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2일 춘천 풍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하여 도내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재단 임직원 40여 명은 춘천 풍물시장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인근 소상공인 점포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진행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했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떡국 떡 50kg을 춘천 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었으며, 떡국 떡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노인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사회에 나누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환경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산림환경국 소속 직원(5개 부서, 1개 사업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경제단체연합회, 상인회 관계자 등 27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물품은 춘천 시립양로원에 전달돼,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그 온기가 다시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천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영욱 의원(국민의힘, 홍천1)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운동부 및 학생선수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월 12일 열린 제34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학교운동부 소속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운동부에 소속되지 않았지만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단체에 등록해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을 공교육 체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그동안 외부 체육단체에 등록해 활동하는 학생선수는 훈련과 대회 출전은 이어가면서도 교육청 차원의 정책적 지원 범위가 명확하지 않았다. 이번 조례는 이들을 ‘학생선수’로 명확히 규정하고, 공교육 차원의 육성·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훈련 지원, 운영 여건 개선, 진로·진학 정보 제공 등 학생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함께 뒷받침하는 종합적 지원 체계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선수 생활을 하는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영욱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학생선수로 활동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원제용 의원(원주 6)이 2월 12일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원제용 의원은, “농어촌 인력난 해소라는 제도 취지에도 불구하고 근무지 이탈, 불법체류, 브로커 개입, 금전 피해 등 부작용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해당국 대사관의 배정 협업 참여 △한국어능력시험 및 사전교육 의무화 △급여 일부의 지역화폐 지급을 제안했다. 원 의원은, “특히 대사관이 선발·검증 과정에 참여해 범죄 이력 확인과 귀국 책임을 보증하도록 하고, 협력 국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최소한의 한국어 소통 능력과 한국문화 교육을 배정의 필수 조건으로 제도화해 불법체류와 갈등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원 의원은 “계절근로자에 대한 급여 일부에 지역화폐를 활용할 수 있다면, 농촌 지역의 열악한 경제와 계절 근로자 제도가 지속적으로 상생할 수 있고, 계절 근로자를 향한 도민의 시선도 긍정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성남뉴스) 양구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재해·재난 관리, 물가안정, 교통, 의료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양구군은 재난 안전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연락망을 구축하여 신속한 초동대처와 상황 보고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성묘객과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아울러 물가안정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물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을 통해 농·축·임·수산물 20개 품목의 성수품 물가를 중점 관리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와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차질 없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휴 기간 관내 응급의료기관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
(성남뉴스) 양구백자박물관은 2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 '백 명의 손끝, 천 개의 사발 展 - RISE Prelud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춘천교육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최하고 양구백자박물관이 주관하는 지역 고유 백토 활용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양구백자’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지역 기반 문화산업 협력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활동하는 전문 도예가 100명이 참여했으며, 총 1,000점의 사발 작품을 설치 형태로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 제작한 사발을 초벌 상태로 제출한 뒤 양구백자박물관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재번조하는 공동 제작 과정을 거쳤다. 작품들은 양구 지역에서 연구·전승되어 온 양구백자 유약으로 시유하고, 양구백토마을의 전통 가마를 활용해 번조됐다. 이를 통해 동일한 재료와 환경 속에서 완성된 다양한 작품을 한 공간에 배치해, 재료와 제작 과정에 따른 표현의 차이를 관람객이 직접 비교·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는 개별 작가의 작품을 단독으로 조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동 제작 과정을 통해 형성된 집합적 결과를 보여주는 데
(성남뉴스) 양구문화재단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양구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기획 콘서트 ‘SONG FOR YOU’양구군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미스트롯’초대 진(眞)에 오른 송가인과 ‘미스터트롯2’에서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은 트롯 샛별 송민준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차 예매가 시작된 당일 전체 좌석의 80%가 넘는 예매율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이며, 군민 문화 향유에 대한 수요와 기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2000원이지만, 관람객에게는 현장에서 10000원 상당의 양구사랑상품권을 환급해 실질적으로 2000원의 관람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티켓 예매는 2단계로 진행된다. 1차 예매는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양구군민을 대상으로
(성남뉴스) 삼척시 해양관광센터에서 운영 중인 삼척해상케이블카는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19일간 케이블카 내외부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 기간에는 감속기와 축베어링 등 주요 부품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 시 관련 정비를 진행한다. 또한 구동활차·안내활차·브레이크 유압장치 등 케이블카 전반에 대한 정비도 병행한다. 관광객 편의 향상을 위해 대합실과 탑승장 내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탑승장 유리창 청소와 노후 시설물 도장 등 청사 시설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해상케이블카는 2017년 9월 개장 이후 삼척시 근덕면 용화~장호 간 874m 해상구간을 운행하며 대표적인 해양관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개장 이후 올해 1월 말까지 누적 탑승객은 215만 명에 달하며, 경관형 정거장 2동을 비롯해 갈매기 공원, 해안산책로,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성남뉴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구직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자는 취업상담을 통해 개인별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구직계획을 수립하고, 또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 알선을 통해 구직활동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모집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총 30명(신규 17명, 재참여 13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삼척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미취업 여성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신청은 강원도일자리정보망에 회원가입 후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신규 참여자는 최대 300만 원(월 50만 원 × 6개월), 재참여자는 최대 150만 원(월 50만 원 × 3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교육비, 교재 구입, 교
(성남뉴스) (사)이사부기념사업회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영토 주권 의식을 널리 알리고, 신라 이사부장군의 개척 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6 이사부장군 선양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사)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삼척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를 비롯해 삼척시문화예술회관,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서울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서는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경관과 생태, 역사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서의 상징성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라 지증왕 13년(512년), 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 역사 속에 편입시킨 업적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이사부장군은 뛰어난 지략과 결단력으로 우산국을 복속시켜 동해 해양 영토 개척의 기반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 독도의 역사적 정통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이사부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번 독도 사진전은 이
(성남뉴스) 삼척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마지막 안식처를 확충하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추모공원 내 ‘보훈존’ 자연장지 확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현재 삼척시 추모공원 2단지 보훈존은 자연장지 196위와 봉안당 392위를 운영 중이나, 최근 봉안보다 자연장을 선호하는 유가족이 늘어남에 따라 잔여 안치 공간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왔다. 이에 보훈존 내 잔여부지를 활용해 자연장지 약 2,520㎡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확장 조성이 완료되면 1,000위 이상을 추가로 안치할 수 있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장례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일부만 조성된 자연장지를 체계적으로 확장함으로써 보훈존 공간의 통일성과 경관을 개선하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추모 공간으로서의 품격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비석 규격과 설치 기준 등도 정비해 국가유공자 예우에 걸맞은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보훈존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겠다”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홍성기(홍천, 국민의힘) 의원은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확대와 광역센터 설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홍성기 의원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실질적으로 광역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없는 곳은 강원과 전북 두 곳뿐’이라며 ‘기초센터도 춘천, 원주, 강릉, 홍천 등 4곳이 있으나 홍천센터는 인건비만 지원되는 수준’임을 강조했다. 이어 ‘보건복지부 실태조사를 보면 발달장애인의 51.6%가 하루 5시간 이상 가족의 돌봄을 받고 있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증장애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ㆍ청년들이 가족 돌봄에 매달려온 기간은 평균 6.39년에 달한다’라며 ‘강원도 내 장애인 가족의 고통을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려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경기도 사례를 소개하며 ‘광역 차원의 컨트롤타워 없이 시ㆍ군 단위 지원 확대는 불가능하다’며 ‘2024년 2월에 도 집행부가 광역 및 시ㆍ군 가족지원센터 추가 설치를 제안했었던 만큼 지원센터 확대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도 집행부에 요청했다. 또, 홍 의원은 도
(성남뉴스) 육동한 춘천시장이 25개 읍면동 동장들과 만나 올해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육동한 시장은 12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장·읍면동장 간담회’에서 국·소별 시책과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에서는 △춘천사랑상품권 활성화 등 민생경제 시책 △스마트 경로당 구축과 디지털 행정 확산 △의료·요양 통합돌봄 및 사회보장급여 확대 △제설경비 지원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 △도시재생·역세권 개발 등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육 시장은 시책별 현장 이행력 확보를 강조했다. 육동한 시장은 “읍면동은 시정이 시민에게 전달되는 최일선이다. 시의 주요 정책과 방향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공유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읍면동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요 시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소 차원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 종료 후에는 읍면동장과 함께 풍물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 동향과 전통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
(성남뉴스) 인제군가족센터와 인제읍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12일 인제군가족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교육·문화·후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자원과 인적 트워크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협력할 예정이다. 정국현 센터장은 “주민자치회와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더 촘촘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기선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공동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며, 협력사업의 첫 프로그램으로‘싱어파파-아카펠라중창단’을 2월 23일부터
(성남뉴스) 동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연계한 청렴·물가안정·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상공인 격려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공직사회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12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시청 본관과 신관 현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출근길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장과 부시장,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탁금지법 준수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을 홍보하고, 청렴 실천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어 같은 날 오전 11시 동쪽바다중앙시장 커뮤니티광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와 전통시장 상인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시청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전통시장 장보기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을 병행했다.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정직한 거래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시장 조성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