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은 홍천 국가 항체 클러스터 입주기업인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대표 김태억)가 차세대 항체 기술인 ‘스텔스바디(Stealth-Body)’ 플랫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36억 원 규모의 프리A(Pre-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큐더스벤처스와 수인베스트먼트가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전략적 투자자(SI)로 와이바이오로직스와 한국 BMI가 참여했다.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의 고유 플랫폼 기술인 ‘스텔스바디’는 항체 약물 접합체(ADC)와 면역항암제의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플랫폼 기술로 항체의 일부 영역을 변형해 면역세포와의 불필요한 상호작용을 차단하는 기법(FC Silencing)을 적용, 기존 치료제 대비 부작용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태억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 대표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올해 내 영장류 예비 독성 시험을 진행하여 해외 기술이전의 핵심 지표인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에서 높은 결괏값을 확보하여 우리 기업 고유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 성공에는 기업의 혁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3월 26일 복지관 회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속 신명진 전문 인권강사를 초청해 어르신 인권의 중요성과 일상 속 인권침해 사례, 대응 방법 및 신고 절차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였다. 한편,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동해시는 신학기를 맞아 청운초등학교 후문 일원에서 청소년안전망 등굣길 아웃리치 ‘내 편이 필요할 땐, 청소년전화 1388’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동해지구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전화 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다. 한편, 또래 관계와 정서적 어려움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는 24시간 언제든 청소년전화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해시는 앞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아웃리치를 연중 운영하고, 지역 축제와 수능 야간 등 청소년 밀집 시기에 맞춘 현장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무릉파크 골프장이 동절기 잔디휴식제에 따른 휴장(1월~3월)을 마치고,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완료해 오는 4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 이번 재개장과 함께 이용객 증가와 생활체육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3개 코스 27홀에서 1개 코스를 추가 조성하는 확장 공사를 완료했으며, 총 4개 코스 36홀 규모(35,497㎡)의 파크골프장으로 새롭게 단장해 보다 쾌적하고 수준 높은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개최되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전 파크골프 경기가 동해무릉파크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시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따라 코스를 확장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며,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12대로 건설기계 엔진교체 10대와 경유지게차 전동화 2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엔진교체 대상 건설기계는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이며 2026년도까지만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자는 4월 1일부터 온라인 또는 시청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동해시로 등록된 건설기계이다. 시는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비용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지원을 받은 건설기계 소유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하여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등록 말소 시 사용기간별 지원금 회수 기준에 따라 지원금이 회수될 수 있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지원대상,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과 품절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동해시가 약 1년치 물량을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 정세의 따른 원자재(나프타) 가격 상승으로 종량제봉투 수급이 어려워지고 가격 상승이 우려된다는 언론 보도가 이어지면서, 일부 종량제봉투 판매처에서는 사재기 및 구매 수량을 제한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동해시는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약 1년치 물량 확보가 가능한 상황으로 통상적인 수요 범위 내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화경 환경과장은 “금년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므로 시민들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하여 주시길 바란다며”“필요 이상으로 한꺼번에 구매할 경우 일시적인 품절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차분한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원료 수급 동향과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다.
속초시는 스마트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에 발맞춰 시민과 관광객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인터넷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그동안 시청 민원실과 동 주민센터, 버스 정류장,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와이파이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특히, 이번에는 시청사 민원실에서만 운영하던 무료 와이파이를 회의실 등 청사 주요 공용 공간까지 확대해 더욱 편리한 이용 환경을 구축했다. 또 시민 대표 문화·힐링 공간인 엑스포 잔디광장에는 속도가 개선된 공공 와이파이를 오는 4월 구축해 야외에서도 데이터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시내버스에 운영 중인 와이파이 장비도 최신 규격인 WiFi 7로 하반기 중 교체해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통신비 걱정 없이 와이파이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가 높은 지역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설치를 늘려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손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의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프로그램 ‘똑똑할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도 힐링, 사랑하는 손주도 힐링’을 슬로건으로,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영유아 또는 초등학생 손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양육 예정인 보호자 10명으로, 주간·야간·일시적으로 보호를 담당하는 경우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14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매월 2회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육아 및 놀이 코칭 ▲정서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자조활동 등으로,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상호 지지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손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들이 겪는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26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영월군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월 26일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영월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두영)을 중심으로 영월군, 영월경찰서, 영월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단속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청소년을 유해업소와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편의점과 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 등이며, 업주 대상 청소년보호법 준수 안내와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시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순차적인 점검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3월 21일 영월통합관광센터 2층 화이통에서 '문화도시 영월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도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 문화활동을 기획·실행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문화도시 영월의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디자인자리 최혜자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어 영월이 문화도시로 지정되기까지의 과정과 향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음식문화, 문화콘텐츠, 홍보·미디어 등 분야별 분과 구성을 통해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꾸리고 활동 방향을 논의했으며, 지역에서 실행 가능한 문화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민추진단은 향후 분과별 정기회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6월 라운드테이블을 거쳐 실험 프로젝트를 선정한 뒤 10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결과는 11월 예정된 문화도시 페스타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박상헌 대표이사는 “문화도시는 행정이 아닌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
영월군은 여성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사업’ 시연회를 지난 3월 25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영월군농업기술센터와 주천강 둔치 일원 두 권역에서 열렸으며, 9개 업체가 참여해 총 6종의 노동경감 장비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200여 명의 여성농업인이 참석해 장비를 직접 비교·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연된 장비는 ▲농산물 건조기 ▲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식 분무기 ▲편의의자 ▲관절보호대 등으로, 농작업 효율성과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김원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노동경감 장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단종을 소재로 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원도 영월 장릉 소나무 숲에서 창작 뮤지컬 '1457, 잠든 소년_장릉 낮도깨비'가 2026년 주말 상설 공연을 시작한다. 실제 공간에서 이어지는 단종 서사 '1457, 잠든 소년'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생애를 바탕으로, 영월 설화 ‘능말 낮도깨비’를 결합한 창작 뮤지컬이다. 단종이 잠든 장릉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경 공연으로, 역사적 공간과 서사가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2023년 야외 초연 이후 주말 상설 공연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장릉 방문객 중심의 관람에서 공연 자체를 목적으로 찾는 관람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관람 후기와 재관람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며 ‘찾아오는 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해외 무대와 수상으로 입증된 작품성 실내 공연 버전인 '1457, 소년 잠들다'는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으며, Asian Arts Awards 최우수 작품상 수상, Best Musical Awards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작품
횡성군 성북초등학교 일대가 아동과 주민 모두가 밤낮으로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 안심 거리’로 탈바꿈한다. 횡성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에 ‘성북초등학교 안심 통학 환경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도비 등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더불어 낙후된 주변 경관을 정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통학 인구와 주민 통행이 빈번한 성북초등학교 일원을 대상으로 보행 환경 개선 및 야간 안전 확보를 위한 고보조명(바닥 로고 조명), 옐로카펫, 횡단보도 매립등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각적 효과와 안전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강원디자인진흥원의 전문 컨설팅을 거친다.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를 설정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한 보행 환경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동시에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석홍기 군 도시교통과장은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최우선 가치”라며, “성북초 안심 통
횡성군과 육군 제36사단이 6.25 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산화했으나 아직 산야에 남겨진 호국영웅들을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숭고한 여정을 시작한다. 육군 제36사단은 27일 오후 횡성군 보훈공원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유해발굴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군부대 전문 발굴팀이 참여하며, 고고학적 지식과 과학적 조사기법을 활용해 체계적이고 정밀한 발굴을 실시할 계획이다. 발굴 지역인 안흥면 송한리 일대는 1951년 2월, 국군과 UN군이 북한군을 상대로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격전지다. 당시 수많은 젊은 영웅이 희생된 장소인 만큼, 다수의 전사자 유해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개토식에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 및 UN군 관계자를 비롯해 최태영 횡성부군수, 군·경·소방 관계자, 보훈단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안전한 발굴을 기원한다. 최태영 횡성부군수는 “조국을 위해
태백시복지재단은 3월 25일 태백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동행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참여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약 7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공연에서는 강원아리 소고춤, 쟁강춤(방울춤), 옥호연무, 장구춤, 검무, 강원르네상스 등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다양한 작품이 펼쳐졌다.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준 높은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욱영 태백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문화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