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 지역 화폐인 ‘양양사랑상품권’이 발행 초반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디지털 결제 시스템 도입과 함께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을 병행한 점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 1월 2일 지류형(종이) 상품권 판매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 양양사랑상품권은 3월말 기준, 출시 세 달 만에 총 22억9,830만 원(지류․모바일 합계)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한 수요를 입증했다. 특히 지난 1월 19일부터 도입된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모바일 상품권은 출시 불과 일주일 만에 판매액 1억 800여만 원을 돌파했으며, 3월 말 기준 17억 2,63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디지털 결제에 익숙한 젊은 층뿐만 아니라, 각종 학원비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 덕분에 학부모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실질적인 민생 경제 지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모바일 상품권 도입에 맞춰 ‘QR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가맹점주들의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디지털 기기와 QR코드 결제 방식에 서툰 고령의 가맹점주들을 위해 서포터즈가 직접 현장을 방문, 결제 방법과
철원군은 4월 2일 철원군 병영체험수련원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계관계 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회계분야 전문강사 초청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실무 및 사업추진에 따른 계약절차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으로 회계업무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실무 수행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철원군 회계관직 공무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곤 정부회계연구원 대표 및 김근숙 지방계약연구원 원장이 회계실무 지출분야와 계약 절차 및 대가지급 등에 대하여 총 7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군 신민호 회계지적과장은 “철원군 공직자들의 회계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관계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통한 건전한 회계행정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교육을 통해 철원군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 김용래 의원(국민의힘, 강릉3)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 정착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제3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기존 5년 이상 복무한 ‘중기복무 제대군인’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개선하여 각 군 부사관 의무복무기간인 ‘4년 이상 복무 제대군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현재 각종 제대군인 지원사업은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는 5년 이상 ‘중기복무 제대군인’ 구분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역시 이를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설정해 왔다. 김용래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지원 기준을 ‘5년 → 4년’으로 완화하는 전국 최초의 제도 개선을 추진했으며, 이는 형식적 기준이 아닌 실질적 복무 여건을 반영한 적극 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됐던 상당수 제대군인들이 취업, 창업, 귀농ㆍ귀촌ㆍ귀산촌 정착지원 등 다양한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제대군인 지원 기준을 새로이 제시한 선도 사례로서, 향후 타 지자체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 유순옥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당선인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안’이 금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지방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앞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연수를 제공하여, 임기 시작과 동시에 공백없는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 그동안 의원당선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일회성 또는 비체계적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의정활동 초기 적응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는 교육연수의 제도화와 내실화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46조(지방의회의 의무)에 근거하여 의원당선인 교육연수 시행계획 수립 및 교육연수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순옥 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의원의 전문성 확보는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례 통과로 의원당선인이 보다 준비된 상태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 유순옥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식품 및 공중위생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 례안’이 금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소비 트렌드와 높아진 위생 기준에 발맞추어, 도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 위생업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지원 대상을 명확히 하고 사업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즉, '식품위생법'에 따른 일반·휴게음식점과 '공중위생관리법'상의 숙박·세탁·이용·미용·목욕업 등을 ‘위생업소'로 명확히 정의하여 지원의 사각지대를 없앴다. 유순옥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는 관광 산업의 비중이 높은 만큼,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위생 상태와 편의시설은 곧 강원의 얼굴”이라며,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어 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우리 도내 위생업소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면, 도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철원장학회는 2026년 장학금 지급을 위해 4월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부모 중 1인 이상과 학생 본인이 철원군에 1년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대학생 자녀 장학금,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대학생 거주비, 국가대표 선발격려금 등 해당 분야에 대해 장학금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학사업이 한층 확대돼 대학생 거주비 지원은 물론 해외대학 재학생까지 포함된다. 이에 따라 철원 출신 학생들은 국내 대학은 물론 해외 대항에 재학 중인 경우에도 보다 안정적인 학업 여건 속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는 집중접수기간으로 철원·동송지역은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김화·서면·근남 지역은 김화도서관, 갈말지역은 철원군청 인재육성과에서 권역별로 나누어 접수받으며, 13일부터 접수마감일까지는 철원군청 인재육성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현종 철원장학회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 확대가 철원 학생들의 학업 부담은 덜고, 국내외 어디서든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장학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대산천축제위원회는 3일 저녁 6시 진부문화센터 2층에서 위원회 위원과 내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장동식 취임 회장은 진부면 출신으로 세경전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오대산천축제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축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창군은 2025년 하반기 중대재해 이행점검을 완료했다. 군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체 점검표를 활용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군청 전 부서(36개 부서)와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인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원료·제조물 관련 사업장 등 총 25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법정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어성용 군 안전교통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창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따른 일시 대피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시 구호 세트 구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대피 주민들에게 필수 물품을 신속히 지원해 구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올해 총 1,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일시 구호 세트 380개를 구매할 계획이다. 일시 구호 세트는 소규모 재난으로 인한 대피 상황에서 일시 대피자들이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면도구·수건·담요·비누·화장지 등 대피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난 발생 초기 대피자들의 위생 확보와 심리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선제적인 구호 물품 확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이장 안현태)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제16회 기운찬 덕거리 임도걷기대회'가 오는 4월 4일 개최된다. 덕거리 임도는 해발 약 750m의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해 공기가 맑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마을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매년 많은 참여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덕거리 마을회(이장,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가 주최하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걷기대회는 4월 4일 오전 10시, 덕거1리 기운동 덕거정 앞(덕거리 318-6번지 일원)에서 출발하여 임도 코스를 따라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소정의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현태 덕거1리 이장은 “청정 자연 속에서 가볍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31일(1차)부터 4월 3일(2차)까지 평창읍(본소)과 진부면(분소)에서 생명지킴이 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생명지킴이 사례 관리 활동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생명지킴이 활동 및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역할을 안내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자살 예방 교육(세상살이)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명지킴이 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자살 예방 인증 교육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지역사회 내 생명지킴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이장, 반장, 부녀회장, 봉사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인적 자원을 생명지킴이로 적극 양성해 촘촘한 지역 돌봄과 자살 예방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평창군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독거노인 비중이 높아 고독사와 정신건강 문제가 주요 지역사회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변의 작은 변화와 위험
평창군은 지난 1일 평창군 관광협의회(회장 김영해)와‘평창군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창군 관광협의회는‘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위탁받아 사전 신청 접수 및 환급금 지급, 사업 홍보 그리고 여행자와 관광사업체 대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역사랑 휴가 지원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여행경비의 50%(반값)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관광과 지역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이다. 평창군은 이번 사업 위탁 운영을 통해 행정 절차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연한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관광 분야의 실무 경험이 풍부한 평창군 관광협의회와 협력하게 되어 든든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평창군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나고,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영해 평창군 관광협의회장은 “
홍천군은 4월 1일 오후 2시, 홍천읍 꽃뫼공원 일원에서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및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과 보호자·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홍천군,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지사, 안전 보안관 등 관계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꽃뫼공원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실천해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하는 등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안전신문고 집중 신고 기간 운영 사항, 홍천군 군민 안전 보험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 군은 일상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홍천 군립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군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 한 권을 펼치는 손끝의 호기심이 미래의 지식과 기술로 확장되는 가치를 의미한다. 홍천 군립 도서관 6개 관(연봉, 서석, 남면, 내면, 별빛 나루, 홍천 어린이)에서는 도서관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예소연, 정은주), 만들기 체험(자수 파우치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문화 공연(인디밴드 음악 공연, 미디어아트 마술쇼 등), 원화 전시 등이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내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도서 대출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독서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성희 교육체육과 과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의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열린 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 왕진 버스 사업 시행 방향에 맞춰 농촌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총사업비 1억 4천400만 원 규모로, 홍천읍과 내촌면, 영귀미면, 내면 등 4개 지역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운영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고, 각 지역단위 농협이 시행을 맡으며, 홍천군은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농촌 왕진 버스 사업은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에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건강 복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정부 시행 지침에 따르면 사업 시행기관은 지자체장이며, 시군은 지역 수요를 조사해 사업을 신청하고 대상 지역 발굴, 홍보, 보조금 집행 등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과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양방 또는 한방 진료를 기본으로 지원하고, 지역 여건에 따라 구강 관리, 검안과 돋보기 지원, 건강 상담, 물리치료, 질병 예방 교육, 재택 진료 등을 함께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원 대상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과 농업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