학교는 대상에서 제외되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재정결함보조금 지도점검 및 감사 시 교원 호봉획정 오류로 인한 급여 환수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과사학팀과 학교행정지원팀 협업으로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업무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의 요청에 따라 상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방법은 지원요청(학교)-지원단 배정(교육지원청)-대면 또는 비대면 컨설팅(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작성(교육지원청)-컨설팅 결과표 보관(학교)의 순이다. 서권호 교육장은 “사립학교 교원 호봉획정 지원단 운영으로 공정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립 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 영양교사 14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적응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영양교사 배치 비율이 높은 파주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학교급식 경험이 부족한 신규 영양교사들이 발령 초기부터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은 ▲ 1:1 멘토-멘티 간담회를 통한 소통 및 지역 간 연계 강화 ▲ 식단구성, 위생관리, 영양교육 및 상담, NEIS 시스템, 행정 업무 등 실무 중심 연수 ▲ 자율선택급식 및 조리로봇 운영 우수교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지원과 급식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2026년 연구년제 영양교사를 멘토링 전문가로 위촉하여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컨설팅을 운영함으로써 신규 영양교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앞으로도 지역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신규 영양교사를 위한 맞춤형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0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생활교육과 교감 통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활동 보호,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위기학생 지원 등 생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관리자 중심의 생활교육 역량과 교(원)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원)감이 생활교육 업무 전반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출 수 있도록 종일 연수로 기획·운영됐다. 연수는 ▲상반기 주요 업무 내용 및 변경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사안 처리 절차 이해 ▲학생 분리교육 운영 안내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대응 방안 ▲화해중재 대화 모임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내 ▲위기학생 지원 방안 등 예방과 사안 처리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원)감들이 학교 운영 과정에서 겪는 생활지도 관련 어려움을 공유하고, 갈등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3월 30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청렴한 마음을 싹틔우기 위해 청렴 씨앗을 화분에 심었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출근 시간에 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식물 키트 나눔 행사를 운영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청렴파인Day’의 일환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통해 ‘Fine(좋은)한 청렴 문화’를 만들어가는 청렴 프로젝트이다. 청렴 식물 키트 나눔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초심을 잃지 않는 청렴한 자세로 학부모를 비롯한 민원인을 대하고,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하남 감일고등학교는 3월 2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민자연사 연구소에서 ‘광물 사이언스 & 진로 융합 탐구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해 교과 내·교과 간 지식을 융합한 심화 탐구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희망 학생 29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광물의 기초 이론과 교과 연계 내용을 학습한 뒤, 연구소 자유 관람과 함께 ‘광물과 미래 에너지’, ‘첨단 산업’, ‘환경 과학’, ‘예술·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탐구를 확장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연구소 연구진과 교과 교사, 진로 교사가 함께 참여해 실시간 질의응답과 토론을 진행하며 탐구의 깊이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광물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광물을 통해 과학과 진로를 스스로 연결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전문가와 직접 교류하며 진로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8일부터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 1차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 플랫폼으로, ‘가치있는 학교, 같이 살아가는 학교, 같이 만드는 미래학교’라는 여주교육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1차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2026년 3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총 24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 AI·디지털 ▲ 글로컬·언어 ▲ 문화·예술 ▲ 생태·환경 ▲ 인문·사회 ▲ 진로 ▲ 체육 등 7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드로잉, 드론 활용 미래기술, 도자 공예, 목공, 생태 탐방, 제과제빵, 클라이밍 등 학생의 흥미와 진로를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 첫날인 3월 28일에는 도자 공예, 목공, 미디
여주교육지원청은 2028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여주특수학교 신축공사와 관련하여 설계용역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설계협의체 위원 및 외부위원 등을 대상으로 설계용역의 최종 결과물을 검토하고, 설계 진행 중 발생한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결과보고회에서는 ▲ 특수학교 신축 설계 최종 완료 현황 ▲ 특수학교 공간 구성(학습 및 생활공간) 확정안 ▲ 신재생에너지 설비(BIPV) 설치 방식 변경 현안 및 대안 검토 ▲ 향후 공사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여주 지역에 처음 설립되는 특수학교인 만큼,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학생들의 삶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존중하는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며 “시설, 교수ㆍ학습환경, 접근성 등 모든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개교 일정에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7일, 학교 현장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총 14개교를 대상으로 약 5억 8천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의 긴급한 관리 현안을 해결하고 학생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1교 1사업 원칙에 따라 추진된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철저한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쳤다. 특히 예산 및 시설 담당 공무원이 직접 관내 모든 신청 학교를 방문하는 ‘밀착형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하며 보수 우선순위를 조율하는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검토를 마쳤다. 특히 인구 감소 지역인 연천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간 시설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학습할 권리를 보장하는데 중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교육지원청 본관 3층 해오름실에서 관내 유·초·중·고교의 교권보호책임관 및 업무 담당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활동 보호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근거하여,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관내 교감, 원감선생님을 대상으로 신연옥 전 교장이 강사로 나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 및 운영의 실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를 통해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복지안전망 내에서 개별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서 광명교육지원청 교권 업무 담당 장학사가 2026년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활동 보호 주요 정책을 안내하며,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운영 및 상호존중, 상호책임이 공존하는 학교 문화 조성 방안을 전달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한상훈 변호사가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및 제도’를 주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3월 27일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학교 및 교육지원청 소속 시설관리 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시설관리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시설관리 담당자들의 직무 특성에 대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제고하고,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등 미래형 교육 환경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연수는 시설관리 업무의 내·외면 소통 능력을 향상하고 실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과정으로 진행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소통과 정서 안정을 돕는‘행복 배터리’과정 , ▲첨단 시스템을 통한 학교 안전관리를 다루는‘AI 기반 학교 무인전자 경비 시스템’, ▲현장 중심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다함께 행복한 학교 시설물 관리’ 과정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인력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학교 안전관리 사례를 전달하여, 효율적 교육 시설 관리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서 안정 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담당자들의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었다. 고양교
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성남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성남 관내 47개 초등학교(3~6학년) 739명, 24개 중학교(1~3학년) 406명 등 총 1,145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성남시 육상협회 관계자 및 관내 교장·교감 등도 자리를 함께하며 학생들의 열띤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대회 규모는 2024년 694명, 2025년 900명에 이어 올해 약 27% 증가한 수치로, 이는 대회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대회 종목은 80m(초3~4학년), 100m(예선·결승), 200m, 800m, 400m 계주, 멀리뛰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중학교는 오후 2시부터 경기가 진행된다. 현재 오전에는 대표 학생선수의 ‘우리의 약속’ 선서와 관내 육상 선수의 100m 시범경기에 이어 초등학생 본 경기가 진행 중이며, 중학교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성남을 대표하여 '2026 경기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