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내일(1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와 연구개발(R·D) 유치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연구개발(R·D)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기계연구원 동남권기계연구본부 등 지역 내 7개 주요 연구개발 지원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설명회는 총 35조 5천억 원 규모로 확정된 올해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의 투자 방향과 이에 대응하는 시의 유치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올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과학기술 주권 확립 ▲국가적 임무 해결 등 3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시와 지원기관들은 이에 발맞춰 지역 산업의 필연 기술 투자와 전략산업의 기술 혁신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정부·시 연구개발(R·D)사업 투자 방향 ▲연구개발 지원기관별 사업설명·질의응답이다.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이 2026년 정부 및 시 연구개발(R·D) 투자 방향과 시 국가연구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세계디자인수도(WDC)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프로젝트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비전과 가치를 간결하게 표현하는 캐치프레이즈를 발굴하고,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이라는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핵심 가치를 시민의 시선에서 쉽고 공감도 높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오늘(9일)부터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시민의 참여와 관심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이며, 16자 이내의 간결하고 호소력 있는 표어(문구)를 ‘네이버폼’으로 접수한다. 심사는 ▲1차 실무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오늘(9일) 오후 2시, 15분 도시 핵심 시설인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부산글로벌빌리지 들락날락'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부산글로벌빌리지 들락날락’은 부산진구 부산글로벌빌리지 행정동 1층의 노후 홍보전시관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이다. 오늘(9일) 오후 2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을 비롯해 시 교육청 관계자, 부산글로벌빌리지 대표이사, 학부모, 아동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한다. '부산글로벌빌리지 들락날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억 등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놀이로 영어를 하는 혁신적인 가족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했다. 공간 조성은 부산글로벌빌리지 행정동 1층 노후 홍보관을 리모델링하여 ▲ 인공지능(AI) 기반의 엘이디(LED) 미디어 아트 ▲ 가상 인공지능(AI) 튜터 ▲ 실감형 체험 공간 ▲ 디지털 독서 콘텐츠 등의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를 구축하여 아이들이 놀면서 영어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스마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지역 내 우수 기술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부산형 유니콘 기업인 '부니콘(Bunicorn)'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부니콘 육성·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통합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창업지원 정책의 최우선 가치를 '창업기업 성장'에 두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을 중심으로 창업지원체계를 일원화하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도약 단계까지 기업의 성장주기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종합적이고 연속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예비(SEED)-초기(BUILD)-도약(BOOST)-부산형 유니콘(BUNICORN)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성장, 스케일업(확장)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부산형 성장 중심 창업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선도할 벤처·창업기업을 모집하며, 아울러 대학(원)생들의 창업지원과 선순환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부산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단과 함께 부·울·경 대학(원) 재(휴)학생 대상으로 창업팀도 모집한다. 또한 선발된 기업에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부산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7개 분야 66개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 [넉넉하고 따뜻한 설] 소비 촉진 환경을 조성하고 주요 물가안정에 총력 대응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며, 촘촘한 돌봄과 사회안전망 유지로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확산한다. [민생경제] ▲동백전 소비 붐업 이벤트(동백전 50만 원 이상 사용자 5천 명 추첨, 정책지원금 3만 원 지급)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최대 10%)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최대 2만 원)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2천400억 원) 조기 공급 등 지역 소비진작과 민생경제회복을 도모하고, 시와 구·군, 유관기관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설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 [나눔복지] 저소득층, 독거노인, 쪽방거주민 등 취약계층에 5만 1천 세대에 시와 사회공헌기관이 총 32억 원 상당의 성금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의 교통혁신을 이끌 새로운 교통지도가 25년 만에 완성된다! 부산시은 내일(10일) 자정(0시) 부산 내부순환도로의 마지막 구간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개통된다고 밝혔다. 전면 개통에 앞서 시는 오늘(9일) 오후 2시 만덕~센텀 고속화도로의 시작점인 만덕IC에서 개통식을 진행한다. 개통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전재수(북구갑), 김미애(해운대을), 박성훈(북구을)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동래구청장, 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연제구청장, 공사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통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기공식 퍼포먼스 등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북구 만덕동(만덕대로)과 해운대구 재송동(수영강변대로)을 연결하는 총연장 9.62킬로미터(km)의 왕복 4차로의 터널로, 국내 최초 전차량 통행이 가능한 대심도 지하도로이다. 이는 국내 최초 지하 40미터(m) 이상 깊이에 건설되어 모든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도심통과 지하도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6일, 북구청 소속 여자 유도 실업팀(감독 강병진)이 대한유도회에 2026년도 선수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선수단은 2026년 대한유도회가 주관하는 각종 유도대회에 공식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대한유도회 선수등록은 매년 초 반드시 완료해야 해당 연도 선수 활동이 가능하다. 북구청 여자 유도선수단은 1989년 3월 1일 창단 이후 꾸준히 활약해 온 전통 있는 팀으로, 현재 감독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 선수는 이예원(주장), 손정연, 이고은, 이수빈, 임보영, 차아리 선수이며, 강병진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규모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4회, 개인전 16회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전력 강화를 위해 –63kg급 차아리 선수와 +78kg급 손정연 선수를 영입해 체급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강병진 감독은 “선수들이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더욱 성장할 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생활권의 대기질 상태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별 상세 대기질 예측지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기환경 정보는 부산 시내 곳곳에 설치된 32개 측정소의 관측 자료에 의존해 제공돼 왔다. 이로 인해 측정소와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의 정확한 공기질 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 정보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원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첨단 과학 예측 시스템을 활용했다. 부산 전역을 가로와 세로 1킬로미터(km) 크기의 촘촘한 격자 형태로 나누어, 어느 동네든 빠짐없이 공기 상태를 분석해 지도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또한, 일반 시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농도 수치 대신 통합대기환경지수(CAI)를 활용해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4단계 등급으로 세분화해 대기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대기오염 측정소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까지 포함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정보가 부족했던 지역의 시민들도 대기질 예측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40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설맞이 성금 등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정성이 모인 성금을 가장 먼저 이웃의 일상으로 연결하는 자리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모금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오늘 모금회는 설맞이 성금과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총 19억 3천8백만 원을 전달하며, ▲저소득·취약계층 특별생계비 12억 원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7억 3천8백만 원으로 구성된다. 전년(총 17억 7천만 원) 대비 지원 대상과 범위가 확대돼, 명절 체감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별생계비 12억 원은 부산 지역 저소득·취약계층 1만 1천300세대에 세대당 10만 원씩 지원되며, 동·부산진구 쪽방상담소 2곳에는 명절 위문품을 지원해 쪽방 거주민의 명절 나기를 돕는다. 이 지원은 각 구·군과 현장 상담소 추천을 통해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현장에서 주민의 삶을 직접 변화시키는 사회복지시설 32곳에는 총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강동길)과 '해양 및 국방 분야 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조성과 연계한 민·관·군 협력 기반의 미래 해양·국방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군이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해군·해병대 국방 수요를 발굴하고, 공동 연구개발 및 인재 교류·양성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신산업 시장 창출과 첨단 국방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류협력 ▲기술개발 ▲인재양성이다. ‘교류협력’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조성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과 민·군 교류행사 개최 등을 통해 교류 기반을 확대한다. ‘기술개발’ 해양·국방 데이터, 인공지능 연산자원, 실증 장소 등 기술개발 자원을 공동 활용해 민·관·군이 함께 인공지능(AI)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인재양성’ 인공지능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이춘희)는 지난 2월 4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떡국떡을 정성껏 포장하고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평소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명절 성품 나눔은 물론 ▲밑반찬 지원 ▲사랑의 베개 전달 ▲불고기 데이 무료 특식 지원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춘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가 전해져 외롭지 않고 정겨운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 영도구가 전국 최고 수준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인정받으며 기후 위기 대응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최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표한 ‘기초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영도구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정량·정성 종합평가에서 65점 이상을 기록하며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탄소중립 계획을 전수 조사한 결과로, A등급을 받은 곳은 영도구를 포함해 전국에서 단 11곳(상위 약 4.8%)에 불과하다. 이는 영도구의 계획이 실효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독보적인 탁월함을 갖췄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영도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젊은 해양도시 영도’를 비전으로 삼아 지역 특성과 여건에 최적화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제1차 부산광역시 영도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현재 구는 국가 및 부산시 계획과 연계하여 6개 부문 36개 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50년 탄소중립 사회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6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대상 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이 가능하다. 대상 시장은 품목별로 나뉜다. 농축산물은 ‘보수종합시장’ 1개소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은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부산자갈밭시장’,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2층 건어물상가)’, ‘자갈치시장’, ‘자갈치해안시장’ 등 5개소에서 진행된다. 환급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신분증 등 본인 확인 서류를 지참하여 시장 인근에 마련된 환급소에 제시하면 된다. 환급소 운영 시간은 품목별로 상이하여 농축산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산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환급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설 명절을 준비하고,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청, 중부소방서 및 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프광장 포장마차촌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민·관·상인회가 합동으로 화재 취약 대상인 노점상 및 포장마차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여 화재 대비 안전점검 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설 연휴 교통·화재 등 사고 발생시 안전수칙 및 긴급신고 전화번호 등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을 홍보하여 재산 피해 지원제도를 안내했다. 아울러 지진·대설·한파 행동요령 및 핫팩 및 손수건 등 재난 예방 홍보물 배부하고, 지진 등 재난 발생시 대피장소 및 행동요령 안내로 구민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매달 지속적인 안전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구민의 안전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 동구는 고위험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IT 기술을 활용한 ‘2026년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 내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의 이상 추이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스마트플러그를 보급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을 상시 확인하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플러그는 일정 시간 동안 전력 사용량이나 조도 변화가 없을 경우 대상자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자동 위험 알림을 전송해, 위험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구는 ‘스마트 돌봄 플러그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97대, 2024년 193대, 2025년 143대를 보급·설치했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2023년 258건, 2024년 311건, 2025년 228건의 위험 신호를 수신하고 현장 출동 등으로 고립 위기 가구의 안전망을 강화해 왔으며, 2026년에도 연장 계약을 통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나 대면 대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