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8일 ‘중동 귀국 학생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재외국민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안정적인 국내 학교 적응을 적극 돕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12일 열린 교육부 신학기 점검 회의에 따라 중동 지역 분쟁 및 정세 악화로 긴급 귀국하는 학생의 학습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국내에 중도 귀국한 재외국민 학생 중 신청자다. 운영 기간은 3월 18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로, 경기도교육청 알림창(팝업)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에서 전담 창구를 맡고, 관련 부서 및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며 국제교류, 학적, 유·초·중·고 교육과정, 심리 및 정서, 한국어 교육 등에 통합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우선 이들을 위한 입학 및 취학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한다. 유치원은 유보통합포털에서 입학 가능 인원을 실시간 현행화하고, 초·중등 학생은 필수 서류 이외에 기타 서류가 미비하더라도 우선 취학·편입학 처리를 진행한 후 사후에 보완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했다. 또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심리 및 교육 서비스 강화에도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연수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3·4학년)를 대상으로 ‘1일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인솔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이용법 및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연령별 수준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의 그림책 ‘도서관이 키운 아이’ 읽기와 손유희·동물 교구 체험,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의 ‘파닥파닥 해바라기’ 읽기와 나만의 감정 그림엽서 만들기 등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대중음악에서 얻는 인문학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K팝의 성공 요인, 사회적 가치 등을 조명한다. 특히 시민들이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평론가의 저서 전시를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7일부터, 예비 작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공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에세이의 이해 ▲개요 및 구성 잡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만들기 ▲브런치 작가 계정 등록 및 투고 노하우 등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어린이가 작가와 소통하며 그림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는 4월 4일부터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초청 강사인 유설화 작가는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인 ‘슈퍼 거북’을 비롯해 ‘용기를 내, 비닐장갑!’ 등을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작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작품을 함께 읽고 그림책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어린이 독자들이 유설화 작가와 소통하며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주안·화도진·연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천 관내 4개 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계획의 적절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선정된 각 도서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 및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2026년 SNS 함께 책 읽기’를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기수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과 감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1기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광수의 역사소설 『단종애사』를 함께 읽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선택,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기 참여 신청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마술 공연 ‘책 읽는 마법사’ ▲어린이의 교과학습을 지원하는 ‘교과 연계 도서 책보따리 대출’ ▲세계 책의 날 기념 ‘독서 명언 뽑기’ ▲책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원화전 및 북큐레이션’ 등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이틀간 초․중․고․특수․각종학교 562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기 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고려하여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방식(ZOOM)으로 운영하며,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 활성화와 사안 발생 시 교육적 해결 및 공정한 절차에 기반한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했다. 첫날인 16일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주요 정책을 안내했다. 이어 이재영 회복적정의교육원장을 초빙해 ‘회복적 생활교육의 철학과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내 갈등 상황에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역할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17일 교감 대상 연수는 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생 참여·체험 중심 예방활동, 관계 중심 생활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2026년 3월 1일 자 개정 '학교폭력예방법'의 사안 처리 절차 안내 등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모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부광고등학교에서, 인공지능(AI) 시대 학생들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읽걷쓰AI 정책학교 리더 강사 연수’를 실시했다. ‘읽걷쓰AI 정책학교’는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천하는 읽걷쓰와 AI가 결합된 수업 모델을 교육과정에 구현한 학교로, 올해는 10교에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정책학교 리더 강사 30명을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과 교육 혁신 역량을 강화하여, 이들이 학교 현장의 수업 리더이자 멘토로서 학교 교육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읽걷쓰AI 교육의 철학과 방향 ▲읽걷쓰AI 교수·학습 전략 ▲AI 활용 수업 설계 방법 ▲학교급 및 교과별 읽걷쓰AI 수업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쌓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읽걷쓰AI 정책학교는 AI시대 인간의 생각과 질문에서 출발하는 교육을 실천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읽걷쓰AI 교육으로
(성남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학생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문화 및 체육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삼평중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성남시와 2026년 3월 17일 ‘삼평중 학교복합시설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25 일원(삼평중 인근 부지)에 총사업비 550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15,000㎡ 규모의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유아풀, 성인풀), 도서관 및 열람실,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강의실 등 다채로운 교육·문화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시설을 통해 삼평중 재학생과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생존 수영 프로그램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영장을 포함한 체육시설과 도서관 등 고품격 문화 공간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지역 복합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nb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모이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와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교육 현안에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기본학력 향상 지원 방안 ▲고등학교 학생 배정의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학생 배정에 앞서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맞춤 장학, 학교 정원 현황 분석 지원 등의 대책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이 어느 지역에서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현장을 보면서 기본학력 향상을 비롯해 하이러닝 고도화, 과밀학급 해소, 특수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에 더욱 힘써야 함을 느꼈다”면서 “고
(성남뉴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16일부터 약 5주간 시설관리직 정원이 없는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시설 관련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청취하는 ‘2026년 상반기 학교시설관리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이번 모니터링단 사업은 2026년 학교시설개선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여 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학교의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학교 시설업무 부담 해소를 통한 적극적 지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학교시설개선과장과 분야별 담장자로 구성된 학교시설관리 모니터링단(약 6명 내외)이 직접 대상 학교를 방문하여 2026년 학교시설개선과 주요사업 및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시설사업 추진과 관련된 애로사항 또는 요구사항을 확인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시설관리직이 없는 학교의 시설 업무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단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신뢰 관계를 제고하고 추진 사업의 평가를 통해 학교 시설관리 효율성과 완
(성남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6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신안산대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학교 밖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의 학점으로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공교육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해 학점인정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대학과의 교육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 속에서 학교 밖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학점 인정 교육 모델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반 생물정보학 기초와 활용’ 과목은 3월 11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첫 수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해당 과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3~5세)을 대상으로 ‘아하! 무한놀이 체험(기관 단체 체험)’을 운영한다. 16일부터 운영되는 ‘아하! 무한놀이 체험’은 유아가 체험 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하며 주도적으로 놀이를 선택하고 확장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체험 공간과 운영 방식을 보완해 놀이의 폭과 참여 기회를 넓혔다. 체험관(9개)은 유아의 발달 특성과 교육과정 연계를 고려해 ▲창의적 탐구와 협동의‘거꾸로 마을’▲모험과 도전의 ‘엉금엉금 정글’▲책과 놀이가 어우러진‘신나는 책마루’▲스토리 기반 인터랙티브 공간‘하늘둥둥섬’▲경기 5일장 주제로 재구성한 ‘경기온마을놀이터’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오후 체험 프로그램 신설과 체험관별 이용 시간 재조정을 통해 더 많은 기관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의 놀이 경험은 배움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실내·외 체험을 통해 유아가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