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월 7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예비 고1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생활 디자인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예비 고1 학부모들에게 학생의 고등학교 생활과 눈높이에 맞는 진로진학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고등학교 자녀에 대한 이해와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많은 학부모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에 동일한 주제로 2회 운영하고, 사전 신청 절차가 없어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전과 오후 중 가능한 시간에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하면 된다. 이날 특강은 매년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학생부위주전형 가이드북 기본편’의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이드북 집필에 참여한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대입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기록부,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가이드북 활용법 등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학습과 입시를 비롯해 학교생활 전반에 관해 학부모들이 가장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로 구성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특히,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실시한'2025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결과, 대구교육청 관내 중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진로활동 만족도에서 모두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는 국가 진로교육 목표 달성도를 파악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된 국가승인 통계자료로, 전국 초·중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교육 경험, 진로역량, 진로지원 만족도 등을 종합 분석한다. 그간 개별 지표에서 대구는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해 왔으나,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에서 동시에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대구교육청 관내 중학교 진로교육의 질적 성과가 객관적 지표*로 입증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대구교육청 관내 중학교 진로교육은 ▲학생주도적 진로수업 확대 ▲중1 대상 비포스쿨 및 학생 개인당 진로체험비 전원 지원 ▲중3 전체 대상 진로코칭 프로그램 운영 ▲교사 진로지도 전문성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다. 특히 학생의 흥미와 강점을 바탕으로 한 '탐구 중심 진로활동'과 학부모 대상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6일, 대구신망애원과 파동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시설에서 필요한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 남구는 저출생 대응과 출산가정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부터 대구 최초로 시행 중인 ‘대구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남구 인구정책종합서비스'무지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모의 건강증진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남구 인구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자 202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남구는 2026년부터 산후조리비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편적 지원을 확대하며, 산모의 산후조리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거주요건 완화 △지원기준 변경 △지원범위 확대 등의 내용을 반영해 사업을 확대하여 시행한다. 먼저, 거주요건을‘출산일 기준 6개월 이상 남구 거주’에서‘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구 거주’로 완화한다. 출산 전후 이사나 전입 등으로 지원에서 제외되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제로 남구에 거주하며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이 보다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원기준을‘산모당 50만원’에서 ‘출생아당 50만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다태아(쌍둥이 이상) 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4일, 미육군대구기지(사령관 제프리 디. 놀)와 협업해 운영하는 130기 “글로벌 앞산 캠프”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대구중학교 학생 22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미군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영어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미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글로벌 앞산 캠프”는 미군 부대가 주둔한 남구의 특수한 지역 여건과 루크 김 중대장을 비롯한 미군 및 카투사 등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남구청의 대표적인 특화 사업으로, 교실 중심의 영어 수업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보고·듣고·소통하는 체험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앞산 캠프”는 2007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29기를 운영하며, 관내 초·중학교 124개교 3,140명의 학생이 수료하는 등 남구의 대표적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남구청은 올해도 미군 부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총 5기수, 관내 초·중학교 5개교, 약 12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앞산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130기 캠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광역시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설 연휴는 전년 대비 휴일이 4일 줄어(10일→6일) 전반적인 교통흐름이 특정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항공·열차·고속 및 시외버스를 이용한 일평균 이동 수요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대구시는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시 대비 항공 2회, 열차 41회, 시외버스 15회, 고속버스 25회 등 일일 총 83회를 증회 운행하고, 2월 13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 또한 연휴 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구·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남부순환도로㈜와 함께 주요 관문·간선도로의 노면 상태 및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를 실시했으며, 주요 여객터미널 6곳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완료했다. 대구시와 각 구·군은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주차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시의회 전경원 의원(수성구4)은 2월 6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의 생존이 걸린 행정통합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2월 특별법 통과라는 ‘골든타임’ 사수와 실질적인 자주권 확보를 위한 대구시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할 예정이다. 전경원 의원은 “지난 1월 경북도의회의 공식 동의로 통합의 발판은 마련됐지만,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결코 넉넉하지 않다”며, “통합이 1년만 늦어져도 매년 5조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는 만큼, 2월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라는 ‘골든타임’을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전 의원은 실질적 동력 확보를 위해 ▲여·야 초당적 협력 및 호남권 현안과 연계한 ‘정치적 합심’, ▲경북 북부권의 소외 방지를 위한 ‘포용적 통합 전략’, ▲연간 5조 원 규모의 ‘포괄보조금’ 확보를 통한 ‘실질적 자주권 쟁취’ 3대 정책 과제를 제안한다. 특히 “정부가 제시한 재정 지원과 파격적인 권한 이양 사항들은 반드시 ‘특별법’ 조항 내에 구체적이고 명시적으로 확정돼야 한다”고 지적하며, “법적 근거가 없는 권한과 예산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로 ‘대경권 5극 3특 성장엔진 전략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대경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참석해 5극 3특 체계 기반의 협력 방안과 지역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5극 3특 성장엔진 추진현황 및 계획 공유 ▲성장엔진 후보 산업군에 대한 의견 수렴 ▲대경권 주요 현안 논의 등이 다뤄졌다. ‘5극 3특 성장엔진’은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정부 원칙 하에 권역별 전략산업에 대한 범정부 ‘5종 세트’ 패키지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산업부는 현재 구체적인 지원안을 수립 중이며, 향후 지방 정부와의 충분한 협의 후 권역별 성장엔진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산업으로 지역 산업의 강점과 상호 연계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5개 후보 산업으로 ▲미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광역시는 2월 5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의 본격 추진을 위한 ‘2026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1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장 전달을 비롯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설명, 분과별 토의 등이 진행됐으며,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윤영애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주민참여예산위원 100명, 분과위원회 예산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대구시 예산편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을 맡게 되며, 주민이 제안한 사업 심사, 대구시 전체 예산 및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주민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제 홍보·교육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위원들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및 운영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운영 방향을 파악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또한 제11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위원장·부위원장, 6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하기 위해 2월 말 온라인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은 청소년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우주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나로우주센터 우주탐사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화원고등학교(교장 이종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핵심 거점인 나로우주센터 현장 체험과 전문가 강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첫째 날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송병철 책임연구원의 나로우주센터와 우주발사체에 대한 강연을 듣고, 나로우주센터 제어실, 발사대, 조립동 등 내부 시설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우주기술의 현장을 체험했다. 특히, 방송에서만 접했던 누리호 4차 발사의 긴장감 넘치고 생생했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며, 그 감동을 다시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주과학관 관람을 통하여 지금까지 발사된 인공위성과 발사체의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현재와 미래 우주기술을 전반적으로 조망해 보는 전시체험을 진행했다. 저녁 시간에는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인 국립대구과학관 전해진 실장의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봄 시즌에 맞아 3월 푸치니의 '나비부인'과 4월 베르디의 '리골레토'를 선보이며, 입춘인 2월 4일부터 25일까지 30% 조기예매(얼리버드) 할인을 진행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봄 시즌을 겨냥해 3월 27일, 28일에 자체제작 오페라 '나비부인'과 아시아 최초 한·중 공동제작·배급의 오페라 '리골레토'를 4월 24일, 25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페라 '나비부인'은 지난해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페스티벌’에 진출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 제작 레퍼토리이다. 푸치니 3대 걸작 중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나비부인'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로 불릴 만큼 서정적인 음악과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수준 높은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봄에 찾아오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대구에서 다시 한번 앵콜 공연으로 선보인다. 오페라 '리골레토'는 ‘한·중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과 중국이 함께 기획한 오페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독일 하노버와 대구의 대표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DCH-하노버 앙상블’ 공연을 오는 2월 12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인 하노버와 대구가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실내악 무대다. 양 도시를 대표하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DCH-하노버 앙상블’이 한 무대에 올라 동서양 음악의 조화로운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3년부터 하노버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티스트 교류와 지역예술인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특히 이번 무대는 지난해 8월 대구콘서트하우스가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유럽 주요 문화예술기관과 체결한 업무 협약의 실질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쌓아온 신뢰와 교류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지역 연주자와 해외 초청 단체가 호흡하며 대구 음악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의 지휘는 하노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2025년 기증자들의 사회적 공헌을 기리는 ≪기증작 특별전: 이음≫을 2월 12일부터 3월 29일까지 스페이스 하이브 1~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김영길(전 영진전문대학교 교수)·박은미(천석 박근술 유족) 등 개인 기증과 리안갤러리의 기관 기증, 2025 올해의 청년작가 신준민·이재호의 기증작을 아울러 회화·사진·서예·자료 등 7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2025년 미술품 기증자들의 사회적 공헌을 기리는 자리로, 개인 기증자 김영길(전 영진전문대학교 교수), 박은미(천석 박근술 유족)를 비롯해 신준민, 이재호(2025 대구문화예술회관 올해의 청년작가)의 기증작, 기관 기증자 리안갤러리의 기증품을 함께 소개한다. 이 전시는 기증으로 확장된 미술관 컬렉션의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관람객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기증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문화적 연대를 공고히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전시 제목 ‘이음’은 ‘개인의 소장’이 ‘공공의 컬렉션’으로 이어지는 연결이자, 서로 다른 세대와 장르, 지역과 동시대가 맞닿는 접점을 뜻한다. 전시는 소장자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오는 2월 2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대구마라톤 대회를 계기로 해외 러너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관광 상품화 성과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마라톤 개최 이후 최초로 대만과 홍콩에서 유치한 외국인 러너 101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이는 해외 여행사와 협업해 대구마라톤을 참가형 스포츠관광 상품으로 기획·운영한 결과다. 참가자들은 항공, 숙박, 마라톤 참가권, 관광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 또는 개별 자유여행(FIT) 형태로 대구를 방문한다. 관광본부는 2025년 하반기부터 대만·홍콩·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여행사 및 스포츠 커뮤니티와 협력해 대구마라톤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를 추진해 왔다. 해당 상품들은 온라인 플랫폼, SNS, 현지 여행사 채널 등을 통해 총 460만 회 이상 노출되며 대구마라톤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해외 수요 창출에 기여했다. 대회 당일에는 외국인 참가자를 위한 현장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숙소와 대회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영, 한국문화 체험 행사, 대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월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고 국회환경포럼, ㈔한국환경학술연합회, 워터저널 등이 공동주최한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2026년 하수에너지 운영관리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2월 5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연찬회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상수·고도 정수처리, 하수·물재이용, 지하수, 물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 정책 방향과 국내외 신기술을 소개했다. 주요 행사로 기념식, 물관리 최우수기관 표창, 특별강연, 우수 기술·제품 전시회, 지자체 물관리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으며, 공단은 하수처리장의 물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단 홍보부스를 설치·운영 하는 등 연찬회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공단은 이번 연찬회의 우수기관 표창 시상식에서 효율적인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통한 자원재활용의 공적을 인정받아 ‘2026년 하수에너지 운영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대구시의 지원과 협조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