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의 대표 향토 축제이자 장승문화 보존 행사로 손꼽히는 ‘제27회 청양 칠갑산 장승문화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칠갑산 장승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칠갑산장승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청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천년의 숨결 위에 열린 장승의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의 가치에 현대적 재미를 더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축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도입된 ‘장승 브랜드관’이다. 5m 규모의 대형 부스로 조성되는 브랜드관에서는 장승의 역사와 수호·경계의 의미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시하며, 방문객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도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대폭 늘어난다.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대형 장승 고리던지기’가 신규 도입되며, 친환경 목공놀이인 ‘장승플레이’, 장승 스탬프 투어, 전통 복식 체험 등 12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3종의 전통놀이가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축제의 무대 또한 변화를 꾀했다. 기존의 초청 가수 위주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3월 27일부터 11월까지 당진시도담도담공립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도란도란 책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1~3학년) 8명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당진도서관 재능나눔 봉사단’소속 강사가 직접 아동센터를 방문해 동화책 낭독과 다채로운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할 예정이다. ‘도란도란 책놀이’는 책을 매개로 한 놀이 활동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회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아이들은 책 속 이야기를 통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배운다. 서은금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서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고 있는 학교 소관 공유재산의 매각을 위해 매각 공고를 올리고자 한다. 매각대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 상거리 400-2 송산초등학교 소관의 토지와 관사이며, 26. 4. 1. 10시∼ 26. 4. 10. 16시 기간 동안 온비드 일반경쟁 입찰할 예정이다. 미활용 자산을 효율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교육재정을 확충하고 재산관리의 행정력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심리 지원을 위해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2026 이주배경학생 전문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정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문상담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시 통역 지원도 함께 제공하여 언어 장벽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상담은 개인 맞춤형 상담과 소규모 집단 상담으로 진행되며, 교우관계, 기초학력, 진로·진학, 학교 부적응, 정서·심리, 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력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전문상담사 및 통역 인력을 활용하여 학교 현장의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주배경학생이 겪는 정서적·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에서는 △1~ 5일, ‘보는 법 연습’ 회화전 △8~ 12일, ‘안부’ 캘리그라피전 △15~ 19일, ‘시인학연회’ 공예전 △22~ 26일, ‘공감스케치 일곱 번째 이야기’ 회화전 △29일~ 5월 3일, ‘Trouble Shooting’ 회화전이 진행된다. 서북갤러리에서는 △22~ 26일, ‘제7차 그린나래 일상의 행복전’ 회화전 △29일~ 5월 3일, ‘이음-보자기로 이어진 시간’ 공예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가 위촉한 금연지도원이 지난 30일 담배 연기없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금연지도원들은 이날 두정역 일원에서 금연 구역을 점검하며 올바른 금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에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총 18명으로,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금연구역 지도·점검과 함께 금연 길라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점검 인력이 미치기 어려웠던 야간과 주말 등 점검 사각지대와 상습 흡연으로 민원이 잦은 구역에 금연지도원을 집중 배치해 효과적인 금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단속보다는 시민들에게 금연구역을 적극 홍보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지도원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금연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연 구역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는 시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2026년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완화하고 성인의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1인당 연간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은 평생교육시설로 등록된 기관의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1차 모집 인원은 총 1,415명이다. 세부 유형별로는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1,075명 △노인(65세 이상) 91명 △AI·디지털(30세 이상) 125명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124명을 각각 선발한다. 일반과 노인, AI·디지털 부문 신청은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장애인 부문은 ‘정부24 혜택알리미’ 누리집 또는 천안시청 교육청소년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 명의의 NH농협 채움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29일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를
천안시가 하천 내 불법 경작을 근절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입장천 일대를 대상으로 고강도 현장 정비와 점검을 실시했다. 신기명 하천과장은 지난 30일 서북구 입장면 신두리 일원 입장천 정비 현장을 찾아 이행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신 과장은 이날 경작지 진입로 차단 상태와 굴착 이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와 상시 모니터링 강화를 주문하는 등 사후 관리 체계를 살폈다. 이번 점검은 시가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 시설 전면 정비’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해당 구간을 대상으로 불법 경작 실태 점검과 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불법 경작 현황을 확인하고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정비를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불법 경작지로 이어지는 진입로를 전면 차단하고, 경작지 굴착 작업을 통해 영농 행위를 원천 봉쇄했다. 하천 내 불법 경작은 농약과 비료 사용으로 인한 수질 오염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해해 제방 붕괴나
천안시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제63회 천안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통계연보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교육 분야는 2025년 4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토지와 기후, 인구, 사업체, 복지, 환경, 교육 등 총 17개 분야 205개 항목의 행정 자료가 담겼다.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천안시 주민등록인구는 68만 6,617명, 세대수는 31만 2,542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인구 61만 4,880명, 세대수 24만 3,364세대)과 비교해 인구와 세대수 모두 크게 증가한 수치다. 반면 세대당 인구수는 2014년 2.5명에서 2024년 2.1명으로 줄어들어 소규모 세대 구성이 심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시는 시민들이 시정 주요 통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연보 전반부에 토지, 사업체, 교육 등 핵심 지표를 도표화해 시각적 편의를 높였다. 이번 연보는 천안시 통계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상시 열람할 수 있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지표
천안시의 지역사랑상품권 ‘천안사랑카드’가 출시 6주년을 맞아 민간 포인트 전환과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 등 서비스 개편을 통해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천안시는 4월 중으로 사용하지 않는 민간 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포인트로 즉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통합조회 및 전환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NH농협카드(NH포인트)를 시작으로 6월 중 KB국민카드(포인트리)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소멸될 수 있는 민간 포인트를 지역 내 소비로 유도해 가계 소득을 보전하고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간편결제 수단도 다양해진다. 기존 삼성페이, KB페이, 카카오페이에 이어 4월 중 네이버페이가 천안사랑카드와 연동되어 결제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오는 10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카드 및 QR결제’ 도입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QR결제가 도입되면 가맹점은 카드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외지 관광객도 앱을 통
공주시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4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 지원 사업은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도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유지하며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다. 현재 공주시에는 총 37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시는 올해 상반기에 5개소 이상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음식점과 이·미용업소 등 개인서비스 업소로, 지정 평가는 지역 평균 가격 대비 저렴한 수준과 위생·청결 상태 등 업소 전반에 대한 현장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지정된 업소에는 종량제봉투와 소모품, 위생·방역 지원을 비롯해 공주시 누리집과 시정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 대표는 공주시청 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명구 경제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공주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주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공급하는 관내 업체 14개소와 농가 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주시를 비롯해 시 영양교사회 회장, 교육지원청 급식팀장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민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원재료의 신선도 및 위생 관리 상태 ▲보관·운송 과정의 온도 관리 및 위생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및 시설의 청결 상태 ▲식재료 취급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관련 법령 및 인증 기준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농가에 대해서는 생산 단계에서의 안전성 확보 여부와 출하 전 관리 체계, 잔류농약 관리 등 농산물의 기초 안전관리 수준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입고부터 선별·포장·배송까지 전 과정에 걸친 위생 관리 체계를 세밀하게 점검했다. 평가표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인 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필요 시 지속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공주시는 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확산을 위해 현장 농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농업회관에서 ‘스마트농업 환경 관측 센서 참여 농가 약정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오이, 딸기, 토마토 등 주요 작목을 재배하는 농가 4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기존 36개 농가에 더해 임대형 스마트농장 입주자를 포함한 5개 농가가 새롭게 참여한다. 이날 약정식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참여 농가는 ▲수집한 데이터의 공익적 활용과 공유 ▲장비의 성실한 관리 등에 대해 상호 합의했다. 시는 청년 농업인과 신규 진입 농가의 데이터 기반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농가와 농업기술센터 간 데이터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장비를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2022년부터 환경 관측 센서 보급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농가 간 데이터 공유와 활용을 확대해 정밀농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박성진 기술보급과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 농업은 선택이 아닌
공주시는 기존 백제오감체험관을 어린이를 위한 놀이·체험 공간과 가족이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고마곰어린이체험관’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30일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관식은 주요 이용 대상인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새 이름을 알리는 제막 행사와 공간별 시설 관람이 이어졌다. 2020년에 개관한 기존 백제오감체험관은 시설 노후화와 콘텐츠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시는 2025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위탁 협약을 맺고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조성된 체험관은 어린이를 위한 시설과 콘텐츠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마련해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각 실을 어린이의 연령대에 맞춘 놀이형 체험 공간으로 구성해 백제 역사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관 명칭 또한 설문조사를 거쳐 ‘고마곰어린이체험관’으로 새롭게 정했다. 체험관 1층은 ‘세계에서 만나는 백제’를 주제로, 백제의 대외 교류와 해상 활동을 배 모양 구조물과 영상 자
충남 계룡시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심업소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며,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명칭이 변경된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서와 표지판 제공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3년간 면제(민원 접수, 식중독 발생 시 제외) ▲위생용품, 종량제봉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계룡시에 소재지를 둔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오는 4월 1일부터 총 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나, 모집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 업체가 방문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절차 및 방법 안내, 구비서류 제출 등의 식품안심업소 지정에 관한 전반적인 지원과 식품안심업소 평가표에 따른 미흡항목의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하며, 해당 컨설팅은 전액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맞춤